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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퀴즈 문근영 너무 이쁘내요

근영 조회수 : 13,967
작성일 : 2026-04-22 22:22:02

국민여동생이 저렇게 성숙한 어른이 되었어요

기특하고 귀엽고 이쁘네요

시련을 잘 이겨냈어요

IP : 211.104.xxx.83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어맛
    '26.4.22 10:31 PM (122.40.xxx.251)

    님 글보고 얼른 티비켰어요..
    감사해요.

  • 2. 쓸개코
    '26.4.22 10:33 PM (175.194.xxx.121)

    유튜브로 짧은 영상 봤거든요.. 선한 눈망울 여전해요.
    미모가 어쩌네 저쩌네 .. 뭐가 중요합니까. 죽다 살아났는데.

  • 3. 예뻐요, 예뻐
    '26.4.22 10:36 PM (222.117.xxx.80)

    몸이 넉넉해지니
    마음도 넉넉해졌대요.
    여전히 선한 눈망울
    예쁩니다.
    건강하게 많은 활약하길~~

  • 4. ...
    '26.4.22 10:37 PM (219.254.xxx.170)

    좋은 할머니에게서 밑에서 교육 잘 받고 자란거 같아요

  • 5. 얼마 전
    '26.4.22 10:40 PM (125.178.xxx.170)

    연극한다는 내용 봤어요.
    아주 무서운 역 했다던데
    못 봤네요.
    혹 보신 분들 계시면
    후기 좀 들려주세요.

  • 6. ..
    '26.4.22 11:07 PM (221.151.xxx.21)

    대학로에서 오펀스라는 연극하고 있어요. 젠더프리캐스팅으로 트릿이라는 남자역을 하고 있어요. 연기도 잘하고 똘망똘망 귀여웠어요. 너무 보기 좋았어요.

  • 7. 쓸개코
    '26.4.22 11:25 PM (175.194.xxx.121)

    원글님 제가 미모가 어쩌고 한건 원글님께 드린 말씀이 아니에요. 오해하실까봐 적습니다.
    가끔 문근영글이 올라오면 병으로 인한 외모 변화에 대해서 말이 많길래요.

  • 8. 그 옛날
    '26.4.23 12:19 AM (118.235.xxx.155) - 삭제된댓글

    20여년전쯤 우연히 지나가던 화면에서 어린 소녀가 눈물이 그렁그렁한 채로 말하는 장면을 딱 몇초 보자마자 내눈에도 눈물이 맺혔던 그 때를 잊을수가 없어요. 아마 명성왕후 악역이었던 듯요. 그때 처음보고 팬이 되어버렸어요. 그동안 안나와서 속상했는데 이제 다시 나와서 좋네요. 유퀴즈보러갑니다

  • 9. 그 옛날
    '26.4.23 12:21 AM (122.46.xxx.97)

    20여년전쯤 우연히 지나가던 화면에서 어린 소녀가 눈물이 그렁그렁한 채로 말하는 장면을 딱 몇초 보자마자 내눈에도 눈물이 맺혔던 그 때를 잊을수가 없어요. 아마 명성왕후 아역이었던 듯요. 그때 처음보고 팬이 되어버렸어요. 그동안 안나와서 속상했는데 이제 다시 나와서 좋네요. 유퀴즈보러갑니다

  • 10.
    '26.4.23 7:24 AM (112.169.xxx.252)

    병걸렸어요???
    무슨병요???
    눈이 너무 예쁜 배우

  • 11. ㅇㅇ
    '26.4.23 10:16 AM (112.154.xxx.18)

    나중에 본인이 하고 싶을 때 체중 조절하면 미모 또 나오죠.
    그냥 살아도 되지만 워낙에 예쁜 배우라 살 속에 감춰두긴 좀 아깝지만..
    근영이 하고 싶은대로 하세요~~

  • 12. ^^
    '26.4.23 10:37 AM (211.218.xxx.125)

    여전히 예쁘더라고요. 그 배우는 눈이 살아있어요. 더 어른이 되었고, 아마 연기도 더 깊어지지 싶어요.

  • 13.
    '26.4.23 11:47 AM (211.46.xxx.113)

    순수함이 이쁜배우....
    시련을 겪었으니 배우로서 크게 성장하길 바래요

  • 14. 근영아
    '26.4.23 11:47 AM (115.164.xxx.24)

    많이 기다렸다!!
    건강해져서 돌아오니 너무 기쁘네요.
    이젠 국민여동생 따위 집어치우고
    한 사람의 배우로 계속 성장하기 바래요.

  • 15. ...
    '26.4.23 12:08 PM (114.203.xxx.84)

    진짜 황금같은 30대의 긴 시간동안을
    투병하느라 얼마나 힘들었을지 넘 짠하더라고요
    그래도 잘 이겨내서 다행이고
    더욱 건강해진 모습으로 이전보다 더 잘되길 응원해요

  • 16. 그냥
    '26.4.23 1:13 PM (211.218.xxx.194)

    한사람의 배우로 222

    우리가 기억하던건 청소년기 16살 모습인데
    아직도 그녀에게 그런 미모 기대하는건 과도한 거죠.

    미모가 아닌 배우도 40대에 대박치는데
    라미란, 염혜란, 백지원, 강말금...등등
    문근영씨도 배우로 더 성장하길2222

  • 17. 문근영씨
    '26.4.23 1:19 PM (223.38.xxx.45)

    힘내세요
    응원합니다

  • 18. 마운자로 위고비
    '26.4.23 3:56 PM (118.235.xxx.119)

    마운자로 위고비 있으니 살이야 언제든 빼고 싶을 때 빼면 되는거고 지금은 그냥 편하게 지내는 게 좋아보이네요

  • 19. 00
    '26.4.23 4:28 PM (82.163.xxx.229)

    병을 이겨낸 것만해도 정말 대견하죠.

  • 20. ...
    '26.4.23 8:07 PM (125.131.xxx.184)

    신체의 병을 이겨내고 마음이 건강한것만해도 정말 대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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