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pX0-7IRNhqQ?si=Kumbsa5734sLNAMc
어제 이 뉴스보고 정말 세상이 무섭더라구요.
상가 건물을 임차한 재활병원 원장이 고의적으로 임대료를 연체하고, 경매에 넘어가니 자기가 몰래 건물을 헐값에 매입하게 된 사건.
건물주가 임대후 6개월은 임대료도 면제해주고 여러가지
혜택도 줬다는데 어쩜 인간이 저래요?
저러면서 불우이웃 후원은 또 열심히했더라구요?
https://youtu.be/pX0-7IRNhqQ?si=Kumbsa5734sLNAMc
어제 이 뉴스보고 정말 세상이 무섭더라구요.
상가 건물을 임차한 재활병원 원장이 고의적으로 임대료를 연체하고, 경매에 넘어가니 자기가 몰래 건물을 헐값에 매입하게 된 사건.
건물주가 임대후 6개월은 임대료도 면제해주고 여러가지
혜택도 줬다는데 어쩜 인간이 저래요?
저러면서 불우이웃 후원은 또 열심히했더라구요?
아직도 잘 운영한대요
배려한 건물주만 불쌍하네요
https://m.blog.naver.com/krisry/224273055981
미친...
수원사람들 저 병원가면 안되겠네요
망하게하는 방법있으면좋겠어요
앞으로는 후원 열심
뒤로는 뒤통수
특정 종교인의 냄새가 ㆍ
조치 못하나요? 저건 사기인데
진짜 큰사건업니다
고의로 임대료 안내고 건물 처먹으려는 악덕 병원장
현금 오억에 6개월 면제 받고도 저짓을 하다니 ㅉ
지금 건물주 융자 많은 건물 들어가서
월세 안내고 버티면 경매 처분되면
내 건물 됩니다~~~~
와..사람새낀가..
월세 1억7천에, 보증금이 30억이면 월세 18개월치라 월세를 보증금에서 까면 되잖아요?
그럼 연체가 아닌데..
그 이후도 월세를 안 내면 가압류 걸면 끝인데
보증금에서 까면 되니 연체가 아니라니 ㅋㅋ
경매 할 때 연체 많아서 악성 세입자 있는거라서 다들 안 사서 유찰 반복된건데
미친 새끼가 왜 이렇게 많나요. 저거 그대로 두면 안 돼요. 그럼 앞으로 저거 이용해 먹는 놈들 생길 거 아니에요.
월세 받아서 그 자금을 어떻게 쓸지 다 운용계획이 있는건데 나중에 보증금에서 까면 끝인가요? 막말로 지금처럼 주식이 미친듯이 오르는데 연체된 월세로 인해 상실한 기회비용은 누가 보상해주나요? 월세를 밀린다는건 계약위반이예요.
보다는 건물주도 나름의 전략이었던거죠. 그 건물을 메디컬빌딩으로 세팅하려는 전략이요. 병원과 약국 전용 건물로 만들면 가치가 올라가니까요. 근데 자금상황 고려안하고 무리하게 질렀고 한 수위인 꾼에게 걸린거네요.
법이 저렇게 허술한가요? 재활병원이 망한 곳도 아닌데 왜 돈을 못받아 내는지 의문이네요.
월세 까게 만들면 그게 왜 괜찮습니까? 건물주의 자금운용 계획에 차질이 생기는데요. 계약위반이죠. 혹시 상가임대차법 때문에 재활병원이 유리한 상황일수도 있겠네요. 월세 밀려도 못 쫓아내서.
이런건 널리 알려야되요
특약써도 속수무책으로 넘어간다고 하더라고요
우리나라 법이 임차인만 보호하죠.
좌파정치인들이 임대인을 악마화하니
불균형한 법이 나와 이런 기가 막힌 일이 발생하는거죠.
정치인들이 공범이나 다름 없어요.
너무 많다.
임차인보호는 소액 세입자만 해당됩니다. 보증금 30억에 월세 1억7천은 법보호 못 받아요.
월세 두달 밀리면 바로 가압류 걸수 있는건데
그걸 안한것도 이상해요.
즉 보증금 30억이 있으니 밀린 월세 여기서 까고 보증금 다 깐 후에도
월세 안내면 바로 가압류 걸고, 가압류 걸리면 건보공단에서 돈줄 막히면 병원장이 견딜수가 없어요. 직원 월급을 못 주면 바로 노동청까지 신고..
매우 이상해요
건물주의 자금운용 계획에 차질이 생기는데요. 계약위반이죠.
ㅡㅡㅡㅡㅡ
그럼 가압류 걸면 바로 해결인데 가압류를 걸었나요? 그 말이 없으니 이상하다는거에요
건물주의 자금운용 계획에 차질이 생기는데요. 계약위반이죠.
ㅡㅡㅡㅡㅡ
그럼 가압류 바로 걸수 있는데 가압류를 걸었나요? 그 말이 없으니 이상하다는거에요.
고액 세입자는 대상이 아니군요. 근데 왜 저 지경까지 갔을까요? 저런 건물 올릴 건물주면 지식이 없는 것도 아닐텐데요.
혹시 또 반전이 튀어나올까요?
다르게 적용되는지 몰랐어요. 월세 밀리면 가압류 걸어서 병원으로 입금되는 돈의 흐름을 막아버릴수있군요. 근데 왜 그걸 안했을까요.
영상 댓글에는 일부러 자금상태 안좋은 건물주 타겟해서
여러층 많이 빌려서 연체했을때 크게 타격받게 설계하고 들어간것 같다고 하는데 맞을꺼같아요.
그냥 상가하나 임대면 월세 몇달 밀려도 큰건물에 새발의피지만
저리 대규모로 빌려서 한두달만 밀려도
자금사정 안좋은 건물주면 한달 대출지연이자가 어마어마 할테니까요.
보아하니 병원장이 겉으론 사정사정하며 사람좋은척 바짓가랑이 붙잡고 호소하니 건물주도 차마 명도소송까지 못가고 내용증명만 보내며 골든타임 놓친것 같구요.
가압류 할 수 있는데 안한 것도 이상하고
상가는 월세 2달만 밀리면 바로 계약해지 가능하거든요
가입류로 월세 받아낼 수 있는 방법이 있고
그게 아니면 내용증명 보내고
소송 들어가서 계약해지할 수 있는 방법이 있는데
그냥 아무것도 안하고
마냥 손 놓고 저렇게 기다리기만 한 게 이상하다는 거죠.
월세 400인데요. 임대차보호 못 받아서 건물주가 해마다 5프로씩 올리고 있어요. 임대차보호 받으면 10년간 동결이구요.
하물며 보증금 30억에 월세 1.7억이면 당연히 임대차보호 못받죠.
그러니 저 사건이 이상하죠
https://www.joongboo.com/news/articleView.html?idxno=363667091
굳이 명도 안하고
가압류만 해도 돈 받을 수 있는데
그걸 안했으니 이상하다는 거죠
진짜 이해가 안되는 게
집주인은
가압류나 명도소송 같은 법적 구제 장치를 사용해서
월세를 받아낼 수 있는 권리가 충분히 있었음에도
그 권리를 전혀 행사하지 않았다는 점입니다
법은 행사하지 않은 권리를 보호해주지 않아요.
알아서 자신의 권리를 행사했어야 하는 건데
왜 저렇게 아무것도 안하고 손 놓고 있었을까요?
https://m.blog.naver.com/s961437/223749477058
어린시절 사람들에게 이로운 영향을 끼치고 싶었대요
세입자가 사람 좋은 척하고 앞에서는 사정봐달라 하고
뒤로는 일 꾸민 거겠죠.그러다 가압류나 명도할 시기를
놓치고...
건물주측 부동산업자나 변호사도 같이 짜고친게 아닌가싶을정도에요...
명도소송은 진행중이래요.
세입자가 건물을
건물주측 부동산업자나 변호사도 같이 짜고친게 아닌가싶을정도에요...
222
더 오바육바해보자면 저 건물주랑 병원장도 한편인가 싶은게 아닌가 싶을정도..경매 넘어가면 건물대출금 다 사라지잖아요.
아무튼 그 정도로 이상해요.
건물주측 부동산업자나 변호사도 같이 짜고친게 아닌가싶을정도에요...
222
더 오바육바해보자면 저 건물주랑 병원장도 한편인가 싶을정도..경매 넘어가면 건물대출금 다 사라지는걸 노렸나 싶은 생각도 들어요.
아무튼 그 정도로 이상해요.
경매넘어가면 대출금도 같이 승계가 아니라 사라진다구요?
그럼 빌려준 은행은요. 손해보는거에요?
저거 경매 아니라 공매라던데요 세금 체납
국세는 대출금이나 세입자 보증금보다 선순위에요.
저 케이스는 경매 아니고 공매에요. 세금 체납
경매 넘어간다고 대출금이 사라지는 게 아니라
국세는 건물 대출금, 세입자 보증금보다 선순위라
체납한 세금이 건물대출금보다 더 많으면
은행이 빌려준 대출금은 못 받는 거죠.
보이는게 다가 아닌 케이스같아요.
저는 일단 중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