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주식은 내가 안했으니 신경안쓰고
어차피 그시기 또와도 간이 작아 안할듯해요
미장 소수점 정도만해요 그건 오르거나 내리거나 소소한 재미고 하이닉스도 나랑 뭔 상관인가 싶고요 좋겠다 끝
제친구는 본인이 안하고 주식 오르는것도 짜증나고
제 동생이 현대차 다니는데 성과금 얼마다
파업한다 하면 저 들어라 안좋은 소리해요
제가 오리랖 넓게 동생 통해서 차를 아주 싸게 사준적 있었어요 . 그후 저래요 요즘은 하이닉스 직원들
부럽다고 만날때마다 얘기하네요 부러울순 있는데
너무 부러워하고 좌절하고
시샘을 포함해서 말을해서 이친구랑 멀어져야 할것 같다 싶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