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업이 워킹맘 집 청소 해줄것도 아니고
워킹맘이 전업에게 돈 줄것도 아니고
남이야 어떻게 살던가 뭔 상관인가요?
불만이면 남편과 싸우는게 맞을듯 한데
전업이 워킹맘 집 청소 해줄것도 아니고
워킹맘이 전업에게 돈 줄것도 아니고
남이야 어떻게 살던가 뭔 상관인가요?
불만이면 남편과 싸우는게 맞을듯 한데
왜 남의 인생을 맘대로 평가하느라고...이 난리인지 모르겠네요.
비교해서 내가 조금이라도 나은것 같아야 그나마 살아지나?
그니까요.
남자 개조할 생각해야 하는데 아들 맘이 많아서
같은 여자들끼리
어쩌고 저쩌고 하는데
솔직히 어이가 없죠.
심심한가 봐요
맞벌이도 해봤고 지금은 명퇴해서 전업인데
둘다 힘들어여~~~~!!!
옛날 아들맘들이 본인 꿀 빤거 생각 못하는거 웃기죠
시간이 남아 돌아 그래요.
별볼일 없는 사람들이 남의삶 입대는거죠
그러면 자기가 좀 나아보일줄 아는데 전~~혀
불쌍한가 배틀
다 늙어서 왜들 그러는지 ..
30대인줄요 ㅎㅎㅎ
고 아래글에 나옵니다
그러면서도 요즘 전업주부들이 꿀빤다고 하면
아니라고 하는게 어이가 없는거죠
대한민국에서 여성으로 살기가 얼마나 힘든데
윗세대든, 아랫세대든
워킹맘이든, 전업이든 서로 토닥이며 지냅시다.
우리끼리 소모전해서 뭘 얻을 수 있을까요.
그런거 신경 안쓰는 사람도 있지만 그만큼 긁히는 사람들이 많은 주제여서죠. 신경 안쓰는 사람들은 댓글 안 달았을거에요.
심심해서???
어제 딸 한소리한 베스트 글이 재발화
전업들 거의 최초로 쓰레기 취급 받는 사태가 되니
때는 이때다 서로 부러워서라는 개소리에
갈라치기등장
정신승리 한다고 꿀빤다는 도둑 마인드 장착해서
개판오분 된거죠
꿀 빠는거 욕인데 무식한건지 아둔한건지
82에 무식한 정신승리자들 이리 많은줄
그런글 올라와도 전혀 안 긁히는 삶을 살면 되는데 그게 안되다보니 서로 싸우는거겠죠.
긁히는 사람들끼리 싸우는듯요
긁히는 사람들끼리 싸우는듯요22222
워킹맘 현타올때마다 글 올라와서 그런거 아닌가요?ㅋ
남편과는 맨날 싸우니까
다른 걸로 싸우며 화풀이...
심심들 하신가봐요.
여기서나 익명으로 가끔 이러지
현실애서 만나면 서로 잘 지내요.
일가친척안에도 워킹, 전업 골고루 있으면서들..,,
괜히~
여적여라서
원래 여자끼리 싸우잖아요
시어머니 며느리
동네엄마 동네엄마
친정엄마 딸
자매 자매
워킹 전업
서로 배알이 꼴려서 ㅋㅋ
삼천포로 빠져서 그래요
시작은 그냥 어떤분 딸 얘기였는데
막 일반화 시키고
서로 긁는 글 나오고
그러다 또 토닥이고
정신 사납게 꼬투리 잡고
그러대요
대공감요~^^
서로 부러워서 ㅋ
누가 보면 아들맘만 꿀빤 줄 알겠어요ㅜ
옛날 아들맘들이 본인 꿀빤거 생각 못하는거 웃기죠
ㄴ
결국 전업이 꿀빤다는건 인정하는 거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