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신 미드나 영드 중에
일상생활 이야기 위주고
말이 너무 빠르지 않은 것 추천 좀 해주세요.
보신 미드나 영드 중에
일상생활 이야기 위주고
말이 너무 빠르지 않은 것 추천 좀 해주세요.
뭐니뭐니해도 위기의 주부들이요
저 위기의 주부들 전 시리즈
지금 10번째 보고 있어요
디즈니 채널 위주땜에 못 끊고 있어요
그러나 결코 느리지 않습니다.
단 단어나 표현 등
영어 배우기 최고의 미드인건 인정!
디즈니 플러스 가입했는데
거기에 시즌8까지 있네요.
주로 일상 이야기인가 봐요.
꼭 드라마 찾고계신가요.
넷플에 종말에 대처하는 캐럴의 자세 추천하고싶은데 애니예요.
말이 느리고 대사 오디오가 선명해요.
내용도 내용이지만 약간 나른한 듯한 말투의 캐럴 목소리가 오래도록 기억에 남더라구요.
스칼렛 요한슨 주연의 결혼이야기에서 애덤 드라이버네 집 방문한 가정조사관 목소리가 캐럴 비슷하던데.
재미도 있고 꾸준히
오래 할 수 있는 걸 찾아서요. ㅎㅎ
디즈니 플러스는 속도 조절이 안 되어서...
말이 느린 미드는 퍼득 생각나는 게 없네요.
속도 조절되는 ott에서 0.75 정도로 보면
되지 않을까요?
다른 ott는 속도 조절 되는데
디즈니는 그게 안 되는군요.
넷플 스파이가 된 사나이 추천이요.
첩보물이라기 보다는 따뜻한 가족 우정 드라마에요.
말도 느리고 일상대화 많고요
추천 해주신 분들 감사해요.
근데 디즈니나 넷플 등 모든 ott가
작품이 계속 오래 있는 게 아니고
기간 되면 사라지고 하는 거죠?
그 ott에서 제작한 오리지널 작품 아닌 이상
제공됐다 사라졌다 다시 제공됐다...
ott들 사이를 떠돌더라고요^^
그렇군요. ㅎㅎ
the office 알아듣기 쉽더라고요 ㅎㅎ 내용도 재미있어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