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교부터 시작된 사춘기가
학년이 올라 갈수록 점점 더 강도가 쎄지고
정말 제 말은 하나도 듣질 않고 지엄마가 못먹고 못자고 살이 쭉쭉 빠져도 변화가 없는 아이
이제 성인이 되었다고 더 날뛰는 아이
제가 간장종지같은 속이라 품어주질 못했나 후회도 되지만 안보고 살고 싶어요
중학교부터 시작된 사춘기가
학년이 올라 갈수록 점점 더 강도가 쎄지고
정말 제 말은 하나도 듣질 않고 지엄마가 못먹고 못자고 살이 쭉쭉 빠져도 변화가 없는 아이
이제 성인이 되었다고 더 날뛰는 아이
제가 간장종지같은 속이라 품어주질 못했나 후회도 되지만 안보고 살고 싶어요
지금이라도 내려 놓으시고 님하시고 싶은거 하시고 사세요
서로 안 맞네요
거리 두시길
나가 살라고 하세요.
그런 놈은 더 같이 살 이유가 없다고 봅니다
부모 자식이 꼭 잘 맞는 건 아니에요. 저라면 성인되면 독립하라고 하고 거리두기 합니다.
독립시키라고 하시는데 본인이 나갈 맘이 있어야 독립도 시키죠 방얻어준다해도 안나가요
자식도 남이다 생각하려구여
저도 말로 상처를 너무 받아서 힘듭니다
정도 떨어지고
거리도 점점 생기고..그래야하는게 순리 같아요.
엄마가 잠 못 자고 살 빠지는 걸 애들이 알기를 바래요?
이젠 손 놓아야죠
매달 용돈이나 주고 알아서 살라 하세요
좀 쉽게 살라고 이런저런 조언해 줘도 안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