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밌다해서
지금 2회보는데요.
초반부터 범인이 대놓고 서점 잘생긴 오빠라고 티를 내는데
너무 티를 내니 아닐거 같기도 해요.
*생존자 증언 손이 고왔다
*유정린 친구가 그린 그림의 허수아비 그림보고 씩 웃는 거
*서점에 생존자 핸드백 있는 거
*강태주 여동생한테 갑자기 프로포즈 하는 거
범인이 의외의 사람일 수도...궁금해 죽겠네요.
재밌다해서
지금 2회보는데요.
초반부터 범인이 대놓고 서점 잘생긴 오빠라고 티를 내는데
너무 티를 내니 아닐거 같기도 해요.
*생존자 증언 손이 고왔다
*유정린 친구가 그린 그림의 허수아비 그림보고 씩 웃는 거
*서점에 생존자 핸드백 있는 거
*강태주 여동생한테 갑자기 프로포즈 하는 거
범인이 의외의 사람일 수도...궁금해 죽겠네요.
서점쥔 말고 형아가 범인 같아요
서점오빠는 아니겠죠
화성실제사건보면 억울하게 범인으로 옥살이한사람 있는데
서점동생이 오해받고 감옥 가는거아닐까요
때문에 여동생과도 문제가 생기고.
실제범인은 서점동생친구? 후배기자?
서점 형은 박해수 친구인데
진범과 인터뷰 할 때 못 알아볼리가 없쟎아요.
형이 범인이라는 분들 많은데 볼 때마다 답답해요.
범인이라는 분들은 정문성 배우가 겨우 그만큼 나오려고
이 드라마에 출연하지 않았을 것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이예요.
유덕화보다 분량이 더 없잖아요.
그럴리가 없는데...
요새 젤 재미있는드라마인데 너무 무서워서리....
서점형일것 같기도하네여 전 박해수가범인이라는분때문에 혹시 이희준도 범인이 아닐까 생각 했어요.
이희준... 목소리는 딱 이희준이고. '우리'를 강조하는 게 힌트같아요.
그렇다고 이용우가 진짜 연쇄살인범인지는...
그간의 히스토리가 이제 풀릴 것 같아요.
두주인공 중 한명 ?
둘 다 암마라는 존재가
부적절함 으로
어릴때부터 놀림받았고
쌍이고 쌓여서 증오의 대상
그게 여성 혐오 가 된거 아닐까요
서점 형 일듯
저는 4회까지 보고 범인은 서점 형이라는건 교도소 실루엣이나 증거들로 알려주고 시작하는거 같아요
이춘재가 범인인게 알려지고 첫 모티브 작인데 굳이 범인찾기를 하거나 실제범인인 이춘재까지 미화될수 있게 서사를 줄것같지 않거든요
실제로 범인으로 지목되서 수감되고 자살하고 형사들중에도 파면되거나 그만두거나 등 힘들게 된 관련자들이 많은데 그 사람들의 힘듦을 화성사건이라고 묶어버려 피해자들과 가해자 이춘재만 남게됐는데 그 사람들의 이야기같아요
범인이 아닌데 구속되서 이기범이 망가지고 그로인해 태주 동생도 망가지고 범인을 못잡으니 결국 완전히 누명은 벗겨지지 않고 혹시라는 시선을 받으며 살아가게 되니까 범인이 교도소서 물었을때 모두를 잃었다라는 말의 설명같았거든요
서점형이면 실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