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세 감독님의 영화 란 12.3 꼭 보세요.
보는 내내 심장이 벌렁벌렁 하며 눈물도
나고 시간이 지겹지 않게 볼수 있었어요.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꼬옥 보시길 추천합니다.
이명세 감독님의 영화 란 12.3 꼭 보세요.
보는 내내 심장이 벌렁벌렁 하며 눈물도
나고 시간이 지겹지 않게 볼수 있었어요.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꼬옥 보시길 추천합니다.
다음주에 볼 예정입니다.기대하고 있어요.
그 이명세 감독이라구요? 인정사정 볼 것 없다의 이명세 감독이요? 오~~이 영화 잘 몰랐는데 이번 주 보러 가봐야겠네요.
이명세 감독 작품활동 이제 안하는 줄 알았는데 사회다큐를 찍었다니 기대됩니다. 어떤 시선과 미장센이 담겨 있을런지
저 내일봐요.
일요일까지는 전국적으로 하겠죠?
시간이 그때 나는데요.
토요일 란12.3/ 일요일 내이름은 예약하고 기다리고 있습니다..
지루하지 않다니 저도 가서 봐야겠습니다
요즘 극장에 볼만한 한국영화가 진짜 없던데 가뭄중 단비같은 영화네요
이번주에 예매율이 중요해요ㅜ
몰랐어요. 이명세 감독님이라니!
대단하세요. 이명세 감독님 정지영 감독님 젊은이들보다 더 치열하게 활동하시네요.
박광수 감독님 김홍준 감독님도 뭐 좀 만들어 주시면 좋겠네요.
예매했네요.
딸아이랑 꼭 봐야죠.
낼 보러 갑니다
오늘 낮에 보고 왔어요 보는 내내 고마움에 울컥울컥했어요
우리나라 국민들 참 멋지고 대단하다 생각했어요
주말에 볼 예정입니다
내일 남편이랑 보러갑니다.
12.3일 82쿡에 들어와서 게엄 글을 봤어요. 두어개 올라올 때까지 클릭도 하지 않았어요. 가짜뉴스에 속아 올린 글로 생각했어요.
더 많은 글이 올라오고 나서야 사실임을 확인했죠. 1980년을 겪은 세대로 너무 무서웠어요. 특전 부대가 헬기로 투입될 때는 1980년처럼 곧 피가 튀길 것 같아 고개를 돌리고 소리로만 듣고 있었네요.
그날 82쿡에 남편이 국회에 갔는데 걱정된다고 글 올린 분이 있었어요. 그날 달려 나간 분들 용기에 감사드려요. 그날 이후 헌재에서 탄핵이 완성될 때까지는 마음 졸이며 매주마다 여의도, 용산, 경복궁 앞으로 시위에 나간 것 같습니다.
이전 다큐영화 때는 솔직히 카드만 보냈었어요
마음이 너무 힘들 것 같아서
그런데 오늘 시간이 어중간하게 비어서 봤는데
너무 영화가 스타일리쉬? 세련됐어요!
중간중간 울기도 울었지만 결말을 알기에
역시 이명세 감독님인가봐요 이전 작품은 잘 몰랐는데
늘어지는 타임이 전혀 없이 몰입해서 봤네요
오늘 보고 귀가중입니다.
결과 뻔히 아는데도 가슴을 졸이면서 봤습니다.
국회로 가서 맞서 싸워주신 많은 분들, 정말 두고 두고 감사드립니다. 영화로 기록, 박제해주신 이명세 감독님과 제작자 김총수에게도 박수 보냅니다!
엄청 스피디하게 전개되어서
등장하는 인물들 이름, 얼굴 다 알고 그간의 세세한 내용을 알고 보니까 우리는 괜찮은데 외국사람들은 이해하기 어려울 것 같아서 그게 쬐끔 걱정.
오늘 보고 왔어요. 사람 많진 않더라고요. 더 많이 봐야 되는데. 역사의 기록으로 남겠더라고요.... 거기 이름 박히신 분들
만수무강하시길
근데 보면서 드는 의문점이 날짜는 새로운 시작이라 12.3 장어 56kg 4가 비네 이런생각 들었어요. 죽을 4라 뺀건가 ㅋ
특히 저 정신나간 내란당 수괴 부부가
뭘 했는진 후반부에 잘 정리해서 나와요
군대 휴가 나온 아들이랑 남편이랑 오늘 보기로 했고..
저는 고3 아들 중간고사 끝나면 같이 보러 갑니다...
10~20대 아이들이랑 같이 보시면.. 좋을거 같아요. 백마디말보다.. 이런영화 한번 보여주는게 효과가 더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