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선 그 분이 누구인지는 아무도 모름))))
사건시작
대장동 국조특위에서 김태훈이 그분에 대해 발언 후 이재명은 대통령 공식 계정에 동어일보 저격 피드 올림
2026 04 23
이재명 X
대장동 녹취록에 있지도 않은 "그 분" 이재명을 창조하여 보도함으로써 지난 대선에서 민주당 대선후보를 낙선 시키고 대한민국 역사를 바꾸었습니다.
2021 10 초
그분 최초 보도 동어일보 기사
[단독]김만배 “천화동인 1호 배당금 절반은 그분 것
“천화동인 1호가 내 것이 아닌 것을 잘 알지 않느냐.”
경기 성남시 대장동 개발 민간사업자 화천대유자산관리(화천대유) 대주주 김만배 씨가 과거 이런 취지의 발언을 한 것으로 8일 전해졌다. 화천대유 관계사 천화동인 5호 소유주인 정영학 회계사가 김 씨 등과 나눈 대화 녹취록에 이 내용이 있다고 한다.
동아일보 취재를 종합하면 2019, 2020년경 위례신도시 개발 민간사업자인 위례자산관리의 대주주 정재창 씨가 유동규 전 성남도시개발공사 사장 직무대리의 ‘3억 원 뇌물 사진’을 보여주며 150억 원을 요구하자 김 씨가 정 회계사, 천화동인 4호 소유주 남욱 변호사와 대책을 논의했다. 정 회계사와 남 변호사가 “천화동인 1호 배당금(약 1208억 원)에서 일부를 부담하면 되지 않느냐”고 하자 김 씨는 “그(천화동인 1호 배당금) 절반은 ‘그분’ 것이다. 너희도 알지 않느냐”는 취지로 말했다고 한다.
김 씨가 녹취록에서 천화동인 1호 실소유주의 이름까지 거명한 건 아니었다고 한다. 하지만 김 씨가 유 전 사장 직무대리보다 네 살 위여서 김 씨가 언급한 ‘그분’은 최소한 유 전 사장 직무대리보다 ‘윗선’이라는 것이 당시 사정을 아는 관계자들의 설명이다. 유 전 사장 직무대리는 2015년 화천대유 측 컨소시엄을 대장동 민간사업자로 선정해 주는 대가로 개발 수익의 25%를 받기로 약정한 뒤 지난해 10월 700억 원을 받기로 김 씨 등과 합의했다. 화천대유 측은 “천화동인 1호 실소유주는 김 씨”라고 주장하지만 녹취록 등으로 7000억 원대의 개발 이익 분배 등에 관한 이면 합의가 있을 것이라는 의혹이 커지고 있다. 서울중앙지검은 11일 김 씨를 피의자 신분으로 불러 천화동인 1호의 실소유주 등에 대해 조사할 방침이다. 김 씨의 대학 동문으로 화천대유 공동대표이자 천화동인 1호 소유주인 이한성 대표는 6일 검찰 조사를 받았다. 이 대표는 경기도 출자기관인 킨텍스의 사장인 이화영 전 국회의원의 보좌관 출신이다. 이 대표는 8일 화천대유와 천화동인 1호의 자금 거래 내역을 수사 중인 경기남부경찰청에 출석했다. 이 대표는 기자들에게 천화동인 1호 배당금의 정치자금 사용 의혹에 대해 “그건 말이 안 된다”고 부인했다. 경찰은 올 3월 퇴직 때 화천대유 측에서 50억 원의 퇴직금 등을 받은 곽상도 의원의 아들을 피의자 신분으로 이날 조사했다.
=> 즉 기사엔 그뷴이 이재명이라는 언급 없음 당시에 그분 물망에 최태원도 있었음
2021 10 15
기사 1주후쯤 국감에서 대장동 1기 검사 이정수
질문
이른바 정영학 녹취록 속에서 언급되는 그분이 정치인이 아니라고 말씀하셨는데 그것을 단언할 수 있습니까
이정수
저희가 오전에도 말씀드렸다시피 수사라는 것은 늘 가능성이 열려 있는 부분입니다
질문
수사는 가능성을 열어두어야 하는데 그분이 정치인은 아니다라고 이렇게 단정하실 수 있느냐는 말입니다
이정수
저희가 단언한다는 취지는 결코 아닙니다
질문
하지만 정치인이 아니라고 말씀하신 것은 맞지요 지금 모든 언론에서 정영학 녹취록 속 그분은 정치인이 아니다라고 보도했습니다 이건 굉장히 중요한 문제입니다 자신할 수 있습니까
이정수
저희가 분명히 단언은 못 합니다 다만 보도 내용이 상당한 파급력이 있기 때문에 저희가 확보한 자료를 바탕으로 말씀드린 것입니다 혹은 언론사나 다른 곳에서 저희가 확보하지 못한 새로운 자료를 가지고 있을 가능성까지 염두에 두고 드린 말씀입니다
질문
정치인이 아니라고 단언하셨기 때문에 모든 언론에 보도가 된 것인데 지금 답변이 미묘하게 달라졌습니다 다시 묻겠습니다 단언하십니까
이정수
현재까지 저희가 확보한 증거와 사실관계 차원에서는 그분이 정치인이 아니라는 점이 유효하다는 말씀입니다 다만 수사 결과가 나중에 어떻게 될지는 지금 가늠할 수 없다는 취지입니다 다시 설명드리면 저희가 가진 자료상으로는 해당 보도가 정확하지 않다는 문제를 제기한 것이고 만약 새로운 증거가 있다면 저희도 협조를 구하겠다는 입장입니다
질문
그러니까 녹취록상 천화동인 1호 배당금의 절반은 그분 것이라는 김만배 씨의 발언 속 그분에 대해 관심이 집중되어 있는데 아까 여당 의원의 질의에는 정치인 그분을 얘기하는 게 아니다라고 답변하셨지 않습니까
이정수
그렇습니다
질문
정리하자면 이렇게 이해해도 되겠습니까 현재까지 검찰이 확보한 자료에 따르면 정치인이 아니다라고요 맞습니까
이정수
네 그렇습니다 지금 단계에서 저희가 확인한 자료상으로는 그렇습니다
질문
그러면 향후 다른 자료가 나올 수 있고 추가 자료가 확보될 가능성도 모두 열려 있다는 것이죠
이정수
네 가능성은 다 열려 있습니다 추가 자료를 확보할 수 있다면 협조를 받을 것이고 그것이 저희의 입장입니다
질문
그분이 정치인을 얘기하는 게 아니다라고 단정한 것처럼 비쳤기 때문에 논란이 있었던 것입니다 결국 오늘 현재까지 검찰이 확보한 자료에 따르면이라는 전제가 붙는 것이죠
이정수
네 맞습니다 그런 취지로 이해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 이정수 이재명 철통 방어
2023 남욱 유동규 대화 녹취
유동규: (이미) 잡혀 오기 훨씬 이전부터 계획이 다 된 거야. 이재명, 정진상, 김용, 김만배가 딱 짜고 합의를 다 본 거지. 사건 터지자마자 김만배하고 통화해서 '유동규 선에서 끝내자' 이렇게 된 것 같아.
남욱: 맞아요. 보니까 정진상이 이정수 검사장하고 상의를 하면서... 제가 형(유동규)한테 옛날에 3억 줬다는 거, 그걸로 스토리를 잡더라고요. 형이랑 나랑 유착해서 사업권을 받는 대가로 천화동인을 형이 받기로 했다는 식으로 그림을 그린 거죠.
유동규: 거기에 정민용이 관여해서 공모지침서 작성하고, 형이랑 셋이 상의해서 그림 그린 걸로 하고 더 이상 수사를 안 한 거네?
남욱: 그렇죠. 제가 그 당시에 (검찰에) 많은 얘기를 했거든요? 그런데 담당 검사가 조서에 남기면, 위에 불려 올라갔다 내려와서 지우고, 또 지우고... 얼굴이 벌게져서 내려오더라고요. 본인들 시나리오랑 안 맞으니까요
2026 04 16
국조특위 대장동 1기 검사 김태훈
1
이게 대장동 회계사가 제출한 방대한 녹취록 안에 그 증거 안에 천하동일 1호 지분의 실제 주인이 그분 것이다라는 내용이 포함되 있다라는 대형 오보가 나옵니다
녹취록엔 그런 내용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그 내용을 처음부터까지 다 검토했던 수팀은 다 알고 있었지만 그 법조팀 간사한테는 확인을 해 줬습니다 그 부분은 사실과 다르다 도보가 정정이 안 됩니다
언제 정정이 되냐면 중앙 검사장이 국정 검사장에 나와서 그 부분에 대해서는 사실과 다르다는 얘기를 정정하고 나서도 그 이정수 검사장의 증언을 하고 나서도 그 내용이 정정이 끝까지 안 입니다
2
질문
전수 검사 결과는 어땠습니까
김태훈
그분이라는 표현은 딱 두 군데 등장합니다 하지만 언론에서 보도된 것처럼 특정 정치인을 지칭하거나 지분 관계를 설명하는 맥락과는 전혀 다른 내용이었습니다 즉 언론 보도는 잘못된 것이었고 그 오보가 계속 사건을 따라다닌 셈입니다
질문
녹취록 분량이 상당하다고 들었습니다 수사팀에서 이를 어떻게 확인했습니까
김태훈
참고로 부연하자면 1기 수사팀 때 제출된 녹취록 파일이 150개였고 2기 수사팀 때 추가로 131개가 더 제출되었습니다 2022년 10월에는 280개의 녹음 파일이 담긴 USB가 새로 확보되기도 했습니다
질문
그 방대한 양을 어떻게 다 분석합니까 정영학 회계사가 정리해준 내용에만 의존한 것 아닙니까
김태훈
정 회계사가 제출한 요약 자료가 대명사 설명이나 인물 관계도 등을 담고 있어 초기 수사에 도움이 된 것은 사실입니다 하지만 형사 사건의 결정적 증거는 녹취록이 아니라 녹음 파일 원본입니다 저희는 법원의 명령에 따라 속기사를 통해 자체적인 녹취록 버전을 다시 만듭니다 만약 내용에 이견이 생기면 수사팀이 직접 녹음 파일을 재생해 들어보며 판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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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 "그분" 표현 존재 → 동아일보 오보 아님
2. √ 정체 미특정 → 여전히 오보 아님 (애초에 확정 보도 안 함)
3. √ 김태훈은 이정수 발언을 왜곡
4. 김태훈은 대장동 범죄자 정영학이 가이드 해주는 프레임으로 사건을 해석했다는 자백
추가
5 대장동 1기 수사 김태훈 이정수 아래에서 핵심 증인 유한기 김문기씨 자살
6 대장동 1기 수사 김태훈 이정수 아래에서 티나는 늦장 대응으로 당시 여론의 질타 받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