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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가 주식으로 1억 벌었다고하면 기분이 어떨까요?

ㅇㅇㅇ 조회수 : 12,989
작성일 : 2026-04-23 21:02:36

절친이어도 질투나는건 당연한거겠죠?

이런 얘긴 걍 안하는게 낫나요?

 

 

 

IP : 210.183.xxx.149
5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River
    '26.4.23 9:04 PM (211.36.xxx.159) - 삭제된댓글

    줌인에 인증했어~ 보고가

  • 2. 그런걸
    '26.4.23 9:06 PM (221.138.xxx.92) - 삭제된댓글

    뭐하러 이야기하나요.

  • 3. 미꾸라지
    '26.4.23 9:08 PM (210.96.xxx.10) - 삭제된댓글

    River 라는 미꾸라지 한마리가 흙탕물을 만들어놓네요

  • 4. ㅇㅇ
    '26.4.23 9:08 PM (122.35.xxx.97)

    굳이 이야기 할 이유가 ㅋ 친구가 물어도 말안해줄거 같은데

  • 5.
    '26.4.23 9:08 PM (221.138.xxx.92) - 삭제된댓글

    강퇴시킬 인간 또 있네요.
    어제 강퇴 안시킨건가...

  • 6.
    '26.4.23 9:08 PM (221.138.xxx.92)

    말 안해요.
    그런걸 왜 말을 해요...굳이

  • 7. ㅇㅇㅇ
    '26.4.23 9:10 PM (210.183.xxx.149) - 삭제된댓글

    1댓은 자삭해라
    사기꾼 스멜~~

  • 8. ..
    '26.4.23 9:11 PM (211.60.xxx.149)

    좀 나눠주시게요?
    그럼 해도 뭐 ㅎㅎ

  • 9. 짜짜로닝
    '26.4.23 9:11 PM (121.65.xxx.163)

    얻어먹을 생각에 신나죠 ㅋㅋ

  • 10. 반대로
    '26.4.23 9:11 PM (125.132.xxx.175) - 삭제된댓글

    그 말을 왜 하고 싶은데요?

  • 11.
    '26.4.23 9:12 PM (125.176.xxx.8)


    하지 마세요.
    할려면 호텔 부페라도 사주고 하던지.
    내친구 주식 대박 나서 최고급 호텔 부페 내고
    만날때 맛있는것 사주고 커피값 내고 ᆢ
    그래서 우리모두 너 돈 더벌어야해 박수쳐주었어요.
    그 친구 또 대박나길 ᆢ 진짜로.
    얻어먹어도 맘 편해요.
    그러나 그럴필요는없죠. 그러니 말하지 마시고 조용히 실리 챙기시길 ᆢ

  • 12. 친구는
    '26.4.23 9:19 PM (180.211.xxx.70)

    아니고 지인이 날 붙잡고 주식 돈번거 자랑하는데
    도대체 뭐가 친하다고 왜 그런 자랑을 할까요?
    원래도 안 좋아하던 사람인데
    이제 안 보려고 결심함.

  • 13. 부럽다
    '26.4.23 9:19 PM (106.101.xxx.107)

    난 투자도 안했는데 질투가 날까요?
    주식 수익낸 분들 부러워요

  • 14. 당연
    '26.4.23 9:42 PM (222.236.xxx.112)

    안하는게낫지요. 10만원 벌었어 맛있는거 사줄게 정도는
    웃으며 즐기지만, 1억벌었다하면 속으론 기분 안좋아할걸요?
    근데 친구가 님보다 잘살고 경제상황 좋거나 다른 재테크로 돈벌고 있다면 괜찮아요.

  • 15. 그런얘길 왜 해요
    '26.4.23 9:43 PM (223.38.xxx.198) - 삭제된댓글

    절친중 코인 100억대, 주식은 더 많이 수익 얻은 사람들 있다고 보는데, 절대 절대 본인들이 그런 얘긴 안 해요.
    고상합니다.

  • 16. kk 11
    '26.4.23 9:44 PM (114.204.xxx.203)

    안하는게 좋죠
    아무리 친해도

  • 17. ㅇㅇㅇ
    '26.4.23 9:44 PM (120.142.xxx.17)

    진심으로 묻는데요, 그게 왜 질투가 나나요? 좋겠다, 부럽다 하는 맘은 들지만 질투는 이해가 안가요.

  • 18. 자랑은
    '26.4.23 9:47 PM (58.29.xxx.106)

    자랑은 나보다 잘사는 사람이거나 주식으로 그만큼 수익보는 사람에게만 합니다.
    네 명이 만나는 멤버인데, 그 중 한 명이 제게 주식을 권해서 미장으로 이번에 양도세 1400만원 정도 냅니다. 둘 다.. 비슷. 서로 계좌 까면서 주식 얘기 해요.
    이번에 결혼하는 딸이 집을 샀어요. 신혼부부인데 거의 15억 가까운 금액이니 부자는 아니어도 작지 않게 시작하는 것이지요. 대출 있어도..
    이건 강남에 집 있는 부자 친구나, 용산에 집 있거나.. 부자인 친구들에게만 말해요.
    이 친구들도 자기네 집 샀을 때 자기 형제에게는 말 못해도 제게는 전화해서 말했어요. 저는 그런 비싼 집 없지만 그럭 저럭 살만하니까..
    다른 친구들 앞에서는 주식으로 5억 잃었다가 간신히 회복한 얘기 위주로 합니다.

  • 19. ...
    '26.4.23 9:47 PM (106.101.xxx.181) - 삭제된댓글

    절대 얘기 안하죠.
    다들 자랑하는 분위기라면 나도 그냥 쪼금만 벌었다 수준으로 얘기하구요.
    근데 저 경제감각 없다고 우습게 보던 친구가 있는데
    이번에 속시원히 자랑했네요.
    집 안산다고 폭락론자 운운 비웃으면서 사람 우습게 봤었거든요.
    집 안사고 가지고있던 여유 자금 10억으로 삼전닉스만 투자했는데...두배됐어요.
    아무한테도 한마디 안하는데 딱 이 친구한테만 보란듯이 얘기했습니다.ㅎㅎ

  • 20. ㅡㅡ
    '26.4.23 9:48 PM (221.154.xxx.222)

    배아픈거죠
    그게 질투? 랑 비슷할까요

  • 21. ...
    '26.4.23 9:49 PM (106.101.xxx.56) - 삭제된댓글

    절대 얘기 안하죠.
    다들 자랑하는 분위기라면 나도 그냥 쪼금만 벌었다 수준으로 얘기하구요.
    근데 저 경제감각 없다고 우습게 보던 다주택자 친구가 있는데
    이번에 속시원히 자랑했네요.
    집 안산다고 폭락론자 운운 비웃으면서 사람 우습게 보길래 기분 나빴었거든요.ㅎㅎ
    집 안사고 가지고있던 여유 자금 10억으로 삼전닉스만 투자했는데...두배됐어요.
    아무한테도 한마디 안하는데 딱 이 친구한테만 보란듯이 얘기했습니다.ㅎㅎ 저 유치한거 알아요.

  • 22.
    '26.4.23 9:58 PM (175.223.xxx.41)

    전 재산 내역은 말 안해요
    묻지도 않는데 뭐하러 말하나요?
    물어도 대충 얼버무리죠
    저랑 비슷한 경우면 말해요 가끔 조언이 필요할때 빼곤 잘 안하긴 하죠
    친구한테 자랑해서 뭐하나요
    사람 마음 다 거기서 거기에요

  • 23. 저는
    '26.4.23 10:00 PM (74.75.xxx.126)

    그냥 좋겠다. 또 좋은 거 있으면 나도 가끔 알려줘.
    주위에 돈 술술 잘 버는 친구도 있는 게 좋을까요, 맨날 쪼들리며 만나면 돈돈돈 하는 친구만 있는 게 좋을까요. 돈이란게 없다가도 있고 있다가도 없고 갈 때 싸가지고 갈 것도 아닌데 친구가 일이 잘 되면 좋다, 그냥 그러는데요. 밥이라도 한 끼 사주면 더 좋고요 ㅎㅎ

  • 24. ㅇㅇ
    '26.4.23 10:07 PM (211.60.xxx.228)

    그보다 훨씬 많이 벌었는데 가족에게도 이야기 안해요.

  • 25. . .
    '26.4.23 10:24 PM (221.143.xxx.118)

    저도 남편한테만 말하고 함구해요. 지인들한테는 손해다 이제야 본전복구다 그래요. 돈자랑해서 좋을거 하나 없어요.

  • 26. 안 해요
    '26.4.23 10:26 PM (125.180.xxx.215)

    주위에서 묻는데 그냥 좀 벌었다만 해요
    왜냐현 내가 추천한 종목이 대박이어서
    큰번 벌었을 거라 짐작하고 있으니까요
    억대?하는데 사실 그 이상이지만 입꾹이죠
    좋겠다 하는 마음도 질투죠
    상대 멕이는 상황 아니몃 굳이...?

  • 27. 안 하는 게
    '26.4.23 10:35 PM (125.178.xxx.170)

    백번 낫죠.
    친구가 질투해서 좋을 건 없어요.

  • 28. 씨드머니궁금
    '26.4.23 10:47 PM (58.234.xxx.182)

    씨드머니가 기본 억대였으니 1억버신걸까요?

  • 29. 절대
    '26.4.24 12:29 AM (98.97.xxx.138)

    당연히 이야기 하지 마세요. 친구라고 해서 내 모든것을 알 필요는 없고 사람 마음이 꼭 질투는 아니더라도 그런 이야기를 들으면 내 처지를 보지 않을 수가 없기 떄문에 친구에게는 도움되는 말도 아니며 좋은 거 아니에요.

  • 30. 판다댁
    '26.4.24 12:38 AM (140.248.xxx.2)

    남편한테나 말하지 절대 말안하죠
    시기질투 받아뭐해요

  • 31. ..
    '26.4.24 4:00 AM (117.110.xxx.137)

    유치하게 주식으로 돈번걸 왜 얘기해요

  • 32. 돈번자랑
    '26.4.24 5:59 AM (1.236.xxx.114)

    친한 사람들끼리 자식공부잘하고 뭐 샀고 자랑타임이었는데
    주식으로 돈번건 축하 안하더라구요
    종목이나 다른 정보도 알려줄려고했는데
    그냥 다시는 얘기안해요
    주식하는 사람들끼리 먼저 얘기나왔을때도
    나는 크게 못벌었다 이정도만해요

  • 33.
    '26.4.24 7:11 AM (220.72.xxx.2)

    진짜 그 말을 왜 하고 싶을까요...

  • 34. 한턱쏘고싶을때
    '26.4.24 8:46 AM (123.111.xxx.138)

    저는 주변인들에게 밥사주거나 뭔가 베풀고 싶을때 상대 부담가지 않게
    성과급 나왔다고 뻥칩니다.
    자랑이 하고 싶은거면 하지 마시고, 친구에게 비싼 밥한끼 사고 싶다면 하세요.
    입으로만 하는 자랑 뭐하러 하세요?
    세상 돌고 도는거예요.

  • 35. 맛난거 사주고
    '26.4.24 9:14 AM (121.166.xxx.190)

    제 친구는 1억으로 1억벌고 맛난거 쐈어요.
    저까지 주식하는 친구 3명에서 맛난거 먹고.. 같이 계좌열어 비교하고. 그러면서 공부하는거죠.
    주식하는 사람에겐 저는 얘기해도 된다고 생각하는데..
    반대생각도 의외로 많으시네요.

  • 36. 빙그레
    '26.4.24 9:25 AM (122.40.xxx.160) - 삭제된댓글

    그냥 쫌 벌었다고. 친구한테는.
    저도 1억 가지고 1년동안 7~8천 번듯.

  • 37. dd
    '26.4.24 9:40 AM (211.206.xxx.236)

    같은 사무실에 미국주식으로 몇억을 버신 분이 있었어요
    그때의 그 충격이란 이루 말할수가 없었어요
    너무 부러웠고 점심시간 커피사드리면서 배웠어요
    너무 뻔한 얘기 좋은 주식을 오래 보유하라
    그렇게 7년째예요
    제 계좌에도 억대의 수익률이 찍혔어요
    평생 은인으로 생각하고 자랑은 안하지만
    뜻이 맞는 동료 몇하고는 월급날 바로 주식 사모으며
    공유하고 오르면 같이 맛있는거 사먹고 합니다.

  • 38. dd님
    '26.4.24 9:55 AM (211.208.xxx.21)

    같은 경우가 최고지요!!!
    서로 마음도 맞고
    서로 염치도 챙기면서
    서로 고맙다 해야하는데...

  • 39. 하하
    '26.4.24 10:35 AM (106.244.xxx.134)

    질투는 나는데 맛있는 밥 사주면 좋아할 거 같아요. ㅋㅋ
    성공한 비결 들으면 나도 좋은 거 아닌가요.

  • 40. 노노
    '26.4.24 10:44 AM (110.14.xxx.103)

    질투라기보다 상대적 박탈감 드는 건 사실이니까요.

  • 41. 기분?
    '26.4.24 11:00 AM (183.97.xxx.35) - 삭제된댓글

    지금 그만두면 니돈 맞지만

    가진돈 다 털릴때까지는 그만둘 생각이 없을테니까
    잠시 기분좋았지만 언젠간 다시 남에게 갈돈

  • 42. 기분 ?
    '26.4.24 11:01 AM (183.97.xxx.35) - 삭제된댓글

    지금 그만두면 니돈 맞지만

    가진돈 다 털릴때까지는 그만둘 생각이 없을테니까
    잠시 기분좋겠지만 언젠간 다시 남에게 갈돈

  • 43. 00
    '26.4.24 11:03 AM (14.52.xxx.45)

    아 부럽다 나도 살걸 끝이에요.

  • 44. ㅇㅇㅇ
    '26.4.24 11:43 AM (175.113.xxx.60)

    절대 말안해요. 말하면 밥사라하고 뒷담화하고 ....

  • 45. ....
    '26.4.24 12:15 PM (169.211.xxx.228)

    아무리 시기하지마라 질투하지마라고 하지만
    시기, 질투심은 인간심리의 본질이에요
    나 잘된거 진심으로 기뻐해줄 사람은
    내부모. 내남편, 내자식뿐입니다.

    내자랑해서 남들 맘 불편하게 하는 건 어리석은 짓이라 생각해서
    남 질투 살만한 일은 얘기하지 않아요

  • 46. .....
    '26.4.24 12:57 PM (121.133.xxx.16)

    전 더 많이 벌었지만 남에게는 절대 얘기 안 해요.
    할 필요가 없는 거잖아요. 전 여기서도 얼마 벌었는지 글 쓰고 그러지 않거든요.
    가족도 아이들한테나 남편한테도 얘기 안 하고 동생들하고만 얘기해요.
    동생들도 주식을 해서 많이 벌었거든요. 그래서 동생들하고만 얘기해요. 벌었다는 얘기도 주식에 대해 얘기하면서 하게 된.

  • 47. ..
    '26.4.24 2:05 PM (182.220.xxx.5)

    친구면 같이 벌려고 해야지
    나만 벌었다고 자랑 하나요?

  • 48. 이번장은
    '26.4.24 2:17 PM (211.234.xxx.239)

    인생에 3번 온다는 기회중에 한번인 장이었잖아요
    1억은 어디가서 명함도 못내미는 금액이에요
    주식하던 사람중에 좀 한다 하는 사람들은 몇십억 벌어갔어요 자랑할 정도의 금액도 아니거니와 그거듣고부러워 할 필요도 없어요 못 버신분들은 원래 주식 제대러 하던 분들이 아닐테니 말할 필요없구요
    마이너스임 사람도 세상 많으니 걍 가만히 있는게 맞죠

  • 49. 이래도저래도
    '26.4.24 4:25 PM (106.101.xxx.244)

    질투는 나는데 맛있는 밥 사주면 좋아할 거 같아요. ㅋㅋ
    성공한 비결 들으면 나도 좋은 거 아닌가요.22

  • 50. ㅁㅁ
    '26.4.24 6:21 PM (223.38.xxx.239)

    씨드가 많았나보다..
    부자네~부럽다~밥 사ㅋㅋ

  • 51. ㅇㅇ
    '26.4.24 7:55 PM (116.47.xxx.117)

    천만원으로 줄여말하세요 이정도는 질투안할듯ㅎㅎ

  • 52.
    '26.4.24 8:44 PM (183.107.xxx.49)

    전 주식으로 돈 벌었다 자랑하는 사람들 이해 안돼요. 나 이렇게 잘났다 나 뛰어난 사람이다 자랑하고 싶어 그런거잖아요. 제 주변에 주식 좀 만 오르면 그거 말하고 싶어 미치는 사람 있어요. 여기저기 다니며 다 말해요. 얼마 벌었다고. 주변에 주식고수인양 투자 어떻게 해야 돼는지 목소리 높이고 쉼 없이 떠들다 주식 떨어지면 입 꼭 닫고. 주식 수십년 했는데 전혀 나아진거 없이 첨 투자할때랑 똑같음.

  • 53.
    '26.4.24 8:46 PM (183.107.xxx.49)

    투자는 어떻게 될지 그 미래를 아무도 몰라요 근데 그걸 어떻게 같이 사자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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