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거운 무쇠 몇 개 있구요.
스타우브는 없어요
당근에 22나오나 보고 있는데 잘 안나오고
26만 오늘 올라왔는데 가격이 좋아서 솔깃한데 얼마나 무거울지가 관건이네요
무거운 무쇠 몇 개 있구요.
스타우브는 없어요
당근에 22나오나 보고 있는데 잘 안나오고
26만 오늘 올라왔는데 가격이 좋아서 솔깃한데 얼마나 무거울지가 관건이네요
그거 5키로 넘을 텐데요ㄷㄷㄷ
냄비로 전완근 무게 치시게요?
무거운편이죠... 근데 양손으로 드는거니 들을만은 해요... 스타우브에서 하는 국이나 스튜 요런건 뭉근하게 끓일수 있어서 무거워도 포기는 못하는 단점이 있어요
스타우브에 미쳐
참 많이도 구입했습니다.
애초에 요리도 잘 안하는 스탈이고요. ㅋㅋ
무겁죠. 설거지 할 때
그래도 저거 하나씩 사서 쟁여놓을 때의 젊음을 추억합니다.
넘 무거워요.
20센치 넘어가는건 사면 안되요..집에 있는 18센치짜리도 손이 안가요..
가족이 몇인지
3식구 18.20이 가장 유용해요.
직경 25센티는 쳐박아 두고 날 잡아 스튜 끓일때 사용.
네식구 24센티면 충분해요. 어제도 삼겹1근 수육했어요
개인적으로 16,18,20,22 두루두루 잘쓰고있고
20까지는 익숙해져서인지 무겁단 느낌보단
이렇게 묵직한 무쇠가 있어 든든하단 생각이고요.
22이상 넘어가는순간 무게감이 상당합니다.
설거지할때, 특히 뚜껑세척할때요.
24가 4.6키로니 26은 더 나가겠죠
그런데 스타우브는 가품이 많아서 당근에서 사기 좀 그래요
그런 종류 사지마요
압력솥 쓸때마다 욕해요
26이라 가격이 좋은 거에요.
스타우브도 코팅이에요
스텐 사세요
결국 오래 쓰는 건 스텐이고
왜들 샐러드마스타 타령 하는지 알겠어요
제가 스타우브 등 무쇠 종류 30여개 갖고있다
거의 다 정리했어요
너무 무겁고 코팅 떨어져 나가고 크랙 가고ᆢ
오래 쓸줄 알았는데 아니더라구오
나이드니 갈수록 너무 무거워 부담스러워 져요
좋은 3중 5중 스텐레스로 잘 길들여 쓰는게 위생 적으로도 가장좋아요
부엌살림 좋아해서 거의 써봤는데
돌고돌아 스텐이 최고
무쇠도 젊을때 얘기지
무거워서 스타우브 24센치 전골팬 안쓴지 1년 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