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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자식이 의지된다고 하지만

asgw 조회수 : 4,406
작성일 : 2026-05-03 20:31:21

물론 노후에 의지가 되고 보호자가 되어 주지만

여기 또 수많은 자녀들이 자기 의지하는 부모가 부담된다고

엄청 성토하는 글이 올라오잖아요

 

마지막까지 자식에게 의지가 되어 주는 부모가 되는건

쉽지 않아보입니다.

정신적으로 성숙하기가 쉽지 않은거네요

IP : 61.101.xxx.67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Umm
    '26.5.3 8:35 PM (122.32.xxx.106) - 삭제된댓글

    꼭 노후가 아니고요
    지리멸렬한 일상에 다시 에너지를 준다면 알아들으세요??

  • 2. ...
    '26.5.3 8:38 PM (121.168.xxx.40)

    나도 부모이면서 자식인데... 그러네요..

    어렵네요...

  • 3. 내자식
    '26.5.3 8:45 PM (175.113.xxx.65)

    같은 애 한테는 전혀 의지가 안 되고 안 될 꺼에요 앞으로도

  • 4. ㅠㅠ
    '26.5.3 8:46 PM (175.194.xxx.161)

    자식이 있어 든든하다는 말이 제일 싫네요
    아무것도 해준것 없고 사랑도 안주고 방치되어 컸는데 맨날 니가 있어 든든하다며 부담주고 의지하는데... 정말 싫어요

  • 5. kk 11
    '26.5.3 8:48 PM (114.204.xxx.203)

    90넘은 부모님 나도 60 넘어 은퇴후 체력 재력 다 떨어지니 힘들긴.해요
    더구나 부모가 치매나 병 있으면 돌보다 먼저 쓰러지기도 해요

  • 6. ..
    '26.5.3 8:50 PM (203.251.xxx.251)

    그냥 최소한의 의지만 하는거죠.
    여기 글보면 항상 느끼는 모순이 매일 내부모고 시부모고 버겁고 귀찮고 치닥거리힘들다고
    하면서 꼭 미비혼 글에는 자식 없어서 노후에 불쌍하다고 그 소리 나오더군요.
    자기는 부모 귀찮으면서 내 자식은 나 돌볼거라고 믿는지..

  • 7. 그냥
    '26.5.3 8:59 PM (223.38.xxx.49)

    병들고 정신도 나가 내가 아닐 때
    요양원 넣어주고 싸인하고 재산관리 해줄테니
    그만큼이라도 든든하다는 거죠

  • 8. ㅇㅇ
    '26.5.3 9:07 PM (223.38.xxx.232)

    돈 안벌어도 된다고 하고 싶은거 하면서 살라는
    아빠의 사랑 듬뿍 받고 자란 딸인데 부모 봉양할 자신
    없어요
    제 노후도 아빠가 준비해준건데 개인주의적인 성향이고
    희생정신이 1도 없어요

  • 9. 나이들면
    '26.5.3 9:10 PM (119.207.xxx.80)

    재산 수십억 물려준 자식눈치도 보는게 부모임
    게다가 치매나 정신이 없어봐요
    천덕꾸러기지
    자식 속 터지게 하는 부모 아닌 사람 세상에 존재하지 않음요
    고로 자식이 노후 돌봐준다, 든든하다 하는 개소리는 내가 건강했을때 얘기임
    진짜 중요한건 그 다음인데??

  • 10. .....
    '26.5.3 9:41 PM (119.71.xxx.80) - 삭제된댓글

    병들고 정신도 나가 내가 아닐 때
    요양원 넣어주고 싸인하고 재산관리 해줄테니



    멀지 않은 미래에는 공공신탁제도로 대체됩니다.
    자식보다 훨씬 믿을만하게 운영될거예요.
    자식이 다 같지가 않고 부모 재산 욕심 내는 경우도 있어요.

  • 11. .......
    '26.5.3 9:42 PM (119.71.xxx.80)

    병들고 정신도 나가 내가 아닐 때
    요양원 넣어주고 싸인하고 재산관리 해줄테니


    멀지 않은 미래에는 공공신탁제도로 대체됩니다.
    자식보다 훨씬 안전하게 운영될거예요.
    자식이 다 같지가 않고 부모 재산 욕심 내는 경우도 있어요

  • 12. ..
    '26.5.3 9:53 PM (203.251.xxx.251)

    ㄴ 28년에 본격시행이네요. 치매노인들 돈 자식이나 친척이 갈취 못하겠어요. 이제

  • 13. ㅇㅇ
    '26.5.3 10:23 PM (24.12.xxx.205) - 삭제된댓글

    성토하는 사람들만 관련글을 쓰니까.
    뭐든 부정적인 의견이 크게 대세가 되는 게 게시판이니까.

  • 14. ㅇㅇ
    '26.5.3 10:25 PM (24.12.xxx.205) - 삭제된댓글

    성토하는 사람들만 관련글을 쓰니까.
    뭐든 부정적인 의견이 크게 대세가 되는 게 게시판이니까.

    좋은 역할도 많이 하지만
    갈수록 역기능이 더 높아져서
    게시판만 보고있으면 이 세상 전체가 지옥처럼 보일 지경.
    그래서 사람들이 게시판을 떠나는 듯.

  • 15. ㅇㅇ
    '26.5.3 10:26 PM (24.12.xxx.205)

    성토하는 사람들만 관련글을 쓰니까.
    뭐든 부정적인 의견이 크게 대세가 되는 게 게시판이니까.

    게시판이 좋은 역할도 많이 하지만
    갈수록 역기능이 더 많아져서
    게시판만 보고있으면 이 세상 전체가 지옥처럼 보일 지경.
    그래서 사람들이 게시판을 떠나는 듯.

  • 16. ㅇㅇ
    '26.5.3 10:33 PM (24.12.xxx.205)

    재산 다 쓸어가놓고 부모 박대하는 나쁜 자식들도 많은데
    늙은 부모들이 온라인 세대가 아니니
    마치 그런 일은 없는 것처럼 보이는 것.
    그런 자식들이 이런 게시판에서 부모를 성토하고 악쓰는 일 없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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