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ditto
'26.4.29 7:49 AM
(118.235.xxx.158)
그런데 성추행 사실이 없던 일은 아니잖아요 ㅠㅠ
2. 악질이네
'26.4.29 7:51 AM
(211.206.xxx.180)
뭐 13세 동의?
저 집구석에서는 성년되면 13세 동의받아내서 만지고 다녀라 했나봄
3. ..
'26.4.29 7:52 AM
(76.33.xxx.33)
딸을 꽃뱀으로 만든 엄마네
4. 미친놈
'26.4.29 7:58 AM
(140.248.xxx.2)
미성년자 성추행한놈이 입만 살았네
얼마나 인간이 안됐으면 중학생을
아휴
5. 엥
'26.4.29 8:01 AM
(14.41.xxx.61)
그런데 성추행은 사실 아닌가요?
6. 엄마도
'26.4.29 8:03 AM
(118.235.xxx.224)
-
삭제된댓글
처음 성추행 당했음 과외 교사를 왜 또 남자를 구한건가요?
7. ㅇㅇ
'26.4.29 8:03 AM
(14.48.xxx.193)
홈캠에 고스란히 찍혔던데요
심각한 성추행장면이요
8. 악질
'26.4.29 8:07 AM
(175.214.xxx.36)
본질을 흐리는 나쁜 놈이네요
그게 사실이라면 그 엄마도 벌받아야하고 아이랑 분리시켜야지만ᆢ
그건 별게고 미성년을 성추행한 건 빼박!!
신분공개해야해요
9. ㅡㅡ
'26.4.29 8:09 AM
(117.111.xxx.199)
남자애는 처벌받는게 당연하고 언급할 필요도 없고
엄마도 아동학대로 처벌받고 분리해야죠
키우지도 않은 애를 뒤늦게 데려다
부적절한 환경에서 키우고 전혀 보호하지도 않았으며
1억 보상금 받고 또 다시 같은 상황반복해서 1억 받아내려했고
지금은 변호사비 모금받고 있죠
남자애한테 합의 요구한 문자내용보면 느낌오실거예요
10. ...
'26.4.29 8:15 AM
(118.235.xxx.228)
-
삭제된댓글
변호사비 모금이 사실이라면 조사 해봐야 할것 같아요.
성추행은 성추행으로
아동학대면 그거대로
11. ...
'26.4.29 8:20 AM
(1.227.xxx.206)
술집에서 일하고 술집 여주인 10평 집에서
모여서 술 퍼먹고 자고 평범한 대학생은 아니던데요
애엄마가 애를 방치했든 말든
성추행한 건 사실이던데
쟤가 올린 얼굴 가린 여학생이 남자들이랑 방에서
자고 있는 사진, 다리에 털도 많고 근육도 그냥 남자던데
진짜 그 여학생은 맞을까요.
12. 헐
'26.4.29 8:31 AM
(106.101.xxx.44)
"B 양이 먼저 강제로 신체 접촉을 해왔다"며 "거부하면 신고하겠다고 협박까지 했다. 사건 당일 홈캠에 찍힌 영상 역시 알려진 것과 다르다. 나는 강제추행을 한 사실이 없으며 B 양 모친의 설명은 거짓"
그럼 과외 첫날부터 찍은 영상 보여주면 되겠네요.
저장기간이 길지않나요?
13. 기괴해
'26.4.29 8:34 AM
(125.176.xxx.131)
1. 철 없는 아이가 먼저 들이대며 키스했다하더라도
성인이 그걸 말리거나 혼 내기는 커녕 넘어가서
성추행 한 것은 사실
2. 엄마가 13세 애한테 구토할때까지 술먹이고 ...
10평 남짓 공간에 새벽까지 남자들 불러 술 먹고 놀고
그 엄마도 정말 이상함
14. ..
'26.4.29 8:38 AM
(211.36.xxx.121)
혓바닥이 기네 범죄자 새끼
15. ㅇㅇ
'26.4.29 8:42 AM
(14.48.xxx.193)
엄마의 수상스런 행보를 빌미로 자신이 억울하다고
주장하려 하나본데
성추행 한것도 맞고 유죄판결 받은것도 맞잖아요
16. ...
'26.4.29 9:07 AM
(211.206.xxx.191)
성추행 했냐 안 했냐가 중요한거지.
17. ....
'26.4.29 9:17 AM
(211.235.xxx.46)
뻔뻔하다 뻔뻔해.
18. ㅇㅇ
'26.4.29 9:43 AM
(59.6.xxx.200)
성추행은 움직일수없는 사실인데
저 엄마 아동학대여부도 조사는 해봐야죠
사실이라면 아이를 격리보호해야하니
19. 꽃뱀짓
'26.4.29 11:37 AM
(180.65.xxx.218)
1억 합의금 맛을 봐서 그런가 일부러 딸을 꽃뱀짓 시킨 거 같긴 한데,
성추행도 법대로 처벌하고, 꽃뱀짓(사주죄, 아동학대죄, 공갈죄 등등)도 처벌하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