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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를 못하니 출국 심사 비행기 타고 입국 심사.. 이런 게 스트레스예요

ㅇㅇ 조회수 : 7,900
작성일 : 2026-05-03 00:17:07

여러명 있으면 다른 사람 하는 대로 아무 생각없이

 따라하는 성격이에요. 그래서 경험을 해도 알게 되는 게 상대적으로 적어요.

 

몇년 전 인도에 단체로 성지순례를 갔어요.

늙으신 아버지와 저보다 더 생각없고 순둥이인 언니와 함께 갔지요.

우리 언니 캐릭터, 나는 아무것도 몰라요예요.

그래서 다른 곳에서는 따라다니기만 하는 제가 식구들 속에서는 챙겨야 하는 사람이 돼요.

 

인도내에서 비행기를 타고 이동을 해야했어요.

 우리 일행 앞사람 하는 대로 따라해야지 하고

마음을 놓고 있는데 우리 일행들 여권에 무슨 문제가 생겼는지 짐 맡기는데 시간이 오래 걸리는 거예요.

인솔자도 당황해하고..

그러면서 일행들이 흩어졌어요.

짐을 맡긴 사람들은 하나둘씩 어디론가 시야에서 사라졌고 마지막에 늙은 아버지와 언니, 저만 남은 거예요. 우리도 드디어 수하물을 부쳤는데.. 그 다음

어디로 가야 되는지 알 수가 없었어요. 

어찌어찌해서 보안검사 하는 곳으로 갔는데 사람이

당황을 하니 뭘 어째야 하는지 모르겠는 거예요.

언니랑 아버지는 저만 쳐다보는데..  인도 사람이 영어로 써있는 안내문을 가리키는데 무슨 뜻인지 하나도

모르겠어서 번역을 하려고 사진을 찍었죠.

당황해하는 저를 직원이 불쌍해하면서도 의아해하는 눈으로 보고 손짓으로 오라고 하더군요.

검문대를 통과하고 나중에 비행기 타고 사진으로

찍어놓은 영어로 써있는 안내문을 다시 봤어요

 그냥 귀금속이나 금속 벨트를 벗고 통과하라는,

진짜 중학생 영어였어요. 이걸 이해못해서 땀 삐질삐질 했다니..

 

해외여행도 자주 여러번 해봐야지 

출국과정, 입국과정 이런 게 익숙해지겠죠..

 

최근에 일본을 남편과 패키지로 다녀왔어요.

가이드로부터 항공 일정 프린트와 안내를 듣고 

맡길 가방이 없어서 바로 비행기 타는 쪽으로 갔지요.

항공 일정 프린트 보여주니 티켓을 가져오래요.

티켓을 어디서 받는 거지? 무식한 우리 부부는

가이드한테 가서 물어보려고 여행사코네에 갔지만

가이드는 이미 비행기 타는 쪽으로 갔는지

안보여요.

가만히 생각하니 항공사로부터 티켓을 받는 거구나,

우리가 가방을 안 맡겨서 몰랐네..

가이드 못 만나서 다행이다, 티켓 어디서 받냐고

물었으면만 무지 쪽팔렸겠다..  

우리끼리 킬킬대며 위로했어요.

 

(공항 이용팁? 필수 상식? 용어?

이런 것 좀 알려주세요..ㅠ)

 

 

 

IP : 125.130.xxx.146
2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6.5.3 12:32 AM (140.248.xxx.2)

    유튭으로 가기전에 미리 예습하시거나 챗지피티같은 에이아이에게 물어보세요. 공항가서부터 해야하는 순서들 등등. 그리고 요즘은 데이터만 터지면 핸폰으로 ai든 파파고든 이용하면 되죠

  • 2. ㅇㅇ
    '26.5.3 12:55 AM (125.130.xxx.146)

    프랑크푸르트 공항 T3 정보가 유튭에 없어서
    제미나이한테 물어보니
    처음에는 프랑크푸르트 공항에는 T3 공항은 없대요.
    올 4월에 열었다.. 기차 타러가는 길 좀 알려달라니
    4월에 열었다니 몰랐다, 미안하다며
    가는 방법 알려주는데..
    눈으로 미리 보지 못하는 게 불안하고 아쉽네요.

  • 3. 항공권
    '26.5.3 1:00 AM (117.111.xxx.254)

    요즘은 항공권을 대부분 e-ticket 으로 받기 때문에 예전처럼
    굳이 항공권 보여줄 필요가 없어요. 그냥 여권만 항공사 직원에게 주면
    카운터에서 여권번호 입력하면 다 나옵니다.

  • 4. 어음..
    '26.5.3 1:19 AM (4.43.xxx.204)

    모를땐요. 요즘 번역기가 보통 발달된게 아닙니다.
    항공직원 아무나 붙잡고 번역기 통해서 영어로 물어보고 그들이 하는말 잡아서 한국어로 번역될수있고요.
    번역기앱 하나 깔아두세요.

  • 5. ㅇㅇ
    '26.5.3 1:23 AM (125.132.xxx.175) - 삭제된댓글

    자꾸 패키지로만 다녀서 그래요
    일본처럼 쉬운 나라부터 자유여행 다녀보세요
    하다보면 익숙해져요
    저도 영어 못하는데 혼자 전세계 다 다닙니다

  • 6. 저도 무섭
    '26.5.3 1:31 AM (39.112.xxx.179)

    윗님 용기가 대단하시네요.전세계ㄷㄷ
    저도 간이라도 컸으면.

  • 7. ..
    '26.5.3 2:06 AM (218.153.xxx.253)

    나라별 공항팁이나 입국심사가 다 틀리니
    어떤 나라를 가게되면 네이버카페나 블로그들을 보면 많이들 올려놓은거 참고하세요.
    그래서 입국심사때에는 주로 묻는 질문과 답변 숙지하시고요.

    전 올해 미국입국시에는 너무 간단히 입국했는데 출국시에는 생각지못하게 보안검색대가 자꾸 반응을 해서 신발벗으라고 해서 맨발출국심사도 받아서 이런 돌발은 늘 있으니 아무렇지않게 대응하심 문제없을거예요

  • 8. .253
    '26.5.3 2:35 AM (80.76.xxx.142)

    윗님, 그렇게 말씀하시면 원글님 같은 분은 더더 헷갈릴지도요.
    티켓과 보딩패스(탑승권)의 차이점도 모르는 분인데..

    원글님,
    항공 예약을 하고 결제를 하면 ‘발권‘을 했다고 해요.
    이게 영어로 티켓팅이고요. E티켓이 이메일로 오죠.

    공항에서 비행기 타려면 탑승권 (영어로 보딩패스하고 하죠)이 필요한데 이 탑승권 받는 단계를 탑승수속(체크인)이라고 해요. 온라인으로 미리 체크인을 마치고 공항에서는 짐만 부칠수도 있어요. 이걸 백드랍이라고 불러요.

    백드랍까지 마치면 출국심사(border control 또는 immigration)/보안검색(시큐리티)을 거쳐 탑승 게이트로 가죠.

    이것들은 만국 공통이에요. 한 번만 스스로 해보면 다음부터는 쉬울거예요.

    제미니이한테 물어볼때 저는 최신 정보만 알려줘 라고 해요. 그래도 틀린 정보 나오기도하죠. 챗지피티랑 교차검증 하기도 해요. 근데 또 실수하면 뭐 어때요. 그것도 여행의 재미와 추억이에요.

  • 9. ㅇㅇ
    '26.5.3 4:49 AM (125.130.xxx.146)

    윗님.. 너무너무 감사해요.
    제가 딱 원했던 내용의 설명이었어요.


    항공 예약을 하고 결제를 하면 ‘발권‘을 했다고 해요.
    이게 영어로 티켓팅이고요. E티켓이 이메일로 오죠.

    공항에서 비행기 타려면 탑승권 (영어로 보딩패스하고 하죠)이 필요한데 이 탑승권 받는 단계를 탑승수속(체크인)이라고 해요. 온라인으로 미리 체크인을 마치고 공항에서는 짐만 부칠수도 있어요. 이걸 백드랍이라고 불러요.

    백드랍까지 마치면 출국심사(border control 또는 immigration)/보안검색(시큐리티)을 거쳐 탑승 게이트로 가죠.

  • 10. 저도
    '26.5.3 4:57 AM (125.185.xxx.27)

    몰라요. 제주 갈때도 헤맴 ㅠㅠ

    탑승수속 어느 줄에 서는지도 몰라요. ㅎ 패키지라 남들 서는줄 그냥 서요.
    그것부터 궁금하고... 수하물 어떻게 부치는줄도 몰라요.. 전
    수하물 찾는거 내 비행기의 수하물 레인...어떻게 찾는지도 몰라요

  • 11. ....
    '26.5.3 5:37 AM (211.51.xxx.3)

    저는 아무 생각없이 시키는대로만 했어요.
    문자오잖아요. 뭐해라. 그럼 그거 하고.
    공항 가면 어디로 가라. 그럼 거기로 가고.
    시키는대로만 했는데 큰 문제 없었어요.
    대략적인 것만 머리에 그리시고 현장에서 해도 큰 문제 없을 거예요

  • 12. ,,,,,
    '26.5.3 6:39 AM (110.13.xxx.200)

    253님처럼 용어나 전체 흐름을 꿰고 있으면 좀 괜찮아요.
    가기전 경함담이 담긴 블로그 읽고가도 도움되구요.

  • 13. 요즘은
    '26.5.3 7:44 AM (1.229.xxx.73)

    온라인 체크인, 좌석 선택까지한 후 수하물도 개인이 부쳐야하니
    여행자가 할 일이 많더라고요.
    그냥 어리바리 기계가 시키는대로 하고
    된거구나 생각하고요.

    공항가면 너무 복잡

  • 14. ㅇㅇ
    '26.5.3 8:45 AM (24.12.xxx.205)

    몇번 다니다보면 자신도 모르게 생존영어 정도는 하게됩니다.
    자꾸 도전해보세요.

  • 15. 깡!!
    '26.5.3 8:56 AM (59.22.xxx.140)

    자꾸 다니면 눈치도 깡도 생겨요
    사람 사는거 다똑같지 하면서 상식선에서 움직이면 얼추 해결 되고
    전 무조건 넉넉한 기가로 로밍해요
    진짜 영어 못하는데
    로밍한 핸드폰으로 얼추 다 다니고 있어요

  • 16. ㅇㅇ
    '26.5.3 10:40 AM (175.199.xxx.97)

    이메일로 받은 티켓.여권을 가지고
    일단 공항 3시간전에 도착
    앞에 전광판에 내가 타고갈 항공사 .목적지. 시간
    여기에 내가 발권할 창구번호가 나온다
    그번호 앞 창구앞에 줄서서
    복사.또는 폰으로 받은 티켓을 여권과 제출
    탑승권받고 짐보내고
    자 .이제 출국수속을 합니다
    수속을 마치고 면세구역으로 들어가면
    내가 받은 탑승권을 보면
    어디 구역에서 타는지 나와있습니다
    어디구역에 탑승시간.좌석번호
    슬슬 면세 구경하면서 그타는곳까지 가서 기다림

  • 17.
    '26.5.3 10:43 AM (121.200.xxx.6)

    눈치도 발달해야 잘 다니겠어요.
    비행기 몇번 안타본 저도 도움이 많이 되는 글이네요.

  • 18. ㅇㅇ
    '26.5.3 10:44 AM (175.199.xxx.97)

    국내선은 상관없고
    국제선은 ㅡ
    기내용 가방에 물 .100cc이상 액체
    ㆍ보통 박카스 크기이하
    배터리등 지켜야할게 많습니다.
    수화물에 보내는건 귀중품 넣지마시고요
    여행 한두번 가보면 저절로 익숙해지는거죠
    걱정하시고 눈치.코치로 다니면 됌

  • 19.
    '26.5.3 11:12 AM (223.38.xxx.153) - 삭제된댓글

    항상 대한항공 직항만 탑니다.
    한국인들이랑 우르르 다니니 마음 편해요
    경유 비행기가 아니니 영어 쓸 일도 없는데
    어쩌다 여행 목적을 묻는 경우가 있어서
    이럴 땐 트래블 또는 싸이트 씨잉 한마디로 땡.
    미국이 불법 체류자들 때문에 좀더 꼼꼼한데 여행지 주소 묻길래 호텔 이름 말했어요. 혹시 모르니 귀국행 비행기 티켓을 휴대가방에 꼭 넣어두시구요.
    출발 도착 출구 입구 정도만 그 나라 언어 알고 가면 대충 해결되구요, 요즘은 번역기로 척척.

  • 20.
    '26.5.3 11:15 AM (223.38.xxx.56) - 삭제된댓글

    가고자 하는 나라나 도시에 대한 책을 한권 사세요(디즈 이즈 도시명, 또는 나라명..이 책이 관찮아요)
    출국부터 모든게 다 나와 있어요.$

  • 21. ㅇㅇ
    '26.5.3 12:36 PM (125.130.xxx.146)

    질문이요..
    공항에서 탑승권이 있어야 들어가는 구역 전체를
    뭐라고 하나요.
    배웅하는 사람은 더이상 들어가지 못하는..
    드라마 보면 티켓 보여주면서 주인공이 뒤돌아보잖아요.
    여기 들어가면 다시 나오지 못하니..
    저는 거기 통과하면 바로 비행기를 타는 줄 알았어요.

    예전에 시애틀을 경유해서 미국사는 동생네를 간 적이 있어요.
    시애틀 입국심사가 까다롭다고 해서
    예상질문 쫙 뽑아서 대비하고 그랬어요.
    간단한 질문과 답을 나오려는데 뿌듯함과 성취감이 뿜뿜.
    그때 캐리어 큰 거 2개를 갖고 있었어요.
    나오려는데 이 안에 뭐가 들었느냐고 묻길래
    푸드라고 했던 거 같아요. 그랬더니 눈빛이 달라져요.
    어떤 푸드냐..
    그래서 예상 질문지 중에서 푸드리스트를
    적은 A4 종이를 보여줬죠.
    고춧가루 몇킬로짜리 몇개, 고사리 몇그람, 건취나물 등등등
    쭈욱 보더니 가라고 했어요.
    이때도 뿌듯했어요 ㅎ

  • 22.
    '26.5.3 2:30 PM (221.139.xxx.217)

    면세구역… 이죠

  • 23. 어음..
    '26.5.3 3:38 PM (4.43.xxx.204)

    다들 영어 잘하고 혼자서도잘하족들만 봐서 원글과 댓글분들 되게 희한하게 봤어요.
    어쩌다 외항사에 아줌마단체여행객들과 같이 탄 적이 있는데 대우가 다릅디다.
    확실히 달라요. 더 순하고 더친절했어요.ㅠㅠ
    나혼자 다닐땐 쌩하다고할까 뭔가 싸늘하니 하대당하는 느낌.

  • 24. 도움이 됐다니
    '26.5.3 6:28 PM (80.76.xxx.142)

    기쁩니다.

    면세구역 (영어로는 after security) 맞아요. .

    비행기에서 내려서는 arrival 또는 baggage reclaim (수하물 수취)이라는 표지판 따라가시면 끝이에요. 수하물 구역 가면 화면이 있죠. 거기서 내가 탔던 비행기 편명 찾아서 몇 번 carousel (회전초밥 같은 그거요)에 짐이 나오는지 확인하시면 되죠. 내 짐 찾아서 Exit 으로 나갑니다.

    여기로 나가면 다시 못 돌아오니까 모든 짐을 찾았는지, 내 가방이 맞는지 확인 잘 하시구요. 저는 제 가방에 노란색이나 밝은 색 끈을 묶어서 아무도 안헷갈리게 해요.

    (다른 댓글에 틀린 정보도 보이네요. 발권이랑 체크인을 헷갈리는 사람들 많아요. 발권은 집에서 항공권을 구매하는 과정이고 체크인이 짐 부치고 보딩패스를 받는 과정이에요. 대충 말해도 알아듣지만 그래도 정확히 알아두면 좋죠.)

  • 25. 푸르미온
    '26.5.3 7:56 PM (125.130.xxx.146)

    면세구역 (영어로는 after security) 맞아요. .

    비행기에서 내려서는 arrival 또는 baggage reclaim (수하물 수취)이라는 표지판 따라가시면 끝이에요. 수하물 구역 가면 화면이 있죠. 거기서 내가 탔던 비행기 편명 찾아서 몇 번 carousel (회전초밥 같은 그거요)에 짐이 나오는지 확인하시면 되죠. 내 짐 찾아서 Exit 으로 나갑니다.

    여기로 나가면 다시 못 돌아오니까 모든 짐을 찾았는지, 내 가방이 맞는지 확인 잘 하시구요. 저는 제 가방에 노란색이나 밝은 색 끈을 묶어서 아무도 안헷갈리게 해요.

    (다른 댓글에 틀린 정보도 보이네요. 발권이랑 체크인을 헷갈리는 사람들 많아요. 발권은 집에서 항공권을 구매하는 과정이고 체크인이 짐 부치고 보딩패스를 받는 과정이에요. 대충 말해도 알아듣지만 그래도 정확히 알아두면 좋죠.)


    이메일로 받은 티켓.여권을 가지고
    일단 공항 3시간전에 도착
    앞에 전광판에 내가 타고갈 항공사 .목적지. 시간
    여기에 내가 발권(체크인)할 창구번호가 나온다
    그번호 앞 창구앞에 줄서서
    복사.또는 폰으로 받은 티켓을 여권과 제출
    탑승권받고 짐보내고
    자 .이제 출국수속을 합니다
    수속을 마치고 면세구역으로 들어가면
    내가 받은 탑승권을 보면
    어디 구역에서 타는지 나와있습니다
    어디구역에 탑승시간.좌석번호
    슬슬 면세 구경하면서 그타는곳까지 가서 기다림

  • 26. ㅇㅇ
    '26.5.3 8:03 PM (125.130.xxx.146)

    정보와 경험담 주신 분들 감사합니다

  • 27. ......
    '26.5.3 11:41 PM (114.86.xxx.171)

    지식도 없고 경험도 없이 항공기 이용해서 다른 나라 가는게 만만치 않더라고요.

  • 28. ...
    '26.5.4 12:02 AM (183.97.xxx.235)

    해외 비행기 탈때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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