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정도로 가져가야하나요
이틀뒤 출발인데 캐년쪽은 밤에 3도까지 내려간다는데요
경량과 두꺼운 패딩중에요
어느정도로 가져가야하나요
이틀뒤 출발인데 캐년쪽은 밤에 3도까지 내려간다는데요
경량과 두꺼운 패딩중에요
저라면 두꺼운 패딩이요.
6월에 갔었는데, 넘 추웠어요.
그랜드캐넌 등 서부 쪽 날씨 예측 못 해요. 산 아래는 여름인데, 꼭대기 가면 눈 쌓여 있어요.
샌프란시스코 여름에 갔는데
밤에 추웠어요. (여름 여행 계획 있으면 가디건 필수)
하루중에 옷을 여름옷에서 겨울옷으로
갈아입어야하나요
4월27일 출발이예요
제 경우에는 한여름옷 한겨울 옷 다 준비했고 유용했어요.
미국 산 적도 있고 여행 자주 갔는데,
한여름에서 한겨울 옷 준비하는 게 안전해요.
예측 가능한 기후가 아니예요.
경량패딩 가져가고 맨투맨 가져가서 추우면 패딩 속에 입으세요
캐년을 밤에 갈 일이 없어요.
서부는 밤 돼서 호텔 드가면 끝이에요.
밖에 다닐 곳도 없음.
아침과 밤에 좀 쌀쌀하니까 두꺼운 잠바 하나면 돼요.
경량패딩도 오바임.
저는 작년 10월에 서부 다녀왔는데, 패딩 안 갖고 갔어요.
반코트 가져간 사람 있긴 한데, 한번 밤에 입고 더는 안 입더군요.
여러 겹을 껴입는게 좋습니다.
낮에는 또 더워요.
티셔츠도 너무 두꺼운건 가져가지 마세요.
옷을 갈아입을 일은 거의 없고, 그냥 봄가을 옷 입은 후 가을 산행잠바를 들고 다니면 좋아요.
반팔도 입고, 긴팔도 입고.
다들 알아서 하는 분위기더라구요.
저도 그랬어요.
반팔입고 얇은 잠바요.
Dress in layers라고 하죠.
반팔티 위에 가디건 입거나 얇은 잠바 입거나, 면 가디건 입고 잠바 접어서 가지고 다니거나.
일교차 있고 중간에 옷갈아 입을 상황 안 되면 여러겹 입고 나가서 필요하면 벗거나 더하거나.
즐거운 여행 되시길 바래요.
패딩하나 들고 가지고 후드 챙겨서 겹쳐 입으셔도 괝찮으실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