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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들 집 어떻게 하실건가요

... 조회수 : 6,074
작성일 : 2026-04-27 20:40:07

자식들 집 앞으로 어떻게 해주실

예정인가요? 

다음 세대가 참 걱정되네요

 

IP : 59.16.xxx.239
3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6.4.27 8:43 PM (211.193.xxx.122)

    부동산투기가 많이 사라지면

    더 쉬울겁니다

    무슨 물건이라도 사재기가 발생하면
    실수요자는 괴롭습니다

  • 2. ...
    '26.4.27 8:45 PM (121.133.xxx.158)

    이럴 것 같아 이미 사줌,,

  • 3. 투기능 도대체 언제
    '26.4.27 8:49 PM (112.211.xxx.65)

    투기 없애겠다는 명분으로 민주당이 다 틀어막으니 집값은 더 천정부지..살던집 물려줘야줘

  • 4.
    '26.4.27 8:49 PM (116.122.xxx.50)

    사는 집 증여해주고 우리 부부는 지방으로 내려가야 하나..
    고민이 깊어지네요.
    주변을 보니 이번에 미혼이고 기혼이고 자식들이 작은 소형아파트를 많이 샀더라구요.

  • 5. 방법이
    '26.4.27 8:53 PM (39.117.xxx.59) - 삭제된댓글

    방법이 있나요?
    돈있으면 사주는거고
    돈없으면 못사주는거고
    돈없는데도 그래도 주고싶으면 본인집 주고 부모는 지방 허름한데로 가는거고.. 그런거죠 뭐 ㅠ
    저도 그냥 힘닿는데까지 도와주기는 하겠지만 제가 사는 집까지 빼서 주는거까진 못해줄듯요
    그래봤자 제가 사는데도 경기도 아파트일뿐..

  • 6. ㅇㅇ
    '26.4.27 8:58 PM (211.234.xxx.136)

    임대가 있잖아요
    민주당지지자가 좋아하는
    자손 대대로 임대 살라고 해야지
    정상적인 젊은이들은 민주당 정권 끝나면
    기회가 올지도

  • 7. 투기요?
    '26.4.27 8:59 PM (223.38.xxx.247)

    ㄴ토허제인데 무슨 투기요?

  • 8. ..
    '26.4.27 9:09 PM (211.112.xxx.69)

    부모가 해줄게 있나요?
    당사자 둘이서 알아서 하겠죠.
    청년들 주택 정책도 계속 나오고.
    부모가 자식들 집까지 어떻게 해줘야 한다는 생각 자체를 버리세요.
    부모 손 안벌리고 노후 살집만 있어도 자식들에겐 든든.

  • 9. 노후
    '26.4.27 9:20 PM (58.234.xxx.182)

    애들에게 손벌리지 않는게 부모역할
    아닐까요?부자집이야 많이 증여해주고
    집도 사주지만,소시민은 제발 자녀들에게
    돈 보태달라 생활비 달라 안하게
    제대로 노후대비 하는거죠.

  • 10. 솔직히
    '26.4.27 9:26 PM (211.36.xxx.8) - 삭제된댓글

    지들이 벌어 집 사기엔 집값이 너무 높아요
    도와줄 수 있는데까진 도와주고 싶어요
    그러려고 열심히 돈 벌고 모으는거죠

  • 11. 임대
    '26.4.27 9:44 PM (112.169.xxx.252)

    임대 많이 짓겠다고 하니 임대 들어가면 되는거죠.
    옛날 정말 너무 못살던 사람들이 들어가던 임대개념이 아니더라구요.
    청년임대는

  • 12.
    '26.4.27 9:45 PM (223.38.xxx.50)

    이해하면 소름돋는
    세금으로 보는 서울 부동산


    https://youtube.com/shorts/8ICgrH0cqgs?si=QfdXcJ8gOonqDcoY

    쇼츠인데 앞으로 서울은 이런 사람들만 자가를 할 수 있게 될거라고..ㅠㅠ

  • 13. ㅇ ㅇ
    '26.4.27 9:45 PM (182.215.xxx.20)

    이재명 되자마자 서울 월세가 어마어마하게 오를 거 같아 아이가 모은 거에 도와줘서 소형아파트 사게했어요
    그집을 밑천으로 중심지로 넓혀가면 된다고 알려줬어요

  • 14. ....
    '26.4.27 9:47 PM (118.38.xxx.200)

    우리 때와 다르죠.
    이제 서울에서 직장다니는데 집한칸 없다는건 밑빠진 독에 물붓기죠.
    결혼이나 하겠나요?
    걱정을 안할수가 없어요.
    금수저들만 부에 세습이 계속 되겠죠.....
    계층의 마지막 사다리인 공부 잘 해 전문직한다한들 이제 서울서 뿌리내리기 힘들듯해요.

  • 15. 이사
    '26.4.27 9:48 PM (175.208.xxx.164)

    서울 집값이 너무 오르니 예전에 동네 옮기면 차액이 5억이라면 지금은 10억, 20억 ..동네 옮겨서 그 차액을 주려고 생각하고 있어요.

  • 16.
    '26.4.27 9:53 PM (106.101.xxx.254)

    저도 걱정됩니다. 작은집을 사서 증여해야하는지 현금으로 불려 도와줘야할지.
    공공임대를 몇십만을 짓는걸 보니 다 분양을 하면 수요가 충족될텐데 왜저러나 싶어요. 자기집이 좋디 임대주택이 좋을까요.

  • 17.
    '26.4.27 10:01 PM (14.138.xxx.155)

    작은애는 코로나 때 성동구에
    큰애는 대통령 선거 후 송파구에
    서둘러 샀어요.(신혼부부 대출)
    역시 급하게 가격 상승하더군요
    가슴을 쓸어내렸어요.

  • 18. 하아
    '26.4.27 10:02 PM (121.136.xxx.30)

    별로 오르지도 않는 집한채라 답이 없어요
    유산받으면 그걸로 도와주는 수밖에요

  • 19. ㅇㅇ
    '26.4.27 10:30 PM (106.101.xxx.44)

    아들은 지금보다 집값 쌀 때 증여해 줬어요
    딸이 문제네요
    다행히 오빠보다 능력이 좋아 연봉이 꽤 돼서 저축도 착실히 하고 있는데 집값이 너무 올라 지켜보고 있어요
    나중에 여유 되는만큼 지원해 줄 계획이에요

  • 20. 보통
    '26.4.27 11:44 PM (58.29.xxx.106)

    주변 보니까 1,5억 증여 해주는 정도는 각 집에서 보조가 되는 듯 합니다.
    못해줘도 오천, 또는 일억 정도는 해주더군요.
    그럼 둘이 3억에 자기네가 모은 돈 같이 보태서 4-5억 들고, 거기에 대출 받아서 집 사더군요. 요즘.
    조금 더 있는 애들은 각 5억씩 준비. 집에서 도와준거 플러스 자기들이 번 것.
    거기에 대출 5억 그럼 15억 미만 집 매수.
    그래도 양가 3억 지원에 자기들이 벌고, 거기에 대출이면 빠듯하게 9-15억 미만으로 어떻게든 하더군요. 다만 여기서 더 집값이 오르면 그때는 정말 힘들어 질거 같아요.

  • 21. ㅇ ㅁ
    '26.4.28 12:12 AM (116.121.xxx.181) - 삭제된댓글

    서울 집값이 너무 올라서 젊은 사람들은 꿈도 못 꾼다는 이 논리ㅡ
    전파하고 믿는 분들은 서울시민 아니시죠??

    서울시민 아니라는데 5천 원 걸어요.
    서울이 뉴스에 나오는 강남만 서울인 줄 아나 봅니다.

    부모 도움 없이 서울 변두리에서 시작해서 내 집 마련 가능해요.
    서울 알지도 못하면서
    강남 아파트가 서울 집값 기준인 줄 알고 20대를 좌절시키는 글들, 그걸 유포하고 선동하는 글들 작작 좀 하세요.

  • 22. ...
    '26.4.28 1:36 AM (115.143.xxx.192) - 삭제된댓글

    노후는 다 준비됐고 이제부터 개미같이 모으면 아들 결혼때꺼지 최대 오억까지 자원 가능할거 같아요
    애도 열심히 일억이라도 모으면 6억 아닐까 싶고
    문제는 여자쪽에서 얼마나 해올지에 따라 집 수준이 달라지는데
    딸 시집보내는데 관습대로 편하게 보내고 싶지 보태고 싶어하질 않으니까요
    저도 보태려면 안쓰고 모아서 주는건데 보태는거 쉬운 사람이 어딨겠나요

  • 23. ...
    '26.4.28 1:37 AM (115.143.xxx.192) - 삭제된댓글

    노후는 다 준비됐고 이제부터 개미같이 모으면 아들 결혼때꺼지 최대 오억까지 자원 가능할거 같아요
    애도 열심히 일억이라도 모으면 6억 아닐까 싶고
    문제는 여자쪽에서 얼마나 해올지에 따라 집 수준이 달라지는데
    딸 시집보내는데 관습대로 편하게 보내고 싶어하지 보태고 싶어하질 않으니까요
    10년뒤엔 집값이 어떨지도 모르겠고
    저도 보태려면 안쓰고 모아서 주는건데 보태는거 쉬운 사람이 어딨겠나요

  • 24. ...
    '26.4.28 1:39 AM (115.143.xxx.192) - 삭제된댓글

    노후는 다 준비됐고 이제부터 개미같이 모으면 아들 결혼때꺼지 최대 오억까지 자원 가능할거 같아요
    애도 열심히 일억이라도 모으면 6억 아닐까 싶고
    문제는 여자쪽에서 얼마나 해올지에 따라 집 수준이 달라지는데
    딸 시집보내는데 관습대로 편하게 보내고 싶어하지 보태고 싶어하질 않으니까요
    다자녀면 지원도 어려울거고
    10년뒤엔 집값이 어떨지도 모르겠고
    저도 보태려면 안쓰고 모아서 주는건데 보태는거 쉬운 사람이 어딨겠나요

  • 25. ...
    '26.4.28 1:41 AM (115.143.xxx.192) - 삭제된댓글

    노후는 다 준비됐고 이제부터 개미같이 모으면 아들 결혼때꺼지 최대 오억까지 자원 가능할거 같아요
    애도 열심히 일억이라도 모으면 6억 아닐까 싶고
    그때는 유산에 따라 변동수도 있을거같고요
    문제는 여자쪽에서 얼마나 해올지에 따라 집 수준이 달라지는데
    딸 시집보내는데 관습대로 편하게 보내고 싶어하지 보태고 싶어하질 않으니까요
    다자녀면 지원도 어려울거고
    10년뒤엔 집값이 어떨지도 모르겠고
    저도 보태려면 안쓰고 모아서 주는건데 보태는거 쉬운 사람이 어딨겠나요

  • 26. ...
    '26.4.28 1:43 AM (115.143.xxx.192) - 삭제된댓글

    노후는 다 준비됐고 이제부터 개미같이 모으면 아들 결혼때꺼지 최대 오억까지 자원 가능할거 같아요
    애도 열심히 일억이라도 모으면 6억 아닐까 싶고
    그때는 유산에 따라 변동수도 있을거같아서요
    문제는 여자쪽에서 얼마나 해올지에 따라 집 수준이 달라지는데
    딸 시집보내는데 관습대로 편하게 보내고 싶어하지 보태고 싶어하질 않으니까요
    다자녀면 지원도 어려울거고
    10년뒤엔 집값이 어떨지도 모르겠고
    저도 보태려면 안쓰고 모아서 주는건데 보태는거 쉬운 사람이 어딨겠나요

  • 27. ...
    '26.4.28 1:46 AM (115.143.xxx.192)

    노후는 다 준비됐고 이제부터 개미같이 모으면 아들 결혼때꺼지 최대 오억까지 자원 가능할거 같아요
    그때는 유산에 따라 변동수도 있을거같고요
    문제는 여자쪽에서 얼마나 해올지에 따라 집 수준이 달라지는데
    딸 시집보내는데 관습대로 편하게 보내고 싶어하지 보태고 싶어하질 않으니까요
    다자녀면 지원도 어려울거고
    10년뒤엔 집값이 어떨지도 모르겠고
    저도 보태려면 안쓰고 모아서 주는건데 보태는거 쉬운 사람이 어딨겠나요

  • 28. 임대
    '26.4.28 10:09 AM (14.4.xxx.150)

    전 민주당 지지자인데ㅎㅎ
    임대 많이 짓는다니 임대 가야지 하고 있어요ㅎ

  • 29. 모임
    '26.4.28 10:39 AM (14.55.xxx.141) - 삭제된댓글

    60대 후반
    초등학교부터 지금까지 쭉 만나고 있어요
    5명 다 전업으로 살았죠(예전엔 거의 전업)
    그 중 2명은 남편이 전문직
    서울로 애들을 대학 보내면서 서울아파트 샀고
    나머지 1명은 전문직이어도 애가 지방에서 다니니 서울에 집 없어요

    결국 지방에 애들이 정착한 경우는 다 집 사줬고(몇년전 신축도 3억)
    아무리 서울에 집 사놨어도 애가 둘 인 경우는 전세금만 줬대요
    워낙 비싸니..

  • 30. 모임
    '26.4.28 10:41 AM (14.55.xxx.141) - 삭제된댓글

    저는 1명이 경기도에 있고
    지방에 1명 있어요

    금액은 똑같이 3억씩 생각합니다
    경기도에는 집 못 사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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