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어머니가 쓰시던 표현인데
샛바닥이 릴룽랠룽 하다고...
울 어머니가 쓰시던 표현인데
샛바닥이 릴룽랠룽 하다고...
샛바닥-> 혓바닥?
그 다음 단어는 모르겠어요
릴룽랠룽이 아니고 닐룽낼룽이라고 생각해야 하고
원래는 낼름낼름이었을 말을 잘못 발음하며 전해졌다고 생각하는 게 맞을 겁니다.
야야 니는 샛바닥이 닐룽낼룽하이 멀 그리 핥아묵노?
뭐 묻은 걸 핥아먹는 꼬마에게 무안 주는 말을 예로 들어 보면 이렇게 쓸 수 있어요.
ㅋㅋㅋ 충청도 출신이고 첨 들어보는 말인데 의미 파악되네요.
윗님 쓰신 문장 양상국목소리로 음성지원되네요.
야야
제 어머니는 일이 고될때 쓰셨어요. 너무 힘들어 혀가 들어갔다나갔다 했다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