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진짜 꼭 보던 2개의 프로그램이 몇달전에 개편이 되었는데요
서프라이즈랑 벌거벗은 세계사입니다.
서프라이즈는 일요일 오전의 나의 세상이었습니다.
벌거벗은 세계사는 볼 것 없는 화요일의 나의 기쁨이었어요
지금은 월요일로 시간이 옮겼지만요.
서프라이즈는 참아지는데 벌거벗은 세계사 시간은 할 게 없어서 다시 보게 되네요 .
아 진짜 넘 속상해요.
다시 쳐다보고 있는 내 자신이 미워요.
제가 진짜 꼭 보던 2개의 프로그램이 몇달전에 개편이 되었는데요
서프라이즈랑 벌거벗은 세계사입니다.
서프라이즈는 일요일 오전의 나의 세상이었습니다.
벌거벗은 세계사는 볼 것 없는 화요일의 나의 기쁨이었어요
지금은 월요일로 시간이 옮겼지만요.
서프라이즈는 참아지는데 벌거벗은 세계사 시간은 할 게 없어서 다시 보게 되네요 .
아 진짜 넘 속상해요.
다시 쳐다보고 있는 내 자신이 미워요.
제가 쓴 글인가 했어요.
벌거벗은 세계사, 생각하면 화나요.
주제라도 좋으면 참겠는데
뭔 범죄관련 주제만 다루는지 ㅠㅠ
이혜성 규현 나올때가 그리워요
지금 아예 안봅니다
저 진짜 웃긴게 꼭 시청률 찾아봅니다.
낮게 나오면 혹시나 다시 바꿀래나 싶어서요 ㅠㅠㅋㅋ
낮게 나오면 아싸!! 합니다
말할때마다 머리에 돌 굴러가는 소리 들려서 학력을 보니 ..
서울대 여상 이네요. 비교 안 할수가 없죠
은지원 때문에 안봐요.
진짜 헛소리 하고 혼잣말까지 하며 흐름 끊는데 특화되어 있음
초기엔 선생님들이 반응하다가 어느날부터인가
은지원 헛소리는 그냥 지나가기도 해요.
언제부턴가 대본에 정답 적힌걸 제공 받는지
상식을 벗어난 헛소리에 가까운 답변을 하던걸
질문에 정답을 맞추기도 하고 아나운서 출신 진행자 멀쩡히 두고
은지원이 클로징 멘트를 하질 않나...
수업분위기 해치는 금쪽이 같음
규현이 상식적이고 좋았는데요.
재미를위해 은지원. 역할이 그거에요..
무겁지않게 흘러가는 역할..
좀 우스개소리...
클로징멘트도 맡은거고요..
그 방송에선 은지원 역할도 커요..
저도 예전방송이 좋아요..특히 요즘 주제가
왜 죄다 범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