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인생 실패한 거 같아서
기분이 안 좋아져요...
인생 뭔가 크게 실수한 기분...
근데 만회하기엔 많이 늦은 거 ㅜㅜ
솔직히 인생 실패한 거 같아서
기분이 안 좋아져요...
인생 뭔가 크게 실수한 기분...
근데 만회하기엔 많이 늦은 거 ㅜㅜ
모쏠님아
자존감부터 찾아요 제발
모쏠님이신걸 알아본 댓글님 엄지척! ㅎㅎㅎ모쏠님 아이들이 주는 기쁨이 얼마나 큰데요.
ㄴ 윗님, 모쏠님이 글을 이상하게 쓰긴 했는데 요점은 그들을 보면 본인이 인생 실파한 것 같다는 말이죠 .
ㅡㅡㅡ
애기 둘씩 낳아서 사는 직원들 보면 …솔직히 [저는] 인생 실패한 거 같아서 기분이 안 좋아져요...
ㅡㅡㅡ
같은 글을 읽고도 이렇게 다 다름 ㄷㄷ
모쏠님 기운내요.
보아하니 키도 그리 작은키도 아니고
몸무게는 병원가서 처방받아 빼보세요.
우리아이도 확 뺐어요 다만 자기 의지가 좀 있어야 해요.
성형할수 잇으면 조금씩 손을 좀 보세요.
피부과도 가서 제모도 끊어서 제모도 하고
이제 직장생활도 좀 오래 해서 연봉도 높은건데
자기 가꾸기를 좀 해봐요.
내 조카가 남자아이가 이번에 결혼하는데 12살 연하하고 하거던요.
그아이 결혼하기 위해 비만 극복하려고 위절재까지 하고
30킬로 빼고 결혼했어요.
그 정도 의지를 가지고 살아봐야지 여기 아줌마들 한테
징징거리면 타박밖에 더 받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