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
'26.4.28 5:45 AM
(218.51.xxx.95)
하고 싶으면 하세요.
그 글에서 막말하는 댓글러 중에
요보사로 일하거나 일해본 이는 별로 없을 거 같아요.
제 지인도 재가만 3시간 하시는데
40평대 자가 아파트 살아요.
우선 자격증부터 따보심이...
2. 저도
'26.4.28 5:49 AM
(218.235.xxx.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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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댓글
요양보호사 일해요.
하루 3시간,한달 60시간 채워서 건보료 혜택봅니다.
비교적 여유로운 형편이라 가끔 일하다 이제 그만둘까 싶다가도 다시금 일해요.
저번에 한번 그만뒀다가 현타와서요.
집에 그냥 누워만 있게 되더라구요.
너무너무 지루하고...
아침에 일어나서 부지런히 밥 챙겨먹고 씻고 출근한다는 게 이 나이에 큰 복이다 싶어요.
나랑 잘 맞는데 구하면 장기근속 할 수 있어요.
장기근속수당도 많이 올랐어요.
저 지금 60대 후반, 어디서 이런 일자리 구하겠나요.
최고 만족입니다.
3. 일반적으로
'26.4.28 6:57 AM
(211.194.xxx.1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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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댓글
물론 원글님과 저도 님 같은 경우도 소수 있지만요.
대부분은 생계형으로 하세요. 등급 받는 분들이 신체가 불편하니 케어하는게 신경 많이 쓰셔야돼요. 가사일을 어느정도는 하셔야하고요.
예전 가사도우미여사님이 남편이 바람나서 첩하고 살고 혼자 힘들게 사시는데요. 주위에 요양보호사도 많이 하신다고 70대 초반까지 일할수 있다면서 그러세요.
가사도우미하다가 힘겨워지면 요양보호사로 하는 분들 많아요.
4. 보은
'26.4.28 7:10 AM
(211.194.xxx.1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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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댓글
물론 원글님과 저도 님 같은 경우도 소수 있지만요.
대부분은 생계형으로 하세요.
등급 받는 분들이 신체가 불편하니 케어하는게 신경 많이 쓰셔야돼요.
가사일을 어느정도는 하셔야하고요. 식사준비, 세탁, 청소 등
재가요양보호사파견센터에서 관리자분들이 다들 그러셔요. 다들 생계형이라서...
예전 가사도우미여사님이 남편이 바람나서 첩하고 살고 혼자 힘들게 사시는데요. 주위에 요양보호사도 많이 하신다고 70대 초반까지 일할수 있다면서 그러세요.
가사도우미하다가 힘겨워지면 요양보호사로 하는 분들 많아요.
5. 일반적으로
'26.4.28 7:11 AM
(211.194.xxx.189)
물론 원글님과 저도 님 같은 경우도 소수 있지만요.
대부분은 생계형으로 하세요.
등급 받는 분들이 신체가 불편하니 케어하는게 신경 많이 쓰셔야돼요.
가사일을 어느정도는 하셔야하고요. 식사준비, 세탁, 청소 등
재가요양보호사파견센터에서 관리자분들이 다들 그러셔요. 다들 생계형이라서...
예전 가사도우미여사님이 남편이 바람나서 첩하고 살고 혼자 힘들게 사시는데요. 주위에 요양보호사도 많이 하신다고 70대 초반까지 일할수 있다면서 그러세요.
가사도우미하다가 힘겨워지면 요양보호사로 하는 분들 많아요.
6. 사람들이
'26.4.28 8:06 AM
(221.161.xxx.99)
나를 무가치하게 보는건 중요한게 아니예요.
내가 스스로 나를 가치있게 만들면 됩니다.
화이팅! 미래여.
7. 하세요
'26.4.28 8:46 AM
(118.43.xxx.104)
-
삭제된댓글
공무원 씩이나 하면서 뭐 남에게 휘둘리나요
제 주변 사람들 다 잘난 남편이랑 삽니다,
제일 안잘난 울 남편이 공뭔이였고요
그 언니들 다들 요양보호사 합니다,
그돈 벌어서 용돈쓰고 사우나 다닌다고
집에서 하루종일 뭐하고 노냐고
뭔 남의 눈치를 그렇게 보나요
그런집이랑 사돈은 내가 사양해야지요
별 꼴 같잖게
8. 직업
'26.4.28 9:15 AM
(125.129.xxx.43)
요양보호사는 간호사도 아니고, 간호조무사도 아니고, 비슷한 서비스 직종에서 더 아랫등급의 직업이니까 사회적 인식이 낮을수 밖에요.
9. 직업
'26.4.28 9:17 AM
(125.129.xxx.43)
학교선생도 정식 교사가 있고, 보조교사가 있고, 그 아래 방과후 선생님이 있는데, 사회적 인식은 실력 순이라고 여겨지는 거죠.
10. 직업
'26.4.28 9:21 AM
(125.129.xxx.43)
솔직히, 요양보호사는 간호조무사와 간병인 또는 파출부 그 사이의 어중간한 위치죠.
노인들 똥기저귀 갈아야 하는 직업이 쉽지 않쟎아요. 이게 사명감이 투철한 독특한 사람이던지, 돈벌려고 참고 하던지 해야죠. 시간 떼우기겸 소일거리로 할 수 있는 직업은 아닐텐데요. 물론 편한 노인을 골라서 갈수 있는 일부 사람들은 행운인거구요.
11. ...
'26.4.28 9:35 AM
(211.234.xxx.134)
건보료 때문에 월 60시간 4대보함 일자리가 요양보호사라
원글에 나오는 퇴직 후 지인 경우가 늘어난 거죠.
부정벅인 댓글운 방구석에서만 생활하니 뭘 잘 몰라서 하는 소리고.
재가 요양 보호사라고 다 기저귀 가는 거 아니라고 써도 못 알아 듣고 우겨요.
그렇게 자리 보존할 정도면 요즘에야 시설 보내죠.
노인분들 돌보며 나의 늙음을 얘습하고 공부 많이 된대요.
제가 아는 분도 무척 잘 사시는데 건보료 덕분에 엘 하십니다. 더 클래섹인가 거기로 가시더군요.
한 분은 중개사 자격증 따고 몇 넣ㄴ 엘 하다가 적성에 안 맞는다고 용기 내서 요양 보호사 엘 하는데 만족하세요.
이용 가정은 본인이 몇 가지 조건 충족되는 가정으로 일하러 가십니다.
12. ...
'26.4.28 9:35 AM
(211.234.xxx.134)
-
삭제된댓글
부정적인 댓글.
13. ...
'26.4.28 9:39 AM
(211.234.xxx.134)
부정적인 댓글.
건강보험료 체계가 바뀌어 60시간 4대보험 적용 엘자리에
그나마 퇴직자가 할 수 있는 일이라 경제적 여건이 좋은 분들 진입이 시작된 거예요.
요양보호사도 업무 메뉴얼이 있어요.
엄마가 오랫동안 이용하셨어요.
좋은 분들도 있었고
세간만 떼우고 가려던 분들도 있었고 반반입니다.
14. 사회적
'26.4.28 11:46 AM
(211.36.xxx.50)
인식이 낮을 수밖에 없다고 못 박지 마시고
우리라도 인식을 좋게 하자구요
15. ㅇㅇ
'26.4.28 1:14 PM
(125.185.xxx.136)
방문요양 하세요
어른 나름이고 다양한 케이스가 있어서 시간제로 일하기는 괜찮을 거에요
16. 공급이 많아서
'26.4.28 2:04 PM
(211.194.xxx.189)
요양보호사 공급이 많아서 대충 골라서 못 해요.
선택권이 요양보호사에게 있는게 아닙니다.
17. sunny
'26.4.28 6:22 PM
(58.78.xxx.180)
요양보호사 참고합니다
18. ..
'26.4.28 9:31 PM
(124.54.xxx.200)
건보료땜에 요보사 하실거면
최소 1년 이상 하시고 그만두신 뒤에 건보료 임의계속가입 신청하시면 36개월동안 그전에 냈던 직장건보료로 낼 수 있어요
19. ...
'26.4.29 8:58 AM
(61.254.xxx.98)
방문 요양보호사는 자기가 원하는 조건 맞춰서들 하던데요 집안일 안하는 사람도 많고 운전해서 병원 모시고 가기도 하고 공부도 시켜주고..
20. sj
'26.4.29 3:56 PM
(220.79.xxx.42)
-
삭제된댓글
요양보호사 재가는 어떤 사람을 만나느냐가 중요한거구요
센터를 잘만나야 해요.
센터를 중재를 해줘하는데 수급자 놓칠까봐
거의 중재 안해요 요양보호사 때문에 센터가 돈을 벌면서도
수급자편을 들기때문에 센터장의 마인드 보시고 가시면 돼요
그런데 노인들 대부분이 요양보호사는 국가자격증있는 파출부로 낙인 찍혀서
요양보호사는 짐꾼이라 생각하고 막 하대해요
그게 참을 수 없지요.
21. sj
'26.4.29 4:01 PM
(220.79.xxx.42)
저는 모아둔 돈 있으면 요양보호사 안해요
요양원은 온갖 더러운 오물 치워야 하고
하루에도 5번은 휠체어에서 옮기고
목욕시켜드려야하고
재가는 또 어떻고요
식사준비 반찬만들기, 청소,분리수거,음쓰,일반쓰레기
목욕도움,세탁, 말벗,정리정돈,사실 재가가 더 힘들어요.
터무니없는 요구도 엄청 많이하고
보호자가 더 갑질하는 경우가 많아요
이일 하면서 노인혐오증 생겼어요
밖에 나가면 노인들 보면 쳐다도 안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