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엄마들
'26.4.29 7:48 PM
(221.138.xxx.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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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댓글
다 그래요..
그냥 속 다스리며 사는거죠.
내가 어떻게 해줬어도 내 새끼 능력이 안따라와줬을 수도 있고요.
잘 다스려 보세요.
2. ...
'26.4.29 7:58 PM
(1.232.xxx.237)
저도 좀 그런편인데요,
정신건강에 제일 안 좋은 태도라고 하네요.
요즘 읽고 있는 책에는 우리는 뭔가를 '선택'한다고 생각하지만 사실은 일이 그렇게 되어지는 것에 가깝다는 말이 있었어요. 내탓이라고 할만한 것이 없이 다 뭉쳐서 흘러가는 것에 가깝다는 거지요.
그리고 어떤 일의 책임을 엄마에게 과하게 부과하잖아요. 그러니 원글님의 책임감은 과장되어 있는 것일 수 있어요.
후회보다는 그러면 앞으로는 어떻게 할지를 생각하되 과도한 부담감은 버리시는게 좋을 것 같아요. 지금의 현실에서 새로운 선택을 찾고 실행하는데 힘을 쏟아보세요.~
3. ㅇㅇ
'26.4.29 8:10 PM
(211.193.xxx.122)
그시간에 미래를 바꿔볼 연구를 하세요
현명한 사람들은 전부 이럽니다
4. 별로
'26.4.29 8:19 PM
(123.214.xxx.154)
저는 지난 날 돌아보지 않는 편인데
아름다운 추억이든 후회되는 일이든 다 지난 일 뭐하러 돌아보나요?
피곤하기만 해요. 응답하라.. 이런 거 질색이고
그냥 현재에 집중하면 만사 오케이 입니다.
자신이 그리 대단한 사람이라고 생각하지 마세요.
이런 저런 선택을 해 왔고 지금 이렇게 사는 게 최선이고 진실이라는...
5. 오늘
'26.4.29 10:01 PM
(182.210.xxx.178)
이 칼럼을 보고 나만 그런 거 아니구나 좀 안심이 됐어요.
도움이 되셨으면..
https://v.daum.net/v/20260428204147757
6. **
'26.4.30 12:12 AM
(14.55.xxx.141)
바로 저 입니다
미치겠어요
어두운 과거가 현재의 나를 불행하게 만들어요
어떤 스님 말씀이 그 과거란 없는거다
네가 지어낸 소설일뿐..
괴로운 과거가 떠 오르면 스님말씀을 새기며 잊으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7. 저도요
'26.4.30 7:39 AM
(211.234.xxx.83)
다들 그런가보다 해야겠어요
8. 저도
'26.4.30 7:42 AM
(1.228.xxx.150)
아이 입시 겪고나서 지금도 그래요ᆢ
시간이 지나도 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