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장 10년만 지나도 인구의 30~40% 정도는 밥 굶는 걱정해야 되는거 아니에요?
일론머스크가 AI&로봇 시대에는 물품들이 원가에 가까워져 오히려 디플레가 온다 어쩌구 일안해도 기본소득으로 다들 산다 어쩌구 .. 이거는 인류가 경험해본적이 없는 일이라 안와닿아요.
설사 머스크 말처럼 그렇게 된다해도 많은 인류가 먼저 장기간 고통 받은 후에 뒤늦게 그런 시스템이 갖춰지지 않을까요.
어떻게 해야 미래를 잘 맞이할 수 있을까요
당장 10년만 지나도 인구의 30~40% 정도는 밥 굶는 걱정해야 되는거 아니에요?
일론머스크가 AI&로봇 시대에는 물품들이 원가에 가까워져 오히려 디플레가 온다 어쩌구 일안해도 기본소득으로 다들 산다 어쩌구 .. 이거는 인류가 경험해본적이 없는 일이라 안와닿아요.
설사 머스크 말처럼 그렇게 된다해도 많은 인류가 먼저 장기간 고통 받은 후에 뒤늦게 그런 시스템이 갖춰지지 않을까요.
어떻게 해야 미래를 잘 맞이할 수 있을까요
기본소득으로 살게됩니다
이건 너무 명백합니다
이방법이 아니면 세상은 소멸하니까
우량주 투자가 좋은 방법이죠
예전에는 부동산
시대 변화를 빨리 읽는 사람들이
상대적으로 잘 삽니다
둔한 사람들은 대체로 고생하죠
예측을 못하는 시기인데 어떻게 잘 맞이해요?
그때 그때 상황에 맞게 대응을 하는 수밖에요.
솔직히 인생은 대응의 연속이에요.
하이닉스 삼전이 이렇게 잘 나갈줄 몰랐잖아요.
작년부터 입시도 요동을 치고 있어요.
기본소득이 없으면 못살죠.
다 굶어 죽을수 밖에 없기때문에 생길수밖에 없죠.
그래도 우리나라 사람들은 돈을 모은다는 개념이 있잖아요.
저축이든 투자든요.
근데 선진국들도 당장 한 달만 일 끊겨도 굶는거 경험하는 나라들이 많죠.
지금 영국만 봐도 알죠.
그렇기에 다른 나라들이 먼저 무너지는거 보여줄거에요.
우리는 좀 기다렸다가 더할거 더하고 뺄거 빼고해서 만들어가면 된다고 봐요.
노력할 필요도 성취할 필요도 없겠네요. 좋은 대학을 갈 필요도 없고요. 세금을 아마 90%쯤 내는 세상이 오지 않을까요?
기본소득의 많은 부분은
잘나가는 기업들이 낼겁니다
말타다가 자동차 타는 것
싫은 사람도 있겠지만
시대의 변화
별 수가 없죠
일론 머스크는 듣기 좋으라고 하는 소리 좀 보편적 고소득은 사람들의 반발을 잠재우기 위한 사탕 발림이라고 봐요. 나라 지원받는 차상위층처럼 사는 게 보편적인 삶이 되지 않을까요?
소비자가 비싼 자동차도 사고 비싼 아파트도 살만큼 돈이 많으니, 기업들이 소비자를 눈치 보고 소비자가 좋아할만한 물건을 만들려고 혁신도 하는거지,
기업이 내는 세금으로 쪼개고 쪼개서 기본소득 받는 소비자를 왜 두려워하겠어요??
그냥 굶어죽지 않을 만큼 주는거죠.
그리고, 공장이 대부분 로봇으로만 굴러간다면 굳이 한국에 있을 필요가 있나요?
기업들이 떠난다 떠난다 하면서 한국에 머물렀던 것은 고급 노동력이 존재해서 그런거죠
그런데 그런 숙련기술자가 아주 조금만 필요하면 한국에 있을 필요가 있나요?
국민대다수가 기본소득으로 먹고 살게 되면 정치인들이 국민을 무서워하지 않게 되겠죠.
정치 후원도 하고 사회 각분야를 이끌고 있어야 유권자를 무시하지 않지,
기본적으로 자기 소득을 창출 못하고,
정부의 공노비처럼 돈만 받아쓰는 유권자를 왜 눈치 볼까요?
민주주의 근간은 자유로운 시민입니다. 자기 먹거리는 자기가 해결해야. 그게 노동력이거나 자본.
그런데 그런 자본가는 소수고.
노동자는 노동을 안 한다??
그럼 인원수로 민중봉기는 해도 오래 가지 못하죠
왜 한국에 민주주의가 튼튼하게 됐을까요? 경제와도 큰 관련이 있습니다.
왜 남미 아프리카나 동남아는, 여태 쿠데타에 쿠데타를 반복하고, 정부군과 반군이 내전 상태이인데 시민들이 시민들의 힘을 발휘 못할까요?
그 정치 권력을 좌지우지할 만한 자본과. 임금노동자로서의 기술과 소비자 역할을 못하기 때문인 게 아주 큰 이유라고 봅니다.
정부에서 원조 받은 거 국민에게 나눠주면서 저임금 노동시키고. 무서울게 없는거죠
전세계가 한 날 한 시에 기본소득 실시하는 게 아닌데, 기본소득을으로 인구 70프로가 먹고 사는 나라가 된다고 생각해보세요
노동 경쟁력만 없어지는 게 아니라 민주주의를 수호할 능력도 없어지죠
미래사회 영화 보면 왜 미래인들은 봉건제 군대처러럼 계급화되어 있을까요?
소수가 권력과 자본을 독점한다는건 매우 위험합니다.
민주주의 근간은 다수의 힘이죠.
최상위층만 살아남겠죠.
영원히 살아야하니까요.
잘먹고 잘 살고 싶다면
선거를 잘하면 됩니다
부동산 투기하는 자들
범죄자들 뽑지마세요
그럼 잘 될 겁니다
어떤 세상이 와도
민주국가는 국민이 주인이고
국민의 대리인이 정치를 합니다
그러나 독재 국가에 사는 사람들은
찬밥일겁니다
가 사라질지도 몰라요.
기술자본의 지배를 받는
It 제국주의 세상이 올지도
군대가 정치인 통제 아래있는 민주국가에서는
누구도 국민위에 있을 수가 없습니다
궁금해요.
위에 점3개님~
작년부터 입시도 요동을 치고있다는 의미가 무엇일까요?
계약학과가 설공급으로 오르고 있죠.
설공이라고 삼닉스 다 가는거 아닌데
인구가 5천만인대
현재 굴러가고 있는 등록 자동차가 37만 이래요
즉
각 가정마다 모든게 다 구비되어 있는거지요
그래서 소비가 줄수 밖에 없어요
이제 집에 뭘 살게 없는 시절입니다.
기업들이요
현대차도 이제 차를 사줄 사람이 없을겁니다.
기계가 사람일을 대신하던 산업혁명시기에도 이런걱정 똑 같이 했겠죠.
어떻게 세상이 펼쳐질지는 모르겠으나
사람들이 일안하고 편하게 잘 살게 될것같지는 않아요.
인류가 집단생활 시작하면서부터 계급이 나눠지고
너보다 더 가지고 쌓아놓고
너를 지배하고 군림하며 살아왔잖아요?
그들끼리 혼인을 통해 혈맹을 다지고요.
주겠네요 기본소득
양극화만 심해질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