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안 올화이트가 유행이었는데
이제
내츄럴 또는 우드가 유행시작한것 같아요.
물론 화이트가 바탕이긴 합니다만
이전처럼 올화이트 유행은 끝나갑니다.
참고하셔요.
우리나라 인테리어 유행은 너무 빨라요.
그래도 내츄럴은 따라할만 해요
한동안 올화이트가 유행이었는데
이제
내츄럴 또는 우드가 유행시작한것 같아요.
물론 화이트가 바탕이긴 합니다만
이전처럼 올화이트 유행은 끝나갑니다.
참고하셔요.
우리나라 인테리어 유행은 너무 빨라요.
그래도 내츄럴은 따라할만 해요
유행에 흔들리지 않고 전 내내 우드톤이에요.
가구도 전부 월넛.
지금 인테리어는 5년 전에 했는데
어딜 가봐도 우리집이 제일 예뻐요. ㅋㅋ
우드톤은 늘 2 등은 하죠 .. 바닥 화이트는 정말 아님 .. 마루 때끼는 거 보면 ..
화이트에 내츄럴우드는 스테디
전 10년전부터 우드였는데 물론 화이트+우드 . 올화이트가 그렇게 유행이었나요
꽃무늬 벽지 유행할때 인테리어 했는데
그때도 꽃무늬벽지 안하고
최근 바닥까지 하얀 인테리어 유행 할때도
밝은 바닥 안하고 안정감 있는게 좋아서 바닥은 살짝 짙은 나무바닥으로 했어요
요즘은 너무 밝은것보다 조금 무게감 있는 인테리어가 유행이래요
이제 제가 추구하는 스타일 유행이 왔나봐요 ㅎㅎ
작년부터는 싹 다 우드로 바뀌었는데 정말 너무 특색 없고 심심한 우드우드라 얼마나 갈진 모르겠어요. 타일이나 내추럴 톤 바닥에 우드 주방 질리진 않겠지만 개성이라곤 1도 없구요 우드로 가려면 소재가 좋아야 하는데 그리 고급지지 않은 소재로 하면 싼티도 좀 나요.
질리고 개성 없는걸로 치면 올 화이트죠
우드는 대부분 화이트 우드 조합이라
올 화이트보다 덜 질리고 안정감 있던데요
정말 고급은 벽지도 아니고 시트지로 전체 마감하던데요. 정말 피부과처럼..
그냥 일반정도는 문틀도 얇게.. 무슨 무모딩에.. 벽지도 lx꺼 많이들 쓰더라고요.
아직도 죄다 희멀건... 포토샵으로 무채색 처리한 느낌의 인테리어들...
저 10년전에 할때 화이트+ 우드였는데
언제 올 화이트로 바뀌었다
또 바뀌는건가요
걍 가만히 있음 되겠네요 ㅎㅎ
전 올화이트에 컬러가 좋아요
개취인거죠
화이트는 유행이 아니예요
그냥 기본
화이트에 짙은 우드바닥 했는데 크게 유행안타네요.
첨 아파트 분양 받을때 세가지 컬러 선택하게 되어있는데
저희 라인은 모두 체리색몰딩을 택했더라고요
저만 꿋꿋하게 메이플
기존벽지 다 뜯어내고 현란한 포인트벽지 할때
오로지 화이트
화이트가 깨끗하긴한데 바닥까지 화이트면 제눈엔 안정감이 없어보이더라고요
화이트나 우드나 다 괜찮은데.
수십년 전 옥색, 십수년 전 회색 인테리어는 별로였어요.
쨍한 색감을 쓸 줄 알면 공간도 패션도 재미가 있을텐데..이건 센스가 많이 필요한 거라 드문가봐요.
한국이 세계적 트렌드에 많이 느린거죠.
외국 집들과 달리 천정이 낮고 구조가 오픈식이 많아서 할 수 있는 게 별로 없어요.
바닥까지 화이트로 하는 건 이미 유행 지났구요.
화이트/우드가 대세가 된지는 좀 됐어요.
근데 주방이니 욕실은 외국은 이미 딥컬러로 넘어갔어요.
90년대 중후반 옥색 핑크색 욕실 촌스럽다고 하셨는데 그거 다시 돌아와요 ㅋㅋㅋㅋ
블루 버건디 옐로우 등 대신 디자인이나 타일과의 매칭 같은 요소들은 많이 세련되서 바뀌는 거죠.
우드도 종류가 넘 많은데 한국에선 고급이라 해봤자 무늬목이고 이것도 톤이나 결이 넘 한정됐어요.
아직 한국인들 옷도 색상 매치 능숙하지 않은데 10년 이상 살 집에다가 컬러를 막 쓰겠나요?
아마 가구 쪽에서 컬러를 대신 쓰지 않을까 싶네요.
소파나 식탁에서 주로 고르는 색상들에 변화가 올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