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이 자신이 저세상에 간 자신의 반려동물을 다시 볼수만 있다면
죽음도 두렵지 않다는 말..
그말듣고 사랑이 뭘까 생각하게 되네요
가족 인간도 아닌 반려 동물이 얼마나 순수한 사랑을 줬을까 싶고
사랑은 두려움을 뛰어넘는거네요
먹먹해지더라구요
글이 자신이 저세상에 간 자신의 반려동물을 다시 볼수만 있다면
죽음도 두렵지 않다는 말..
그말듣고 사랑이 뭘까 생각하게 되네요
가족 인간도 아닌 반려 동물이 얼마나 순수한 사랑을 줬을까 싶고
사랑은 두려움을 뛰어넘는거네요
먹먹해지더라구요
동물이라서 더 순수하게 전해지는 것 같아요.
나만 바라보는 그 눈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