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에 수퍼가자해도 안씻으면 안나가요.
정말 미치겠어요.
잠깐만 나 샤워좀하고. 이 ㅈㄹ 입니다.
속이 터지다 못해 뭉그러져요. 매사에 느리고.
앞에 수퍼가자해도 안씻으면 안나가요.
정말 미치겠어요.
잠깐만 나 샤워좀하고. 이 ㅈㄹ 입니다.
속이 터지다 못해 뭉그러져요. 매사에 느리고.
혹시 며칠 집에서 안나가고 있을때는 안 씻나요? 나갈때만 반드시 씻나요? 비슷한 사람이 있어서요.
저도 그러는데요
잠깐 집앞 편의점갈때도 씻고나가요
안씻고 나가는거 일년에 두번정도ᆢ진짜 급한일일때ᆢ모자쓰고 나갑니다
왜죠? 이해가 잘....
이해가 안가요. 다른집 남자들은 안씻고 야구모자 눌러쓰고 아침에 스벅커피 사들고 가더라구요. 아 지겨워요 진짜.
사춘기 딸이 그러고있어요.
매일 샤워를 30분 넘게 해요
물세 가스비 넘 많이 나와요ㅠ
안씻으면 못나가는 병이 있다보니 잠깐 외식할까 이런 말도 안먹혀요
울 집 남자들(재수생) 들도 당연히 깔끔하게 샤워해야 나가고요.
돌아오면 또 샤워해요.
왕자병인지. 지한태 관심1도 없는데 쓰레기 버리러 나갈때도 잠깐만 나 금방 씻을게. 해요. 진짜 왜 저로는지
샤워가 문제가 아니라 느린 게 문제죠
딱딱 맞춰 준비하면 될건데
보통 그런사람들은 자기전이나 아침에 벌써 사워 끝내죠.
찝찝하고 흐트러진거 스스로 못견디는거니까.
진짜 병든거 아녀요 ㅎ
누가 자기들을 쳐다본다고
그렇게 씻고 단장하고 나가나요.. ㅎ
이런얘기 첨들어요
집콕일때는 안씻는가요?
제목만 보고 당연하지 싶다가 편의점, 쓰레기에서 깜짝 놀랐어요. 원글님 진짜 속터지시겠네요.
예전에 친한 이웃이 휴일에 급하게 나가야 되는데
자동차가 방전이 돼서
저희집에 연락을 했어요
배터리 좀 연결해달라고요.
남편한테 얘기했더니
욕실에 들어갑니다. 샤워하고 내려간다고..
그래서 제가 내려갔어요.
그래요. 고딩때부터 어딜 나가든 꼭 샤워 30분이상 하고
나가요. 속터짐.
그래요 샤워는 죽어도 해야함
샤워하는데 7분 걸리니까
그 시간 감안하면 문재 전혀 없음
사실 갑자기 마트가자 이런 소리도 안 합니다,
강아지 새끼도 아니고
지도 계획이 있으니.
원글도 갑자기 계획도 없이 수퍼 가자면서
이 정도는 기다리고 타협은 할 수준이겠죠?
와 그런사람들이 종종 있네요 이유가 너무 궁금해요
안씻으면 못나가요
아무도 안쳐다보는거 아는데 그래도 못나가요
그래서 눈 뜨자마자 샤워부터 합니다
특이한 사람 천지네요
근데 일어나면 세수하고 머리 감고 기본 다 씻지않나요ㅎㅎ
저는 하루도 안빼고 매일 하는데
약속하나 없는 주부지만 ㅎㅎ 매일나가긴하고요~~
나갈때 마다 또 씻는단건지
몇살이에요?
저희남편도 30대땐 그랬어요ㅋ
지금은 너무 신경안쓰고 나가서 민망할정도;;;
이웃이 배터리 문제로 급해서 연락했는데 씻고 나간다고 ㅜㅜ
진짜 특이한 사람 많네요
식구가 아파서 응급실 간다고 해도 씻고 나간다고
잠깐 기다리라 하려나요 슬프지만 웬지 그럴거 같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