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탑을 하고도 남았을 외모잖아요.
운동을 하는 사람한테서만 나오는 그 뭔가 맑으면서 탄탄한 마름이 있는 외모긴 하지만 축구 운동 안 했어도 대단했을 것 같거든요.
성격도 연예인 하기에 괜찮았겠던데 왜 축구만 했는지 모르겠어요.
가끔 유튜브에 리즈 시절 영상이 뜨면 궁금하더라고요.
https://youtube.com/shorts/2QMXgedngSY?si=fKVaG2PkU2sxjigi
원탑을 하고도 남았을 외모잖아요.
운동을 하는 사람한테서만 나오는 그 뭔가 맑으면서 탄탄한 마름이 있는 외모긴 하지만 축구 운동 안 했어도 대단했을 것 같거든요.
성격도 연예인 하기에 괜찮았겠던데 왜 축구만 했는지 모르겠어요.
가끔 유튜브에 리즈 시절 영상이 뜨면 궁금하더라고요.
https://youtube.com/shorts/2QMXgedngSY?si=fKVaG2PkU2sxjigi
결혼하고 나이들면서 성격 많이 바뀐거 아닌가요?
월드 축구스타였다는 뒷배경이 있어서 뜬거지
그 배경없이 그 얼굴, 그 말솜씨 만으로는
연예계에서는 살아남을 수 없었을거에요.
연예인은 똘기가 있어야해요.
강호동이나 안정환,서장훈
다 과거의 입지가.지금 연예인 생활의 발판이 된거죠.
흠....운동선수 치고 출중한 외모인거지
연예인 할 만큼의 외모는 아닌거 같은데요
아 저는 안정환 좋아합니다
외모만으로 하는거 아니고요
지금은 이미 연예인이죠
지금 연예인이잖아요
cf에서 현빈 을 압도한 외모....
아닌데요 현빈을 누른 만찢남이었어요
CF에 둘이 같이 나왔는데 안정환이 월등히게 잘생겨서 현빈은 보이지도 않았어요
제가 보기에 국대급이면 다들 머리도 좋은 것 같더라구요.
연예계에서도 살아남았을 것 같고 그냥 외모만으로 가만히만 있어도 됐겠거든요.
강호동이나 서장훈은 미안한 얘기지만 외모가 연예계로 시작하기엔 무리잖아요.
안정환은 관리도 안 한 운동선수가 저 얼굴이면 뭐하러 운동을 했는지 아까워요.
https://m.blog.naver.com/paranzui/50006950833
cf에서 현빈과 김재원을 을 압도한 외모....
연예인 하려면 그 끼가 있어야하는데..
안정환은 끼가 많은 스타일은 아닌 것 같아요..
뭉쳐야뜬다 때 보면..
그게 안정환 예능 초반 시기인데..
보면 예능 처음이라 자괴감이 왔던건지 아니면 달리 힘든 일이 있었던 건지,
기분이 올라왔을 때랑 아닐 때랑 좀 무리랑 낯가림도 있고 그런데
김성주 김용만 정형돈이 엄청 캐릭터 만들어주려고 하더라고요..
우쭈쭈도 해주고..
그 뒤로 예능감이 슬슬 올라오더니
그 뒤로 뭉쳐야찬다 일 때 슬슬 축구본업모드에서 예능 모드로 걸쳐서 전환하는 것 같고
냉장고를 부탁해 에서 본격적으로 예능 모드 켜진 듯요.
본인이 본인 커리어에서 어느 정도 정상 찍고 나서 그에 대한 욕심을 많이 내려놓은 뒤에야 예능을 할 수 있었던 타입 같아요..
축구할 때는 자신감 + 자격지심 , 어린 시절 상처 이런 것 때문에 예능할 입장은 전혀 아니었던 것 같고요...
사실상 지금 연예인
사람이 가식이 없더라고요.
그러니 중년 이후에 털털해서 뜬거죠.
그 외모에 20대에 그랬음 언발란스 아닙니까?
파스타만 먹게 생겨서요.
배고파서 운동했다잖아요
축구하면 빵줘서요
가난한할머니손에서 컷잖아요
가정환경이 너무 불우해서 연예인 생각이나 했겠어요
성격이 연예인할 성격이 아니라 운동할 성격 같아 보이는데요(좋다는 뜻)
저 얼굴로 연기를 했으면 훨씬 더 효율적이었겠다 싶어요.
눈매 옆라인 턱각 입술이나 코도 그렇고 섬세한 감정을 연기하는 모습을 클로즈업해서 많이 보여줬으면 여러사람 스트레스 날려서 세상이 아름다와졌겠어요. 저 미모로 뛰어다니기만 하다니 정말 아깝네요.
딱히 연기를 못 하는 것도 아닌데
잘 생긴 얼굴로 안 뜬 연기자 얼마나 많은데요
축구선수로 성공했으면 됐죠.
지금 얼마나 편해요.
화면 보면서 한두마디 하면 출연료 수백씩 주는데
제 추측인데 힘든 가정사때문에 자신감이 없었나 생각되기도 해요.
언젠가 본인 얼굴 얘기하면서 나는 그냥 곱상하게 생긴 거지 잘생긴 거 아니라고 표현하더라고요. 겸손일 수도 있지만 저 얼굴이 잘 생기지 않았으면 연예인들 다 그만둬야겠어요.
출연료 수백씩 주는데
ㄴ
아무한테나 그렇게 주겠어요
안정환 정도의 인지도 있고 이미지 관리도 잘하고...
냉부해에선 분위기도 잘 맞추던데요
예능감도 있고...
잘생긴 얼굴로 못 뜬 연예인도 많지만 안정환 얼굴은 한 작품에서만 노출이 좀 돼도 끝날 외모같거든요.
줌 당기면 어떤 연예인도 못 비빌 외모예요.
유퀴즈 출연할때 초등때 사진이 떴는데
어릴때도 인물이 진짜 좋았어요
타고나길 잘생김
링크보니 광고 생각나는데 현빈 콧구멍만 보이네요 ㅋ
안정환 테리우스 ㅎㅎ 여전히 잘 생겼어요.
효도하고 싶고 돈벌고 싶어 축구했고 대학도 아마 장학금으로 갔을껄요 안정환은 어릴때부터 자기가 축구 잘하고 운동선수로 잠재력 있는거 스스로도 알았을테고
또 많이 들었을꺼예요
돈이 다급하면 안전빵을 선택하는게 살길이죠
그림처럼 잘생겨도 엑스트라만 하다 사라지는 사람도 한둘 아니고요. 끼도 없고 인싸성격도 아닌 원빈이 톱스타가 될수 있었던건 잘생겨서가 아니고 매니저세계에서도 욕심과 야망 성실함으로 악명이 높던 매니저가 이미지메이킹이나 작품 선정을
잘 잡았기 때문이예요
참고로 장동건도 유능한 매니저를 만나기 전엔 단역 전전하고
연기못해 오디션 많이도 떨어졌어요
잘생겼다고 나오자마자 뜨는거 아님
배우가 머리가 좋으면 연기를 할 수록 잘 표현하기도 하고 생각의 깊이 자체가 눈빛으로 나오기도 하니까 급이 다른 것 같아요.
그래서 국대 머리에 저 외모면 하는 아쉬운 마음이 드네요.
잘 생기기만 하면 안돼요.
연예인은 뒷배경+자뻑+연기가 되어야 하는데 쉽지 않아요.
요즘처럼 철저하게 관리해주는 기획사도 없던 시절이라 잘못하다 한번 나오고
끝날 수도 있어요.
배우 뺨 치게 잘생기고 노래도 잘하고 나이도 젊은데 아이돌 하다 망해 발라드 하다 망해 결국 트로트 오디션까지 본 사람도 있어요 어떻게 저런 사람이 주류로 성공못했나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잘 하는 사람 한둘 아니고요
가수도 유능한 매니저나 운이 있어야 뜨겠더라고요
청춘스타로 날렸던 남자 배우나 남자 가수
얼굴도 반반하고 실력도 좀 있는
알고보면 유능한 기획자 탄탄한 소속사가 많아요
또 운대나 시기빨도 잘 타야 스타가 되는것도 있죠
운동선수도 운이나 기획을 잘하는 감독님을 만나야 하지만
기본빵 실력이 있음 연예인보다는 운이 덜 필요한 직업이죠
모두 하고 싶어하나요?
어느 분야든 국대갈 정도는 특별한 재능이 보여야하고
본인이 좋아해야 합니다
이건 좀 모욕이네요
자기가 좋아하고 재능있는 분야에서 정점을 찍은 사람보고
참,,,
날씬할 때도 좋지만
지금도 멋있지 않나요?
외모만 봐도 여전히 연예인.^^
(궁금한 거 하나.
와이프는 남편이 안정환이어서 좋을까요?)
안정환 운은 별로같아서 연예계에선 고전했겠지만 그래도 뜰 수 밖에 없지 않았을까 하는 미련을 못 버립니다.
연기에 어쩔 수 없이 본인 성격도 보이니까 탁하지 않은 성격이라 더 아쉬워요.
하여튼 자연스럽게 나이 든 모습도 좋네요
축구로 성공한 사람에게 왜 진작 연예인을 안했을꼬? 하는건 좀..
저는 타고난 자신의 재능을 계속 살려 축구감독 등 지도자로서의 길을 가지 않고 연예인으로 눌러 앉은게 아쉽네요.
그런데 요즘 대부분 그런 것 같죠? 연예인이 대세인가 봐요.ㅎㅎ
잘생겼고, 왠만한 연예인은 다 바를만한 얼굴이었지만
축구는 더 잘했어요 ㅋㅋㅋ
굳이 연예인 같은 거 할 필요가 없는 실력.
냉부보니 연예인이던데요
9년전 지방에 애들 축구 수업하는 곳에 사인회 왔는데
어찌나 수줍어 하든지
지금 방송에서 보는 그 모습 전혀 아니올시다여서
엄마들 다들 실망했어요
키도 생각보다 작았고 그때는 살도 좀 찐 상태라
안정환 맞나할 정도 였고
말한마다 못하던데요
우리아이도 축구공에 사인 받았는데
애들한테도 조용조용 이름 물어보고
목소리 못 들었어요
지금 냉부 보면 말을 잘하잖아요
그때는 전혀요
애들 엄마들 안정환 보러갔다 대실망했어요
연기는 순수하고 탁하기보다 세상에 이런사람저런사람 다 있다는걸 수용하고 유연한 성격들이 잘하죠.
부러질망정 휘어지기싫어하는 강직한 성격들은 자기아닌 사람 연기하는거 진짜 못할걸요. 딱 운동선수 기질요. 안정환이 그렇잖아요.
아무리 외모압살해도 본업을 잘해야 인정을 받죠.
그렇다고 차은우만큼 (이미지좋을때)외모가 인간계가 아니다 뭐 이정도는 또 아니고요.
자신이 어떤사람인지 확실히 알아서 지금이 제일 베스트로 사는거임.
그때 화장품 씨엪좀 찍었다고 연예인 뭐별거없네 나도 배우좀 해보자 하고
드라마 여기저기 발연기로 나왔으면 축구팬들마저 헛바람들었다 이러고 팬 엄청 떨어졌을거임 백프로
저한테 축구는 왜 뛰어다녀일 뿐이라서요 ㅋㅋㅋ
안정환을 처음 월드컵 화면에서 봤을 때 드릅게 잘생겨서 싸가지 없겠다였어요.
사실은 빙구였는데 말이죠. 자존심은 센가 보던데 성격은 좀 모자라더군요.
연예인인물 하기엔 좀 부족하다고 생각
운동선수니까 저정도도 잘생긴거고요
모자라다는 말은 공대생같다는 의미예요. 까칠하고 정치에는 약한 그런요.
운동을 해서 성격이 거칠어보이기도 하는데 기본은 조용할 것 같아요. 숫기도 없고요. 게다가 청순미도 약간 있죠.
만약이라 의미없지만 평범하게 자라 공대를 가서 길거리 캐스팅을 당해 연기를 했으면. 안정환이 공대생 이미지에도 잘 어울리지 않나요. 그러기엔 너무 잘 생겼나요.
저는 차은우나 장동건 원빈같은 얼굴에는 아무 감동이 없는 사람이라 안정환 얼굴(리즈때요)이 매우 잘 생겼다고 느끼나 보네요.
여자는 전지현이나 리우웬같은 얼굴을 예쁘다고 생각하는데 비슷한 계열이긴 하네요.
처음에 아이 데리고 나왔을때
아이 고생시키는거 같은 느낌이였는지
눈물 짓던거 생각 나네요
그 이후로 잘 풀린거 같아요
인간성은 예전부터 진국이었다고 들었어요
유명대 혼자 진학할 수 있었는데
고교 팀원들과 함께 가느라 A대 간거라고
인간성은 예전부터 진국이었다고 들었어요
유명대 혼자 진학할 수 있었는데
고교 팀원들과 함께 가느라 A대 간거라고
쉽지 않은 결정이죠
이 가족은 다 잘됐으면 해요
늘 조용한 응원 중
내가 남자라면
얼굴 되고..축구 잘 하는데 선택해야 한다면
능력으로 존재 드러내 보이는
축구 선수 할 거 같아요
완벽히 연예인이구만
연예인 할 외모가 아니라뇨
웬만한 남자 연예인 누르고 남았죠
축구해서 외모 회자되고 뜬게 훨씬 멋지고 극적인데요
반지세레머니 전세계에 길이길이 남은 명장면인데 그깟 연예인이 뭐라고ㅋ
연예인 할 끼가 본인이 생각할때 부족하다 느꼈던듯요
지금은 나이들고 좀 외모가 푸근해지고 성격도 재밌어보이지만
젊을때 그 날카로울정도로 잘생긴 외모랑 성격이 뭔가 호감이나 시너지가 나기보다는.. 안어울린달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