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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욕의 병따개 ㅋㅋ

ㅇㅇ 조회수 : 3,749
작성일 : 2026-05-03 09:20:59

모자무싸 내용도 재밌지만 대사 하나 하나, 언급되는 작품 제목도 넘 우껴요 ..'팔 없는 둘째 누나', '애욕의 병따개' ㅋㅋ 진짜 옛날 비디오 제목같은.

'애욕의 병따개' 는 또오해영 에릭 남동생 작품이었는데 작가가 되게 맘에 들었나봐요. 시놉시스도 넘 우껴요 ㅋㅋ

IP : 175.114.xxx.36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6.5.3 9:25 AM (211.36.xxx.24)

    벽 영화포스터에 붙을결심도 있었어요 ㅋ
    헤어질결심 오마주죠~~

  • 2. ...
    '26.5.3 9:29 AM (114.206.xxx.43)

    윗님 저도 봤어요 ㅋㅋㅋ
    박경세 사무실 장면에서 보면 여기저기 개봉작 포스트 붙어있는데
    보는 재미가 있어요

  • 3. ㅇㅇ
    '26.5.3 9:33 AM (175.114.xxx.36)

    아 박해영작가 ㅋㅋ 올드미스다이어리부터 제 취향...깨알재미.

  • 4. ㅇㅇ
    '26.5.3 9:39 AM (14.48.xxx.198)

    전 장항준감독의 라이터를 켜라를 떠올렸어요
    라이터소동 병따개소동
    데뷔작이 가장 좋은 평가받는 부인이 능력자 감독이요
    찌질한성격이고요

  • 5.
    '26.5.3 10:25 AM (223.38.xxx.143)

    심지어 오정세랑 장항준감독이랑 비슷하기까지...

  • 6. 시트콤
    '26.5.3 10:38 AM (221.161.xxx.99)

    작가 경력이 제대로 발휘하시는 센스쟁이♡

  • 7. ..
    '26.5.3 10:47 AM (58.77.xxx.31)

    지금 5회보고 펑펑 울었어요

  • 8. 애욕
    '26.5.3 11:00 AM (14.52.xxx.167)

    아! 오해영에 나왔던 거군여! ㅋㅋ 왤케 낯익나.. 했어요.
    좀 더 코믹한 해방일지 같다 하면서 복 있어요. 이건 왜 일일드하마가 아니냐고 울부짖어요. ㅎㅎㅎ

  • 9. 저도
    '26.5.3 11:22 AM (1.240.xxx.94)

    본방 사수 후회합니다ㅠ
    완결하고 볼걸
    기다림의 고통에 몸무림 중입니다

  • 10. ..
    '26.5.3 1:04 PM (211.234.xxx.101)

    근데 거기아지트에 멀찌감치 다른 테이블에 변은아는 왜 앉아있었을까요?
    돌 던진 지분으로?
    그전엔 8인회도 아니고 거기 아지트에서 못본것 같은데

  • 11. ㅇㅇ
    '26.5.3 2:03 PM (49.162.xxx.236)

    그 아지트가 8명만 이용해야 하는 곳은 아닌 동네카페겸 바인거 같아요
    변은아도 동네 주민이니 누구나 이용할 수 있어 들렀나보다..뭐 이렇게 이해했어요

  • 12. ㅇㅇ
    '26.5.3 3:22 PM (14.48.xxx.193)

    변은아는 그전에도 그카페 손님이었어요
    8인회 모임하는것도 보고 황동만 난리치는것도 목격했었죠
    그동네 살고 같은 영화인이니 카페에서 서로 안면있어
    하더라구요
    그래서 황동만 출입금지 사건도 알고 거기에 분노하고
    있었던거죠
    시나리오에도 관심갖고 있었고요

  • 13. ....
    '26.5.3 6:49 PM (125.131.xxx.184)

    황동만이 헤어질 결심 푹 빠져서 보고 있잖아요...박해영작가님이 헤어질 결심을 좋아하시나보다 싶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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