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속시간이 1시라 백화점 문앞에서 시간 맞추려고 앉아 있는데
어떤 할머니가 옆에 앉더니 캑캑 걸다가
후룩후룩 쩝쩝 거리며 망고 갈비를 뜯어요
다 먹고 치마를 걷어 다리에 문지르고 손에 문지르고 난리도 아닌데
전화벨이 울려요 전화야 오든말든 시끄럽든 말든 망고 맛사지에 전념하심
속시끄러워 백화점 안으로 들어왔어요
약속시간이 1시라 백화점 문앞에서 시간 맞추려고 앉아 있는데
어떤 할머니가 옆에 앉더니 캑캑 걸다가
후룩후룩 쩝쩝 거리며 망고 갈비를 뜯어요
다 먹고 치마를 걷어 다리에 문지르고 손에 문지르고 난리도 아닌데
전화벨이 울려요 전화야 오든말든 시끄럽든 말든 망고 맛사지에 전념하심
속시끄러워 백화점 안으로 들어왔어요
제가 제대로 읽은건가요?
망고씨부분을 뜯다가 그걸 손이고 다리고 문지른다는건가요?
오메....할머니 왜그러세요 ㅠ_ㅠ
치매 아니실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