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직교사에요.
요즘 넘 공감되는 내용을 만드셔서 응원하게 되네요.
전 영유 담임이라 행사가 너무 잦아요.
특히 사진 지옥.키즈노트에 한번에 개인사진을 50장씩 올린답니다.제가 사진작가인가??
거의 매일 야근이구요.
유치원 선택시 행사 많고 키즈노트에 사진 많이 올리는 원은 거르세요. 엄마가 행복해야 아이들이 행복하다는 말 있지요? 교사가 행복해야 아이들이 더 잘 자라난답니다.
영유교사도 최저시급받아요. 원비는 높지만 교사 처우가 좋은 편은 아니랍니다.
진상부모, 원장, 부원장의 갑질에 넘 힘들구요.
세상의 모든 유치원교사(보육교사, 영유담임 포함)분들 같이 힘내요.
특히 사진과 모기 내용은 백퍼 공감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