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자녀지원금 신청을 작년에 했는데, 포인트가 입금이 되지
않아 학교에 문의했더니
담당샘이 '어머니~제가 실수로 잘못 입력해서 신청이 안 되었었네요. 양해 부탁드려요~'
끝..
흐음...이런 부탁 안 받고 싶은데,
어이없이 날아간 제 지원금 그냥 이대로 끝네야 하나요??
다자녀지원금 신청을 작년에 했는데, 포인트가 입금이 되지
않아 학교에 문의했더니
담당샘이 '어머니~제가 실수로 잘못 입력해서 신청이 안 되었었네요. 양해 부탁드려요~'
끝..
흐음...이런 부탁 안 받고 싶은데,
어이없이 날아간 제 지원금 그냥 이대로 끝네야 하나요??
저도 15년 전에 학교에서 일할 때
담당교사의 실수로 강사료 5만원 손해본 적 있어요.
말로만 사과 떼우고 끝
그나마도 제대로 된 사과도 아닌
당시 그럴 수 밖에 없었다는 둥 핑계
자기 실수로 남의 돈 손해나게 했으면
사비로라도 물어줘애 하는 것 아닌가요?
재계약 때문에 항의도 못하고
손해보고 말았어요
실수했음 사비로 주던가해야죠.
말로만 땡하는게 어디있어요.
직원이고 교사고간에
사과라는 걸 할 줄 모르더군요.
교육청에 민원으로 교사 통하지 않고 직접 신청하는 방법을 마련해 달라고 요청하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