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페이 오니 텀블러 가방을 가지고 다니네요.
끈달려서 유용할거 같아요
몇개 사가서 친구들 줄까요
아니면 누가 크래커같은 간식 사갈까요
친구들은 50대
여기서 사가면 좋은 간식 좀 추천해주세요.
텀블러 백은 어떤지도요
타이페이 오니 텀블러 가방을 가지고 다니네요.
끈달려서 유용할거 같아요
몇개 사가서 친구들 줄까요
아니면 누가 크래커같은 간식 사갈까요
친구들은 50대
여기서 사가면 좋은 간식 좀 추천해주세요.
텀블러 백은 어떤지도요
펑리후. 누가 크래커등등이요.
대만은 먹는게 남는거더라구요.
누가는 이가 튼튼해야 하니 펑리수요
펑리수. 누가 크래커등등이요.
대만여행은 먹는게 남는거더라구요.
텀블러 캐리어 예쁜 거 많죠?
포장 예쁜 펑리수 사와서 나눠주고
도리토스 고수맛 사와서 나눠 먹었어요
호불호 있던데 그냥 재밌고 새롭잖아요
대만 펑리수가 유명하긴하죠
누가크래커는 저는 개인적으로 이에 붙어 싫어요
요즘 젊은애들 사이에 텀블러 백, 스트랩이
조금씩 유행이긴 해요
백화점, 마트가면 특이한과자들 많아요
타로칩, 고수맛나는 감자칩, 파맛크래커(대만 삼성이란곳에 파가 유명함), 땅콩비스켓(땅콩도 대만 주요 특산품)
기타등등 대만에서만 살수있는 과자들 엄청많아요
특히 고수맛 칩 사와서 벌칙으로 먹는 게임했었는데 사람마다 호불호가 확연해서 너무 웃겼어요
대만에 주로있는 시티슈퍼 식품매장 가셔도 예쁜거 특이한거 되게많고 한국엔 수입안되는 세계적인 차tea종류도 되게많아서 선물할거 많으실거예요
저는 조그만 장미를 모양대로 건조시킨 장미꽃차를 사와서 선물한적있는데 이거 먹는거냐면서 되게 좋아하더라고요
좀 먹다가 남은건 입욕제랑 함께 넣어서 목욕하면서 꽃구경도하고 여러 데코레이션으로 활용도하고 그랬다더군요
누가 금지ㅠㅠ 치아가 부실해서
대만에서 사와서 좋았던 걸로는
펑리수도 맛있지만 에그롤도 좋았어요
까르푸가면 다양하게 팔아요
동방미인 그림 그려져 있는 우롱차도 좋아요
펑리수
사랑해요.
아들이 작년에 대만여행 갔다가 사온 게
망고젤리
펑리수
누가크래커
홈런볼같은 과자였는데
누가크래커는 딱딱해서 50대 이상은 먹기 힘들었어요.
젅자렌지에 살짝 데워 누가크림을 말랑하게 해서 먹어야 해요.
펑리수는 너무 달았고
저는 망고젤리랑 홈런볼같은 과자 좋았어요
유명하다는 밀크티 백은 사지 마세요
장미꽃차 비추요. 누가도 비추요. 50대면 에그롤이나 펑리수 유명한 집 가서 사서 나눠드세요. 둘 다 마트표는 비추. 펑리수 별로라는 사람의 80%가 마트표 동아박 펑리수 먹고 별로라고 하세요. 그건 저도 별로.. 개개인 선물하실거면 펑리수는 비싸니까 마트가서 우롱차 티백으로 잘나가는 제품 골라오세요. 대만우롱차 좋아요. 티백도 맛있는 제품 많습니다.
펑리수가 최고에여 치아더 또는 써니힐 사세요. 안되면 공항에서 좀 고급으로요
한국은 어디가나 물 먹을 수 있는 곳이 많아서 물병 안 들고 다니는 사람도 많고 그거 습관 안 된 사람들은 들고 다니는 것도 맨날 잊어버리고 안 하고 다녀요.
저 2주전에 다녀왔는데 텀블러캐리어 이뻐서 사왔는데 아직 개시는 안했어요
그리고 누가크래커 여행다녀온 사람들이 준거는 별맛이 없었는데 길가다 사람들이 많이 사길래 따라산 가빈병가? 그건 맛나더라는..
글고 거기서 먹어본 누가크래커 이에 붙는거 없고 맛나더라구요
지난주 타이페이 다녀온 사람이 누가크래커 줬는데 블루베리 맛이었어요. 아주 색다르고 맛나더라구요. 이에 붙지도 않구요. 골고루 사보겠습니다. 텀블러파우치는 포기 ㅎㅎ
누가 크래커 전자렌지에 몇초 돌려서 먹으면 부드럽게 녹아서 먹기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