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헬리코박터균 치료약 먹고 죽다살아났다는 분.. 어떻게 힘든건가요?

잘될 조회수 : 3,455
작성일 : 2026-05-02 13:30:59

내시경 했는데  위가 많이  주름져있고 오돌토돌 울퉁불퉁한게  저 균이  있는거 같다고하네요

 

균검사하고  저 균으로  판정되면  치료해야하나본데요

 

여기 알아보니  힘들었다  죽다살았다 , 그래서 포기했다  하시는데요

어떻게 힘든건가요

속이  울렁거리고  토할거 같은거  때문인가요?

 

힘들었던분들 어떻게 힘드셨나요

IP : 122.34.xxx.248
2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기린
    '26.5.2 1:37 PM (183.102.xxx.134)

    어떻게라...
    그냥 이러다 헬리코박터균보다 내가 먼저 죽겠구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 2. ㄴㄴ
    '26.5.2 1:37 PM (1.236.xxx.131)

    죽다 살아날 정도 아니예요.
    울렁거림 같은 소화기계 부작용은 전혀 없었는데,
    가슴,배,사타구니 등 가려움증이 심했어요.
    약 다 먹고 나니 싹 사라지더라구요.

  • 3. ㅇㅇ
    '26.5.2 1:40 PM (218.147.xxx.59)

    그정도인가요? 전 약먹고 쓴 맛이 올라온다 정도였지 그렇게까지 힘들지 않았어요 사람마다 다른가보네요 너무 겁먹지 마세요

  • 4. 헬리코박터약
    '26.5.2 1:40 PM (219.255.xxx.120)

    바로 먹을수 있는것도 아니에요 간수치 낮춰야 한다고 우루사 2주 먹고 수치 검사하고 약 먹었어요
    아무렇지도 않았는데 저도 아랫도리가 가려워서 좀 신경 쓰였어요 약 다 먹으니 사라지길래 약 때문이 맞구나 했어요

  • 5.
    '26.5.2 1:43 PM (218.238.xxx.14)

    저는 의사가 주길래 별 생각없이 알약 먹었고, 먹는 동안 아무 느낌 없었어요,
    그게 그렇게 심한 약이었나요?

  • 6. 666
    '26.5.2 1:47 PM (211.231.xxx.208) - 삭제된댓글

    저는 좀 심해서 하루치 약 먹고 울렁거리고 토할것 같아서 울면서 의사쌤에게 전화했더니 그냥 드세요~ ㅎㅎ
    그래 죽겠나 싶어 일주일 앓는다고 선전포고하고 약 먹었어요
    그 뒤로 명치 아픈것도 사라지고 신세계
    또 치료하래도 할거예요

  • 7. 아무렇지도
    '26.5.2 1:52 PM (211.241.xxx.107)

    아무렇지도 않았어요
    일반 약 먹는것과 별 차이 없었거든요

  • 8. 저두
    '26.5.2 2:00 PM (118.235.xxx.23)

    그냥 일반 알약1주일치 먹었다 끝 이었어요.
    급성위염왔을 때나 울렁거리고 토하고 미칠 지경이었죠.
    최근에도 위염와서 커피 한달이상 끊었고 지금은 한달 2회정도만..
    저도 그랬는데 울퉁불퉁 이런 건 위축성위염이라 하더라구요.

  • 9. ㅇㅇ
    '26.5.2 2:10 PM (118.235.xxx.249)

    저도 여기글보고 겁 먹었었는데
    막상 먹었는데 괜찮았어요
    사람마다 증상이 다른거 같아요

  • 10. ..
    '26.5.2 2:29 PM (182.220.xxx.5)

    큰 부작용 없어요. 걱정 안하셔도 됩니다.

  • 11. ㅇㅇ
    '26.5.2 2:42 PM (175.112.xxx.83)

    약이 너무 독해서 중간에 쉬었다 먹었는데 10년 위통에서 벗어나 완전 새세상 만났어요 온몸에 항생제 가 퍼진거 같아 참기 힘들었는데 쉬었다 먹으니 괜찮았고 다른 부작용은 없었어요

  • 12. 제제네
    '26.5.2 2:45 PM (125.178.xxx.218)

    저도 아무 부작용없었어요.
    약먹어야하니 제때 밥먹고 ~
    늘 쓴맛이 받히긴했네요.
    울형님은 넘 힘들었는데 류머티스가 더 심해져 약끊었다하더군요.
    약은 사람마다 케바케죠

  • 13. ..
    '26.5.2 2:47 PM (211.234.xxx.67)

    1차는 아무문제 없었는데, 2차때 하다가 10일차에 포기했어요
    진정. 사람 죽겠구나. 생전 처음 겪는 한숨도 못자는 불면 10일 ㅜㅜ. 그래도 다행히 박멸성공

  • 14. **
    '26.5.2 3:35 PM (220.95.xxx.163)

    접니다
    이러다 죽을것 같아서 중도포기 했어요ㅠ

  • 15. 쫄보
    '26.5.2 3:58 PM (106.101.xxx.146)

    저 생각보다 쫄보라 의사샘한테 집요하게 물어봤는데 아무렇지 않은 사람이 70프로 넘는데요. 너무 걱정마세요.

  • 16. 저도 포기
    '26.5.2 4:02 PM (121.155.xxx.45)

    힘들면 얼마나 힘들겠어 생각했는데
    진짜 암걸리는게 낫겠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힘들었어요
    어디가 아픈게 아니라구요
    이건 안겪어 보시면 이해못하실거에요

    중도포기했는데 균운 없어졌다고 하긴 했어요

  • 17. ...
    '26.5.2 4:11 PM (182.249.xxx.167) - 삭제된댓글

    사람마다 다른거 같아요
    여기서 엄청 힘들고 한번만에 제균 안될수도 있다고해서 엄청 걱정했는데
    크게 부작용도 없었고 한번만에 제균도 됐어요

  • 18. 저랑 남편
    '26.5.2 4:29 PM (220.83.xxx.149) - 삭제된댓글

    둘 다 이상없고 한번에 제균 됐어요

  • 19. @@
    '26.5.2 4:55 PM (172.225.xxx.232)

    위암 주요요인이라 하니 암 걸리느니 참고 먹겠어요
    다들
    치료효과는 너무 좋다더군오

  • 20. 저는
    '26.5.2 5:18 PM (121.136.xxx.161)

    첫 제균이라 좀 약한 걸로 2주치 처방 받았어요
    잔뜩 긴장하고 시작했는데 진짜 아무렇지도 않았어요
    힘든게 있다면 식후 복용이라 안먹던 아침 식사를 챙겨먹어야 하는거 정도
    저녁에 약 복용하고 30분 후 유산균 먹으면 좋다고 해서 그렇게 했네요
    다행히 치료는 되었어요

  • 21. 검사
    '26.5.2 5:35 PM (112.152.xxx.109)

    위검사하고 의사가 헬리코 박터 약
    권장하지않으면 안먹어도 되나요?
    소화력이 약한데 약권유는 안하네요

  • 22. happ
    '26.5.2 7:03 PM (39.7.xxx.114)

    글쎄요...대학병원 건강검진 때
    발견하고 제균약 처방 받아 먹었는데요.
    2주인가 3주 먹는데
    입술이 마르고 좀 속 부대끼는
    독한 약 느낌이었지만 그런가보다 하지
    뭘 죽을만큼 힘들 게 있나 어리둥절하네요.
    혹시 약이 안맞으면 의사에게 알리고
    처방약 바꾸든지 하면 되잖나요?
    첫 제균에 성공하고 기분이 개운하더라고요.
    안하면 가족들끼리 옮긴다니 꼭 하세요.

  • 23. ...
    '26.5.2 8:09 PM (1.230.xxx.65)

    1차 치료실패하고
    2차 치료약 복용4일차에 포기하고 중단했습니다.
    어지럽증에 구토에 이석증 증상같은게 막 나타나고 도저히 못견디겠어서
    포기했어요. 포기하고 나서도 일주일 정도 지나서 평상시의 컨디션으로 돌아왔어요.

  • 24. 저도2주치
    '26.5.3 7:51 AM (122.254.xxx.130)

    처방받았던것 같은데 하나도 불편한거
    없었어요ㆍ
    약먹는게 힘든건 센약을 1주인가? 짧게 먹는걸꺼예요ㆍ

  • 25. ..
    '26.5.3 10:47 AM (1.237.xxx.241)

    저희부부 크게 탈난적은 없었는데
    자잘하게 불편함은 있었어요.
    소화불량 메스꺼움 등등
    못참을 정도는 아니었어요
    사람마다 다른듯해요

  • 26. 000
    '26.5.3 10:47 PM (106.101.xxx.143)

    저희 어머니. 치매가 심해지셨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8817 남대문 시장의 묘미 하하 16:42:05 12
1808816 하루3시간 서서일하는데 무릎이 아프면? 젊은여자 16:40:50 26
1808815 노후에는 돈보다 건강 2 16:37:29 184
1808814 나솔 20기 이후 재밌는 회차 3 .. 16:32:37 173
1808813 평택 사시는 분들 선거 분위기 어떤가요. 8 .. 16:27:33 304
1808812 주식빼서 집사려고하는데 고민 20 무주택자 16:22:16 985
1808811 운동회 하지 말라는 민원은 그냥 무시하면 안되나요? 20 .... 16:14:32 553
1808810 국민 참여형 성장 펀드 7 000 16:09:45 542
1808809 사생아 뜻을 모르다니 헐... 15 16:08:21 1,234
1808808 유튜브 힐링음악들 rytyu 16:05:56 112
1808807 김성경 3천억자산가남편 파산? 3 .. 16:05:22 1,959
1808806 모자무싸 고윤정요 22 ... 15:58:53 1,487
1808805 뿌염하는것도 일이네요 8 봄비 15:58:07 837
1808804 카카오주식앱 쓰시는분들 갈켜주세요 3 ... 15:57:45 210
1808803 김알파카인가 왜 노처녀라고 하는거에요? 동거는 사실혼 아닌가요?.. 9 000 15:55:34 628
1808802 엄마가 아들에게 집 넘겨도 아무도 모르는거죠? 5 뱃살여왕 15:52:50 1,140
1808801 온수매트,물통빼고 바닥매트만 버리고싶은데 종량제봉투 안되나요.. 온수 15:50:28 141
1808800 주식으로 100만원만 수익나도 너무좋은데 7 스벅 15:47:47 1,723
1808799 다초점안경 적응실패 환불문의 45 안경 15:45:48 1,055
1808798 이언주, 김민석, 정성호 (오늘 국회) 9 .. 15:45:44 530
1808797 곱창김 맛있는 곳 아시나요? 추천 좀 부탁드려요 5 잘될꺼 15:44:41 346
1808796 주식 돈복사 너무 신나네요 15 ..... 15:43:39 2,378
1808795 나솔)순자없다고 다들 아침굶고있는거 10 ㅡㅡ 15:42:13 1,145
1808794 삼전 하닉이 국민주니 8 .. 15:40:24 1,231
1808793 종합신고하라는 문자는 왔는데 내용이 없다고 하는 경우 1 사업자 15:34:24 4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