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짝 덜 익어야 하나요?
푹 익어야 하나요?
무나물 잘 안 먹어 봐서 모릅니다.
지금 만들었는데
살짝 덜 익은듯 씹히는데
살캉살캉 씹혀야 맛있다고 유튜브에서 그러더라고요.
그게 맛있는 건가요?
지금 식혀야 할지 판단이 안 돼요
잔열로 더 익혀야 할지요
살짝 덜 익어야 하나요?
푹 익어야 하나요?
무나물 잘 안 먹어 봐서 모릅니다.
지금 만들었는데
살짝 덜 익은듯 씹히는데
살캉살캉 씹혀야 맛있다고 유튜브에서 그러더라고요.
그게 맛있는 건가요?
지금 식혀야 할지 판단이 안 돼요
잔열로 더 익혀야 할지요
개인적으로는
적당히 푹 익은 거 선호
살캉살캉은 무생채
저는 살캉한 식감 안 좋아해서 잔열로 익혀요. 들기름 향 진동하는 무나물 밥 위에 한가득 올려서 폭폭 떠먹으면 그렇게 맛있을수가 없어요. 저도 한판 볶으러 가야겠습니다.
취향의 문제인가요? 식감은?
푹익혀야 맛있어요 부드러운 맛으로 먹어요
시아버지는 살캉쪽 셤니는 물컹쪽이라
항상 일부 미리 덜어내고 더 익힌건 엄니?드렸어요
전 무나물 자체가 맛없ㅋ
저도 푹 익은거.
전 들기름으로 한 거 살짝 쓴맛 나서 싫어요.
그냥 포도씨유나 그런게 더 낫더라구요.
무나물 맛을 몰라요.
아니,맛 없어요
국물? 좀 있는 무나물이 얼마나 맛있는데요 ㅎ
무나물은 아주 약간 짜게 해서 냉장고에 넣어 차게 먹으면 맛있더라고요.
무가 맛있으면
소금,파만 넣어서 볶아도
맛있던데요
살짝 숨 죽으면 좋아요
무가 맛이 없어진 계절이라 그런 거 아닐까요. 겨울에는 무 나물 해드리려고 친정에 사가지고 가면 엄마가 일단 좀 깎아먹자고 생으로 드셔서 나물까지 해 먹지도 못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