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2살이예요.
몇년전부터 널뛰기 생리하더니 작년엔 생리를총4번했나? 그리고 지금 5개월째 생리 없어요.
문제는,
불안 증세가 너무너무 심해요.
특히 저 포함 가족들 건강 그리고 죽음에 관해 불안해요.
너무너무 무섭고요.
또 하나는 짜증과 화가 나는데 이러다 큰 싸움날까봐 걱정입니다.
스스로 자꾸 후져보이는 인간이 되니 자괴감이 들어요ㅜㅜㅜ
52살이예요.
몇년전부터 널뛰기 생리하더니 작년엔 생리를총4번했나? 그리고 지금 5개월째 생리 없어요.
문제는,
불안 증세가 너무너무 심해요.
특히 저 포함 가족들 건강 그리고 죽음에 관해 불안해요.
너무너무 무섭고요.
또 하나는 짜증과 화가 나는데 이러다 큰 싸움날까봐 걱정입니다.
스스로 자꾸 후져보이는 인간이 되니 자괴감이 들어요ㅜㅜㅜ
아 그리고 어떤 일에 판단력이 흐려지네요. 급해지고 차분하게 생각하고 움직이지 않으니 피해를 보거나 일이 틀어지는 상황입니다.
저 진짜 그런 사람이 아니였거든요ㅜ
거기다 삭신이 쑤시고 근육통 달고 살고
오십견 증상에 안구 건조증
가사 노동 대충하고 산 사람도
몸이 무너지네요
얼마전엔 정수리에서 홀애비 냄새가 나질 않나
호르몬 정말 무서워요
아직 몸은 그냥저냥인데 앞으로가 더 무섭네요.
깊고 천천히 숨 쉬는 법 찾아보고 해보세요
릴렉스 되고 몸에도 좋습니다
숨 쉬는 법!
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