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임하는 지인인데 여러번 느끼는건데 질문을 평서문으로 써서 헷갈리게해요.
이상하다싶어 여러명이 다시물어도 대답을 안하다가
결국에는 다른내용인걸 알게 되고요.
소통에 문제가 되는데 나머지 멤버들은 그냥 넘어가기도하네요.
모임에서 만날때만 보고있어서 간단한 대화라 그럭저럭 지내는데 일로 엮었다면 너무 힘들거같네요.
이렇게 헷갈리게 대화하는사람 어떻게 대해야할까요?
모임한지는 얼마 안됐어요
모임하는 지인인데 여러번 느끼는건데 질문을 평서문으로 써서 헷갈리게해요.
이상하다싶어 여러명이 다시물어도 대답을 안하다가
결국에는 다른내용인걸 알게 되고요.
소통에 문제가 되는데 나머지 멤버들은 그냥 넘어가기도하네요.
모임에서 만날때만 보고있어서 간단한 대화라 그럭저럭 지내는데 일로 엮었다면 너무 힘들거같네요.
이렇게 헷갈리게 대화하는사람 어떻게 대해야할까요?
모임한지는 얼마 안됐어요
뜬금없이 카톡으로
~집이야 ㆍ
이렇게 왔어요
속으로 어쩌라고? 싶었는데
~집이냐고!!! 해서 알아챘어요
순간 어찌나 황당한지요 ㅠ
제목에 질문이면 물음표를 붙여 끝내야 하는데 글만 써놓는 경우요.
댓글로 얘기하고 싶었는데 원글님덕에 의견 냅니다.
질문하실때는 ' ? ' 꼭 붙이기요.
아주 많아요.
육하원칙까지는 아니더라도 최소한 은(는) 이 가 에 에서 으로 .. 조사 주어 목적어만 제대로 써도 한문장으로 이해될 말인데 뭔말인지 끝 맺음은 도대체 어디 갔는지..
신중하지 못하고 ,지능의 문제도 있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