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냄새가 심해요.

냄새 조회수 : 5,004
작성일 : 2026-04-28 02:24:54

산부인과 의사가 냄새가 좀 심한 균이 있다고 했는데 가끔 스스로 느끼면서 고통 받고 있습니다.

생선썩는 냄새이구요.

처녀로 32에 결혼했고 평생 바람피우는 전남편때문에 결혼 20년만에 이혼했습니다. 

주위 모든것이 바람의 대상이었던 그새끼.

한때 초등 동창회까지 만들어 거기서도 바람을 피우고 만나는 여자마다 제욕을 하고.

아이가 편도선으로 입원했을때 아래가 가려워 미치는줄 알았을때 친구한의사에게 약을 지어왔다고 가져오니 같은방멈마들은너무 좋은 남편이라고 부러워들 했는데 지나고 나니 그새끼가 술집여자와 바람 피우고 내가 가렵다하니 제발이 저려 약을 지어온거였어요.

그뿐 아니라 사면발이란 이도 옮은적이 있었는데 헬스장 수건에서 옮았다고 해 믿기도 했습니다.

그새끼 성병으로 제가 이렇게 됐다는 생각을 하면 미칠것만 같습니다.

이렇게 심한 냄새가 나는데 왜산부인과 검진을 받아도 이것에 대한 처방은 안해 주는걸까요?

약이 없는걸까요?

 

IP : 121.142.xxx.120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6.4.28 4:39 AM (125.132.xxx.175) - 삭제된댓글

    비뇨기과를 가보세요
    성병은 비뇨기과가 잘보는 거 같아요

  • 2. 혹시
    '26.4.28 5:22 AM (221.142.xxx.120)

    균이름이 뭐예요?
    산부인과에선 연고처방도
    안해주나요?

  • 3. ....
    '26.4.28 5:53 AM (218.51.xxx.95)

    대학병원 안 가보셨으면 가보시는 게...
    병원을 바꿔보세요.

  • 4. ....
    '26.4.28 6:31 AM (76.33.xxx.33)

    유산균 드세요

  • 5. 약국
    '26.4.28 7:41 AM (116.45.xxx.187)

    약국에 트리? 어쩌구인가 하여튼 3가지균죽이는 질정 팔아요.그걸 사다가 12일간 계속 치료해보세요

  • 6. . . .
    '26.4.28 7:50 AM (219.248.xxx.59)

    친구가 검진후 님과 같아서 산부인과 가서 균검사 하고 거기 맞게 항생제랑 먹는약 질정 이렇게 처방받았어요
    다시 산부인과 가서 균검사 해야해요
    어떤균이냐에 따라 치료가 달라져요

  • 7. 검사
    '26.4.28 7:51 AM (211.186.xxx.138)

    병윈. 주사 약. 처방. 받고 균검사. 해줄껀데요
    약국도. 팔지만. 주사가 더. 빠를수도
    ㄱ ㅅ. ㄲ. 하고는 ㅈ콘돔. 사용하시길
    그러다. 경부암 걸려요

  • 8.
    '26.4.28 7:53 AM (118.219.xxx.41)

    대학병원 가보세요

  • 9. ..
    '26.4.28 8:28 AM (117.111.xxx.145)

    질염의 종류예요
    균검사 하시고
    남편과 같이 복용하라고
    남편꺼도 약 처방 해줄거예요
    그 ㅅ끼랑은 콘돔 쓰세요
    재수없으면 자궁암 걸려요

  • 10. kk 11
    '26.4.28 8:58 AM (222.255.xxx.27)

    질염일거에요 치료하면 좋아져요

  • 11. kk 11
    '26.4.28 8:59 AM (222.255.xxx.27)

    다른병원 가보세요

  • 12. 미적미적
    '26.4.28 10:25 AM (211.173.xxx.12)

    다른병원 가보세요
    지금 본인이 불편함을 느끼는데 이게 남편에 대한 분노로 인한 과민한 느낌인지 병인지를 알아야죠

  • 13. 어이구
    '26.4.28 2:41 PM (175.207.xxx.134)

    이혼한 새끼랑 무슨 콘돔이요. ㅠ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9022 벌써 일어나신분 아침 06:32:07 18
1809021 미국 인텔과 하이닉스,어떤 걸로 살까요? 매수 06:29:50 35
1809020 양파가 없는데 불고기 양념할 수 있을까요 ㅇㅇ 06:29:45 15
1809019 지도자와 독재자의 차이 함께 ❤️ .. 06:20:48 80
1809018 배에 가스찼을때 1 ㅇㅇ 06:17:57 182
1809017 주식 공부 하시는분 강의좀 추천해주세요 열공 06:00:14 123
1809016 교도소라 팔지못해 강제장투했더니 1050억 4 ㅅㅅ 05:51:21 1,236
1809015 아르바이트 하는 중인데요. 그만둘까요? 2 ..... 05:26:50 667
1809014 머스크, 반도체 독립 선언… ‘테라팹’ 1190억달러 투자 3 ㅇㅇ 04:27:54 2,173
1809013 워렌 버핏 나이 4년 후 100살입니다 (내용없음) 1 ㅇㅇ 03:48:29 1,032
1809012 주식 팔고 안사놨더니 불안해요 2 ㄷㄷ 03:30:18 1,387
1809011 보험 특약 변경 할수있나요? 6 kkk 01:44:37 497
1809010 오늘 테슬라 많이 오르네요 3 ... 01:10:03 1,539
1809009 포모를 대하는 방법 10 livebo.. 01:04:08 2,107
1809008 오늘 백상에서.. 속상하겠어요 17 어머나 00:54:34 6,154
1809007 어디가 많이 받을 까요? 1 치금 00:47:38 812
1809006 철도공단, 계엄 해제에도 ‘포고령 따르라’ ㅇㅇ 00:40:13 472
1809005 마이크론 엄청 뛰네요 7 ㅇㅇ 00:31:22 1,946
1809004 지금 투자할 때 아니야 버핏의 경고 17 .. 00:29:40 3,768
1809003 서울대 출신이 30만명? 8 ........ 00:25:22 1,930
1809002 ㅋㅍ 에서 스마트폰 구매 2 ay 00:25:05 733
1809001 이젠 무서울 정도...태극기집회서 “윤어게인” 외친 여성 정체 1 ㅇㅇ 00:23:17 1,415
1809000 초등생 점심시간 운동장 사용금지 1 ........ 00:20:55 828
1808999 전기밥솥으로 음식해먹으니 넘 편하네요 14 ㅇㅇㅇ 00:07:03 2,814
1808998 나의 삼전 주식 단가 ㅋ 9 손가락 관리.. 00:05:49 3,3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