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동안 큰돈이 들어갈 사정이 생겨서
긴축재정을 해야할것 같아요
그동안 별생각없이 돈을 여유있게 쓰고 살아서
외식을 안한다고 가정 했을때
60초반 은퇴부부가
순수 식비로만 한달에 얼마가 드는지
감이 잘 안오네요
한달 지출 계획을 세우려는데 식비산정을 하는게 어렵네요
1년동안 큰돈이 들어갈 사정이 생겨서
긴축재정을 해야할것 같아요
그동안 별생각없이 돈을 여유있게 쓰고 살아서
외식을 안한다고 가정 했을때
60초반 은퇴부부가
순수 식비로만 한달에 얼마가 드는지
감이 잘 안오네요
한달 지출 계획을 세우려는데 식비산정을 하는게 어렵네요
드시면 최소 70은 들어가지 않나요?
50만원 가능한데 고기는 뒷다리 앞다리하고
야채나 모든 식료품을 쎄일위주로 구성하면 될것같아요.
쓰기나름같아요
동네 저렴한 마트로 가서 장보고 일주일 살아보세요
우선 가계부 적으면서요
먹는 양에 따라 다르니까요
소식하는 사람과 대식가
한끼 먹는 사람 세끼 다 먹어야 하는 사람
다르잖아요
만약에 부부만 살고 있다면
지금 소비하는 식비 *150%라고 하네요
어디 나갈곳도 줄고 집에서 먹어야 하니
5월엔 긴축한다는 마음으로 기존에 쓰던 스타일보다 살짝 줄여보세요
6월부터 시작하면 됩니다
그리고 현금카드로 이체해서
5월 정산비용을 5주로 나누고 메인으로 들어가는 쌀,채소,과일,고기는 먼저 소비하고
불필요한 식재료는 줄이고 남은 비용으로 사용하면 좋아요
예를들어 윗님이 말한 70만원을
비상금 10만원 제외한 60만원을 5로 나눈 12만원을 1주일동안 쓰면됩니다
비상금도 안쓰고 주 12만원도 다 안쓴다면
7월달엔 60만원으로 계획세워 비상금 10만원 제외한 50만원을 5로나눠 10만원을 1주일간 쓰는거죠
남는돈은 비상금으로 만들고 모아두면 좋아요
가끔 필요한 외식비로 정산할수있어요
가계부에서 식비 보면 알지 않나요?
주간보호센터 단체 급식이 한끼에 4천~4500원 잡아요.
대용량이라 싸다치고
둘이 한 끼에 만원씩 하루 3만원, 한달 90?
장 보는 식재료 외에도
쌀, 양념류 처럼 기본으로 깔고 들어가는 재료도 있으니까요.
식비 + 생필품비등등 150 정도 들어요
아끼면 130?
식비는 60ㅡ70 간단히 먹고요 기타비용이 이리저리 나와요
혹시 집주변에 관공서 구내식당 아용할 수 있는지 알아보시고
가능하면 아점을 구내식당에서 푸짐하게 드시고
저녁 한끼만 집에서 간단히 해드세요.
하루 세끼 다 해드시려면 식비도 많이 들고
노동력에 남아 버리는 식재료 너무 많아요.
웬만한 식재료는 남으면 냉동실을 이용하시고
국 찌개정류는 한번에 많이 끓여서
두번 정도 먹을 양만 남기고 소분 냉동해두면
버리는 것 없이 먹을 수 있고요.
나물 먹다 질리면 잘게 잘라서 냉동해뒀다
반찬 궁할 때 해동후 계란 후라이 해서 비빔밥.
제 냉동 철칙은 찌개용 재료 외엔
모두 다 조리해서 냉동입니다.
불고기도 카레도 미역국도요.
심지어 생선규이도 ㅋㅋ
생재료 냉동해두면 그거 꺼내서 각각 해동하고 익히고 두번 일이에요.
하지만 다 된 음식 냉동해두면 급할 때
전자렌지만 이용하면 바로 먹을 수 있어요.
회사에 도시락 싸 다니면서 터득한 노하우에요.
이렇게 하면 버리는 재료가 줄어 식비 절약되고
주방일도 줄어요.
저는 집 주변 세무서랑 우체국 구내식당 자주 가는데
외부인 6500원 정도에 제육볶음에 나물 등등 푸짐하게 먹어서 좋아요.
제육이나 닭볶음탕 나오는 날엔 사람들 바글바글해요
전통장에서 장 봐다가 식단짜서 직접 해먹으면 알뜰히 가능하죠.
50~70 선. 외식 일주일에 한번만 하고.
50대 후반 부부 한달 식비 50 정도 써요
삼시세끼 집에서 먹고 가끔 지겨우면
집 근처 식당 1인에 만원 이내로 사먹어요
먹고 나면 속 불편해서 그 횟수도 점점 줄긴 하네요
재래시장에서 채소 사고 고기,과일 별로 안좋아하니
특별히 아낀다고 아둥바둥하지 않고 적당히 살아도
그 정도 씁니다
남편 은퇴해서 연금
전 아직도 현업
식비 한달 딱 50정도 나와요.
외식 뭐 그런것은 전혀 없어요.
헉 제가 많이 쓰는거였군요
전 100-150도 식비 긴축해서 쓴다고생각했는데
이것도 그나마 쇠고기 한달에 한 번정도 먹고
돼지를 그나마 2번 정도
나머지는 소소한 한식 외식
그리고 과일값 이정도에요
과일을 빼야할듯요..과일값이 고기랑 같아요
그리고 삭비 줄이는 가장 큰 팁은
음료를 사먹지 않는 거에요.
주스, 요거트, 두유, 탄산음료
의외로 남자들이 몸생각한다고 저런거 많이 마시는데 돈먹는 하마에다 혈당 올리는 주밤이에요.
그냥 과일 먹고 콩밥 해먹는 게 더 낫고요.
저는 커피랑 우유를 양보 못해서 남편이랑 많이 싸우는데
남편은 두유와 요거트 신봉자였다가
당뇨 생기고 나서 정신 차리고 끊고
아메리카노만 마셔요.
아주 가끔 마트에서 무가당 그릭요거트 사먹고요.
다행인지 과일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 부부라
과일 대신 고기 사먹자는 생각으로 식단 짭니다.
얼마 써야 재정 상태가 정상인지
계산하고
그대로 집행하세요
식비는 얼마로 맞춰야겠다고 생각하면
아이디어가 나옵니다
그냥 100만원잡고 특별비로 회식,행사 등등 남겨두고 잡았어요.
남으면 이월...
라면 먹을때도 있고 선물들어온 빵,케잌도 있어서...
저희는 정작 생각보다 많이 안들더라구요.
밥에 김치만 먹어도 되는 사람이 있고
고기나 생선이 있어야 되는 사람도 있고요
저희 40대부부 둘인데, 외식안한다고 하면...
100정도 쓰고, 주말에 외식하면 160 나오더라구요.
먹고 싶은건 먹는 경우고... 긴축으로 하면 절반정도는 줄일 수 있지 않을까요?
외식맘껏 고등남아 3식구 180정도 써요
고등 중등 4인가족 식비 80-90만원 정도 써요
방학땐 110만원 정도 들고요
재래시장서 온누리 상품권(10퍼 할인) 대부분 쓰니 식비가 적게 들어요
외식 거의 안하고 일주일에 치킨이나 피자 한번 시켜먹는 정도?
부부 둘 아침 겸 점심, 저녁 이렇게 두끼에 간식 약간 드시면 50으로 충분합니다
대학생 딸과 50대 엄마 2인 가족이고요, 외식 제외하고 매주 4~5만원씩 장봅니다. 거기에 쌀과 잡곡 추가하면 식비 나와요. 딸은 점심을 학교에서 사먹고, 저는 회사 구내식당 이용합니다.
한달에 30만원 정도 식재료 구매하는데, 주 1회 닭고기, 소고기, 돼지고기 등등 품목 정해서 사는 거 같아요. 채소야 실컷 사도 얼마 안하고요, 과일을 많이 안사요. 과일 만원어치 사서 둘이서 일주일동안 나눠 먹어요.
제가 아침마다 토마토와 삶은 달걀을 먹어서 그게 좀 많이 드는데요, 토마토는 일주일에 5천원, 달걀은 오르기 전에는 2번 20개에 7천원(오아시스)에서 구매해서 하루에 2개씩 먹고, 딸도 먹고 그랬어요. 돼지 목살은 1킬로그램에 만칠천원, 부채살은 1kg에 이만 천원, 이정도 했고, 한번 사면 2주 정도 먹네요. 상추, 버섯, 당근, 양파, 오이, 콩나물, 두부, 순두부, 감자... 너무 저렴해서 뭐 ㅎㅎㅎ 대파도 천원어치 사서 당장 쓸거 빼고 싹 냉동해뒀어요. 참외는 6개 만원이라 하루에 한개씩 잘라서 둘이 나눠 먹어요. 김치는 한포기씩 배추 사다가 대충 겉절이 해서 먹어요. 요즘 오이 싸서 오이 10개 사서 소박이해서 먹고 있고요. 부추 싸서 그것도 한단 부추 김치 해서 먹었네요. 채소 정말 싸요. 우리나라는요.
간식은 거의 안먹어요. 다이어트 겸 해서. 오이, 토마토, 과일 정도 먹네요.
회사에서 나눠주는 간식은 제 몫 챙겨뒀다가 간혹 한개씩 먹는 정도.
두분이시라면 50만원 정도면 일주일에 한번 정도 외식도 가능하실거에요 . 비싼 외식말고 가성비 외식요 ㅎㅎㅎ
주2혹씩 반찬구독하고요 월 20만원
코스트코에서 고기/생선/오징어 20만원
동네슈퍼에서 과일포함 10만
나머지는 배달, 외식잡으면 70으로 살아집니다
외식 1회나 2회
쌀은 사고 김치는 담아먹고
생선과 고기 주 2회로 드시고
과일 사다두고
우유나 요구르트 드시면
한달 30만원임 충분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