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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자 사이 다정하고 아들이 그집 기둥이면 어때요?

조회수 : 4,148
작성일 : 2026-04-27 22:32:38

아빠는 안 계시고 아들이 돈은 잘 벌어서 엄마 돌보는 기둥인데 결혼시 이거 다 껴안고 가야하겠죠? 

너무 사랑한다는데 그래도 반대가 맞겠죠 

IP : 118.235.xxx.148
2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남의 집
    '26.4.27 10:40 PM (211.243.xxx.141)

    가장은 데려오면 아니아니 안됩니다.
    더군다나 엄마 돌보는 기둥이라니 말리소서ㅠ

  • 2. 먼소리
    '26.4.27 10:40 PM (211.234.xxx.100) - 삭제된댓글

    댁이 엄마유?
    미치셨수?

    갈라치기 세력이시우?

    대한민국..여성들..바보아닙니다

  • 3. 먼소리
    '26.4.27 10:43 PM (211.234.xxx.100) - 삭제된댓글

    증말..
    관리자님..

    이런글..

    삭제부탁드리면.

    제가 ..죄송해야하는거지요..

    압니다..
    아는데..부탁드립니다.

  • 4.
    '26.4.27 10:49 PM (61.43.xxx.159)

    나중에 힘든일 생기면요..
    님은 그냥 … 남보다 더한 남이 됩니다…
    그들끼리 잘 살게 놓아주세요…

  • 5. 그둘은한몸
    '26.4.27 10:51 PM (39.123.xxx.130)

    이런 모자관계가 최악의 유형이잖아요.
    모자동체형.
    며느리는 악성세포로 인식해요.
    때려치세요.

  • 6.
    '26.4.27 11:01 PM (221.138.xxx.92)

    딸이 잘 계산하겠죠...

  • 7. ㅇㅇ
    '26.4.27 11:03 PM (203.251.xxx.48)

    결혼전에 애틋하지 않던 모자사이도 결혼후에
    효자코스프레 하는거 많이 봐서 절대 비추요

  • 8. ..
    '26.4.27 11:05 PM (140.174.xxx.100)

    님이 반대하면 딸이 헤어지겠대요?
    아들이 경제적 능력이 되면 보태도 되지 않나요?
    딸이 선택하는거죠

  • 9. ...
    '26.4.27 11:06 PM (219.254.xxx.170)

    며느리는 악성세포로 인식해요.
    ----->>>>>
    제 결혼 생활이 괴로웠던 이유가 이 한문장으로 정리가 되네요.

    정말 때려치세요

  • 10. 효자네요
    '26.4.27 11:11 PM (223.38.xxx.151) - 삭제된댓글

    결혼전에 딸이 엄마 집 사줬다니까
    효녀라고 여기서 엄청 칭찬하잖아요
    엄마가 어려우니까 지방에 집 사줬나보던데요
    그럼, 이런 효녀도 결혼 대상으로는 피해야하나요

  • 11. 효자네요
    '26.4.27 11:13 PM (223.38.xxx.151)

    미혼 딸이 엄마한테 지방 집 사줬다니까
    효녀라고 여기서 많이 칭찬했잖아요
    그집 엄마가 형편 어려우니까 집 사줬겠죠
    그럼, 이런 효녀도 결혼 대상으로는 피해야하나요

  • 12. 모자 사이가
    '26.4.27 11:22 PM (180.71.xxx.214)

    좋아도 결혼하면 따로 떨어져 사는 식으로 해야지
    시모가 외롭다 무섭다 등등 으로 핑계 대서 아들하고 며느리랑 같이 살려고 하면
    아주 최악임

    며느리는 그냥 시녀 되는 것임
    그렇게 사는 걸 방치하는 남편 ( 아들) 은 더 최악...

    그냥 엄마나 와이프나 누가 하나 이상 있어 수발해 주니
    불만 없이 사는 꼴

  • 13. 효녀도 효자도
    '26.4.27 11:27 PM (223.38.xxx.146)

    돈은 잘벌어도 어려운 부모한테 잘하는 효녀도 효자도,
    결혼 대상으로 피해야겠군요
    남의집 가장은 데려오면 안된다고 하니...

  • 14. ..
    '26.4.27 11:32 PM (1.235.xxx.154)

    지칠지도 몰라요
    각오한다고 해도

  • 15.
    '26.4.28 12:00 AM (115.143.xxx.192) - 삭제된댓글

    남편돈으로도 자기 친정부모 돌보는데
    아들도 잘 벌면 자기 부모 좀 줄수도 있겠죠
    그남자에 반만 벌어도 돈 안줘도 되는 남자가 속편하고 낫겠죠

  • 16.
    '26.4.28 12:01 AM (115.143.xxx.192) - 삭제된댓글

    남편돈으로 자기 친정부모도 돌보는데
    아들도 잘 벌면 자기 부모 좀 줄수도 있죠
    근데 그남자에 반만 벌어도 돈 안줘도 되는 남자가 속편하고 낫겠죠

  • 17.
    '26.4.28 12:03 AM (115.143.xxx.192) - 삭제된댓글

    남편돈으로 자기 친정부모도 돌보는데
    아들도 잘 벌면 자기 부모 좀 줄수도 있죠
    님보니까 딸이 돈주게 놔두지 않을거같은데요
    근데 그남자에 반만 벌어도 돈 안줘도 되는 남자가 속편하고 낫겠죠

  • 18.
    '26.4.28 12:05 AM (115.143.xxx.192)

    남편돈으로 자기 친정부모도 돌보는데
    아들도 잘 벌면 자기 부모 좀 줄수도 있죠
    님보니까 딸이 돈주게 놔두지 않을거같은데요
    근데 그남자에 반만 벌어도 돈 안줘도 되는 남자가 속편하고 낫겠죠
    두 남자랑 결과는 쌤쌤일거고

  • 19. 칭찬해줘야죠
    '26.4.28 12:07 AM (223.38.xxx.121)

    아들도 잘 벌면 자기 부모 좀 줄수도 있죠222
    효자라고 칭찬해줘야죠
    엄마한테 지방 집 사주는 미혼딸은 효녀라고 칭찬했잖아요

  • 20. 요즘
    '26.4.28 1:56 AM (124.63.xxx.204)

    대체적인 82글이나 댓글들 읽다보면
    MZ세대 욕할거 있나??싶어요.
    대부분 mz세대 부모님뻘일텐데
    이런 마인드드로 키워서 mz세대가 저런가? 싶기도 하고.
    무섭네요.
    가족관계라는게 딸이든. 아들이든 장모든 시모든
    서로 존중하고 선지키면서 사이좋은게 좋은거지
    어찌 혈연관계를 다들 그리 계산적 잣대로 논하는건지요. 돈돈돈.
    이기적이고 계산적인 글들이 안타깝습니다.
    가족의 가치는 무의미한걸까요?

  • 21. 단편적으로
    '26.4.28 5:02 AM (39.7.xxx.245)

    어찌 앞날을 알겠어요
    한가지 확실한건 내자식 귀한사람이 남의 자식도 귀하게 대하고
    내부모에게 잘하고 착한 자식이 배우자부모에게도 그런단거죠
    사람의 본질을 봐야해요
    곁다리는 다 쳐내고...

  • 22. 돈을떠나서
    '26.4.28 5:46 AM (124.51.xxx.24) - 삭제된댓글

    편모 슬하 가정이면
    얼마나 그 자식이 들여다보갰습니까.
    우리 고모 혼자되시니 아들이 더 효자가 되어버렸어요.

  • 23. ㅏㅏㅏ
    '26.4.28 6:14 AM (70.106.xxx.210)

    그 집안 기둥이라면 말려요. 끊어낼 수 없는 모자 사이라면 두 사람만 사는 게 최고.
    결혼 절대 피해야 할 집안.

  • 24. 올가미
    '26.4.28 6:46 AM (124.5.xxx.227) - 삭제된댓글

    제 친구네가 이래서 시어머니 몰래 해외이민 갔어요.
    야반도주

  • 25. 올가미
    '26.4.28 6:47 AM (124.5.xxx.227) - 삭제된댓글

    제 친구 커플이 이래서 시어머니 몰래 해외이민 갔어요.
    야반도주
    아들만 해외에서 연락하고 며느리는 셀프 절연.

  • 26.
    '26.4.28 6:50 AM (124.5.xxx.227)

    제 친구 커플이 이래서 시어머니 몰래 남미로 해외이민 갔어요.
    야반도주
    아들만 해외에서 연락하고 며느리는 셀프 절연.
    돈만 주고 끝나면 도망까진 안갔겠죠.
    그냥 며느리한테 악성고리대 사채업자처럼 굴었대요.

  • 27. 그냥
    '26.4.28 9:04 AM (112.169.xxx.252)

    열심히 반대해서 떼 놓으세요.
    그리고 그저그렇게 버는 남자랑 결혼시키면 되겠네요.
    남자가 돈을 많이 버는데 자기 엄마한테 쓸수 있죠.
    딸은 버나요?
    무슨 문제 있나요?
    사위가 많이 벌어서 장모한테 쓰야 하는데
    자기집으로 들어간다고 하니 그게 너무 싫은거죠?
    나는 사돈될 사람이 이런 마인드라면 아들 결혼 안시키고 싶을거 같아요.
    내아들 돈 잘버는데 깔리고 깔린게 여자고 그런 마인드 안가진
    자주적인 여친 만나라고 권하고 싶네요

  • 28. 까꽁
    '26.4.28 9:20 AM (211.234.xxx.13)

    댓글들 보고 답답해서 로그인했습니다
    다정한것도 좋고 엄마랑 사이 좋은것도 돈 잘 버는것도 모두 아주 좋은거지요
    저런것들이 문제가 아니라
    '정서적인 분리 ' 이 부분이 제일 문제인것 같아요. 부모 자식 관계로 관계정리가 잘 도면 무엇이 문제겠어요.
    보통 홀어머니 외아들 관계가 서로에게 애틋함이 넘쳐서 그 사이에 며느리 끼어들 자리가쉽지 않은 것이 문제인것 같아요

    ( 아들 카톡까지 열어보고 여친과의 사이 개입하던 홀어머니 생각나서 적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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