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맛 까다로우신 어르신들도 만족하실만한
고급 중식당 추천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입맛 까다로우신 어르신들도 만족하실만한
고급 중식당 추천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몽중헌 판교
수내역 팔복
서현역 만강홍
수내역 팔복 22222
여경래 쉐프의
블루샹하이
여경래 쉐프의
블루샹하이
몽중헌 대치점 단골인데 판교도 같은 체인이니 싶어 갔다가 그날만 주방방이 뭔일이 있었는지 몰라도 너무 맛없었어요.
딤섬이나 요리는 물론 심지어 짜장면조차 삶고 물기를 덜 뺐는지 질척이고.. 하여튼 몽중헌이 딤섬부터 요리까지 다 맛있는데 판교점은 아니더라고요.
이매역 취홍루
이매역 취영루
제이에스 가든요
창가석으로
판교역 팔복은 전부 룸인데
구조가 비좁고 음식은 달아요
오리역팔복이 분위기가 수내보다 낫고
요리는 쏘쏘. 군만두가 아주 괜찮았어요
수내점이 가장 괜찮다는데 거긴 안가봤네요
블루상하이는 평준화된 중식당맛이라
어디가도 먹을수있는 수준의맛
몽중헌 분위기괜찮은데
윗분말씀처럼 다른지점에비해 그닥
그래도 댓글에 거론된중 가장 나아요
정자역에 팔선이 생겼다던데
한번 찾아보세요~
결론 까다로운어르신 만족하기는 어렵다ㅠ
팔복황제누룽지탕
https://m.place.naver.com/restaurant/2048569407
유린기랑 누룽지탕 환상의 짝꿍이에요
블루상하이 노우노우예요.
불친절하고 코스 요리도 속도 맞춰서나오는게 아니라
지들편한대로 쌓아놓고 먹게 하더라구요.
좀 천천히 달라고 했더니 얼굴 붉히고.
거기는 사장이나 종업원이나 불친절해서 몇번 당하고는 안가네요.요즘 그 근처 중식당 많이 생겼어서 가보니 맛있어요. 팔선. 천향 이런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