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본인 심리 이용하는 분 있나요? 동기부여 하려고 운동을 잘 생긴 코치에 받는다던지

조회수 : 1,641
작성일 : 2026-04-25 08:49:17

저는 일부로 운동 할때 잘생기고 멋진 코치한테 받아서

제가 워낙 운동을 싫어하니

눈치 보고 동기부여 되도록 제 심리를 이용 하기도 하구요  

 

제가 부족한 부분을 객관화 시켜줄 사람이나 

나랑 다른 사람이랑 일부러 더 지내면서 그사람 행동 배우려고 하기도 하구요

 

정말 하기 싫은게 있으면 그래도 어차피 해야하는거면 

학원에서 잘생긴 샘을 맘속으로 흠모하려고 노력하거나 

그곳에서 가기 싫으니 그곳에서 좋아하는걸 찾으려고 노력해서 정붙이려고 하거나 

막상 가면 또 잘 하니까요 

점심멤버를 구성해서 점심 먹는 재미로 다니게 하거나 

하기 싫은거 다른 방식으로 동기 부여 하는 분 있나요??

IP : 219.255.xxx.86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6.4.25 8:58 AM (223.38.xxx.105)

    회사 가기 싫은데 회사앞 제가 좋아하는 헬쓰장 등록해서 스트레스 풀어요. 회사는 덤으로 가는거로요.
    근데 위에 예시든 사람같은 경우는 도구로 이용하는 느낌이라서 못하겠어요.

  • 2. 기본깂
    '26.4.25 9:06 AM (175.223.xxx.244)

    거의 모든 사람들이 그렇게
    슬기롭게 살아가는 법 아닌가요?
    근데 사람은 억지로 좋아지지 않는거라 ~

  • 3. 잘생겼다고
    '26.4.25 9:26 AM (117.111.xxx.93) - 삭제된댓글

    그리 동기부여 안돼서...
    비오는 날 싫어해서 우산을 취향맞게 엄선해 고르거나
    비오는 날 좋아하는 분위기 뭔기 하나씩 즐겨요.

  • 4. 개취로
    '26.4.25 9:27 AM (117.111.xxx.93)

    잘생겼다고 동기부여는 되지 않아서... ㅠ
    비오는 날 싫어해서
    우산을 취향 맞게 엄선해 골라요.
    그리고 그날은 좋아하는 뭐 하나씩은 즐겨요.

  • 5. ...
    '26.4.25 10:11 AM (175.194.xxx.151) - 삭제된댓글

    유니폼 입는 직장인데 출근할때 멋지게 입으려 공을 많이 들여요

    출근길 . 퇴근길이 즐거워요

    유니폼 입는 슌간 전혀 다른 자아 장착하고 빡시게 일해요

  • 6. ...
    '26.4.25 10:42 AM (121.136.xxx.43)

    향기 좋은 바디제품이나 화장품같은거 사서 아침에 씻기 싫을때 억지로 씻어요ㅜㅜ

  • 7. 쓰잘데기
    '26.4.25 11:43 AM (1.237.xxx.181)

    그냥 나가기만 해도 되는거야
    못해도 된다
    이러면서 나를 위로해줘요

    운동 10분해도 야 그게 어디야
    이런 식으로 나 칭찬하구요

  • 8.
    '26.4.25 11:53 AM (121.167.xxx.120)

    PT비용 아까우니 열심히 하자
    건강해지면 병원 덜 가게 된다
    내 돈쓰고 의사 눈치보고 아쉬운 소리 하고 싶지 않다
    운동 열심히 하면 돈과 시간을 절약할수 있다
    생존 운동이예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2780 어떤 남편이 낫나요 1 ㅗㅎㄹ 23:20:38 38
1822779 이 개엄마랑 애기 잘클까요? .. 23:14:20 113
1822778 똥형 돼지목사등 김어준 욕하고 난리인데 2 23:13:48 193
1822777 여자들한테 인기 많은분? ㅜㅜ 23:12:54 93
1822776 직원 개인들에게 치킨쿠폰 지급하는 방법 문의드립니다. 7 들들맘 23:11:59 108
1822775 배재고 영상 보셨어요? 와 혈압... 6 ㅡㅡ 23:10:09 522
1822774 요실금 수술고민 봄날 23:07:15 118
1822773 죽을 때까지 태울 수도 27살 간호사 ㅇㄻㄻ 23:02:41 457
1822772 메모리는 이제 끝났다는 말이 돌기 시작하네요 5 아모루 22:57:47 1,147
1822771 오징어초무침 할때 2 간을 22:55:24 279
1822770 막나가는 선관위 사과없는 이재명 10 ..... 22:55:10 286
1822769 맨끝 줄 소년 보는데요 4 드라마 22:51:48 745
1822768 서울 물놀이할 수 있는 곳이 1 hhgf 22:50:23 177
1822767 이 국회의원은 유시민 작가에 영광이라네요. 13 22:43:21 678
1822766 안철수는 왜 점점 쓰레기가 되어가는지 ㅉㅉㅉ 3 .. 22:43:09 539
1822765 뉴이재명들 제발 그만좀 했으면 좋겠어요 28 ... 22:38:26 627
1822764 인공눈물 뭐쓰세요? 1회용 한번에 다써요? 6 .. 22:24:52 635
1822763 일베 문제가 심각해요 23 22:22:26 1,088
1822762 충격적인 2034년 사우디 월드컵 경기장  3 ㅇㅇㅇ 22:21:14 1,493
1822761 하이닉스 누가알겠냐만은 2백이삼십 초반까지 떨어질까요? 8 ㅇㅇㅇ 22:08:08 2,353
1822760 2024년에 미래를 예견한 정봉주의 기자회견 3 이제야 봤네.. 22:07:10 811
1822759 중국산 계란으로 빵 만드나 봐요. 13 ㅇㅇ 22:03:54 1,636
1822758 홍에게 감사할듯 5 ㅗㅎㅎㄹㄹ 21:51:03 1,351
1822757 오은영 리포트 보고 계신가요?? 음.. 21:49:20 1,193
1822756 저만 에어컨 안 켜고 있나요? 14 이상기후 21:48:22 1,3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