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글 보다가
못지않은 말 써봐요
시누가 말끝마다
니넨 둘이 벌어서 그 돈 다 뭐할래? 라고
하... 너무 기쁜 나빴던 말이었던 기억이...
아래 글 보다가
못지않은 말 써봐요
시누가 말끝마다
니넨 둘이 벌어서 그 돈 다 뭐할래? 라고
하... 너무 기쁜 나빴던 말이었던 기억이...
참 생각없이 말하는 사람 많아요
참 웃기는 사람들이예요
돈이 없지, 설마 돈 쓸데가 없을까??
100만원, 1억, 100억이 있은들 다 그돈 맞춰서 쓸 구멍은 있게 마련이지, 뭘 알면서 쓸데없는 소릴 하고 그러나...
너무 돈돈 거리던 사람이라 그 자식들도 돈돈 거리더라구요
우리도 시가 사람들은 그랄거에요
애도 하난데 돈 벌어 다 뭐하냐고
친척 몇분이 잠깐 점심먹으러 오는데
굳이 점심에 고기 꿔먹으러 가자고 시모가 그랬나봐요
집에서 놀면 머하냐고 나와서 고기먹으래요ㅎㅎㅎㅎ
친척들앞에서 며느리가 굽신거리며 대접하는것도 받고싶고
정확하게는 고기구울사람이 필요한거면서ㅋㅋㅋㅋ
못간다고하니 바로 한정식으로 전환ㅋㅋㅋ
저 착해요 어르신들 모시고 그런거 잘해요
근데 집에서 놀다니요 진짜 바빠죽겟구만
말로 다깍아먹는 우리시모,,
나중에 거들떠도 안보고싶어요
명심하세요 시어머니들
그 찰나의 말한마디가 사람을 밀어내게 합니다
맞아요 저런식으로 말하는 사람도 있어요.
진짜 짜증나요
어디에 쓰든 말든 뭔상관일까요?
남의 돈에 왜...
달라는 거예요, 뭐예요.
하셨으면 배아파 돌아가심
시모 시부 시누 죄다 그딴 개소리하는거 듣고 살았습니다
너무 재수없더라는..
심지어 죽어서 그 돈 다 싸가져 갈래?
라고 했음.
내돈 내가 싸가져가든 말든 지들이 왜 물어봐
그 많은 월급 가지고 왜 돈 그것밖에 못 모았냐고
부부 고액 맞벌이인 시누이 집보다 더 많이 모았는데도.
자기 부모나 자기나 자기자식을 위해 써야한다는 투로 읽히네요. 무시하고 사세요.
당연히 기분 나쁘죠
돈 빌려달라. 혹은 집안일에 니들이 돈 써라
사전 빌드업 질문이니까
저렇게 무례한 말을 하다니..
시어머니가
”니네엄마“라고해서 대충격받은 기억이…
부러워서 하는 말인데 웃어넘기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