아들이 현재 중학생입니다.
이 주사를 지금 맞춰도 되겠지요?
부작용은 없을까요?
아들 어머님들 다 맞추셨나요?
아들이 현재 중학생입니다.
이 주사를 지금 맞춰도 되겠지요?
부작용은 없을까요?
아들 어머님들 다 맞추셨나요?
만14세 이하는 2회 접종이라길래
중2때 9가로 접종했는데요 주사가 아프다고 했어요..
접종비용도 비쌌음
올해 5월 6일부터
2014년생 남아도 무료 접종(가다실 4가)이라고 하네요
감사합니다. 비싸도 무조건 해줘야죠.
아들 고3인데 중3때 9가로 3번맞았어요
비싸지만 접종했어요
여학생에게만 HPV예방접종 무료로 해주는 거
양성평등 위반이라고 하던 분이 생각나네요.
20대 젊은 여샘이 무료예방 접종 가통 설명을 못해주겠다고요.
일리 있는 말이라 생각됩니다.
무료시기 아닌 남학생들은 다 9가 맞음 되는걸까요?
캐나다 미국 9가로 남녀 모두 7학년 무료 필수접종
2003 첫째
2009 둘째
초등 졸업하는 2월에 1차 맞추고
중등 들어가서 2차 맞췄어요.
남자는 왜 안 맞춰주는지
진짜 이거 양성평등 위반이에요ㅡ.ㅡ
저 여고 교사인데
고3 수능 끝난 여고생에게
남친이랑 사귀면
HPV접종 했냐고 물어보고 사귀라고
꼭 성교육 합니다.
인유두종 바이러스가 여자들한테 더 치명적이라
여학생 먼저 맞춘 거고
초반에 이 백신에 대한 불신도 많아서
안 맞는 여학생들도 많았어요
이제 안전성이 입증됐으니 남학생도
무료접종해달라는 거지 초창기 맞은 여학생들이
마루타나 마찬가지였지요
양성평등 위반은 너무 나갔네요
저희도 2002년생 딸은 무료접종 아니어서 대학생 때
9가로 3번 맞았어요
기왕 맞는 거 추가비용 내고라도 9가도 맞을 수 있으면 좋은데 왜 그건 못 하게 하나 모르겠네요
사실 남자들 맞추는것 여자들을 위한것도 있는데 그게 왜 양성평등 위반이 아닌가요? 당장맞춰야겠네요 ㅠ 막 만14세 지났는데 ㅠ
2006년생안데 대학 입학하고 가다실 9가로 맞췄어요.
4가 보다는 9가가 나을것 같아서
3회 맞았네요
남자애들 꼭 접종해야 한다고 생각해요. 되도록 일찍요.. 아들이라 접종 안해도 된다는 일부 엄마들 보면 답답해요. 내 미래 손주 엄마가 아플수도 있는데요. 저도 아들 9가 접종 시켰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