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영화 란 12.3

추천 조회수 : 2,296
작성일 : 2026-04-22 19:35:05

이명세 감독님의 영화 란 12.3 꼭 보세요.

보는 내내 심장이 벌렁벌렁 하며 눈물도

나고 시간이 지겹지 않게  볼수 있었어요.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꼬옥 보시길 추천합니다.

IP : 58.233.xxx.134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ㅁㅁ
    '26.4.22 7:39 PM (1.240.xxx.21)

    다음주에 볼 예정입니다.기대하고 있어요.

  • 2. ㅇㅇ
    '26.4.22 7:39 PM (125.240.xxx.146)

    그 이명세 감독이라구요? 인정사정 볼 것 없다의 이명세 감독이요? 오~~이 영화 잘 몰랐는데 이번 주 보러 가봐야겠네요.

    이명세 감독 작품활동 이제 안하는 줄 알았는데 사회다큐를 찍었다니 기대됩니다. 어떤 시선과 미장센이 담겨 있을런지

  • 3. ..
    '26.4.22 7:40 PM (1.233.xxx.223)

    저 내일봐요.

  • 4. ..
    '26.4.22 7:43 PM (125.178.xxx.170)

    일요일까지는 전국적으로 하겠죠?
    시간이 그때 나는데요.

  • 5. ......
    '26.4.22 7:43 PM (119.69.xxx.20)

    토요일 란12.3/ 일요일 내이름은 예약하고 기다리고 있습니다..

  • 6.
    '26.4.22 7:46 PM (118.235.xxx.164)

    지루하지 않다니 저도 가서 봐야겠습니다
    요즘 극장에 볼만한 한국영화가 진짜 없던데 가뭄중 단비같은 영화네요

  • 7. ㄴㄷ
    '26.4.22 7:47 PM (210.222.xxx.250)

    이번주에 예매율이 중요해요ㅜ

  • 8.
    '26.4.22 7:53 PM (74.75.xxx.126)

    몰랐어요. 이명세 감독님이라니!
    대단하세요. 이명세 감독님 정지영 감독님 젊은이들보다 더 치열하게 활동하시네요.
    박광수 감독님 김홍준 감독님도 뭐 좀 만들어 주시면 좋겠네요.

  • 9. 일요일것
    '26.4.22 7:56 PM (125.178.xxx.170)

    예매했네요.
    딸아이랑 꼭 봐야죠.

  • 10. ...
    '26.4.22 8:07 PM (61.77.xxx.176)

    낼 보러 갑니다

  • 11. ..
    '26.4.22 8:15 PM (121.165.xxx.197)

    오늘 낮에 보고 왔어요 보는 내내 고마움에 울컥울컥했어요
    우리나라 국민들 참 멋지고 대단하다 생각했어요

  • 12. 영통
    '26.4.22 8:16 PM (106.101.xxx.168)

    주말에 볼 예정입니다

  • 13. 오호
    '26.4.22 8:24 PM (58.120.xxx.143)

    내일 남편이랑 보러갑니다.

  • 14. ㅁㅁ
    '26.4.22 8:46 PM (36.38.xxx.253)

    12.3일 82쿡에 들어와서 게엄 글을 봤어요. 두어개 올라올 때까지 클릭도 하지 않았어요. 가짜뉴스에 속아 올린 글로 생각했어요.

    더 많은 글이 올라오고 나서야 사실임을 확인했죠. 1980년을 겪은 세대로 너무 무서웠어요. 특전 부대가 헬기로 투입될 때는 1980년처럼 곧 피가 튀길 것 같아 고개를 돌리고 소리로만 듣고 있었네요.

    그날 82쿡에 남편이 국회에 갔는데 걱정된다고 글 올린 분이 있었어요. 그날 달려 나간 분들 용기에 감사드려요. 그날 이후 헌재에서 탄핵이 완성될 때까지는 마음 졸이며 매주마다 여의도, 용산, 경복궁 앞으로 시위에 나간 것 같습니다.

  • 15. ..
    '26.4.22 9:02 PM (14.39.xxx.241)

    이전 다큐영화 때는 솔직히 카드만 보냈었어요
    마음이 너무 힘들 것 같아서

    그런데 오늘 시간이 어중간하게 비어서 봤는데
    너무 영화가 스타일리쉬? 세련됐어요!

    중간중간 울기도 울었지만 결말을 알기에

    역시 이명세 감독님인가봐요 이전 작품은 잘 몰랐는데
    늘어지는 타임이 전혀 없이 몰입해서 봤네요

  • 16. ..
    '26.4.22 9:25 PM (39.7.xxx.216)

    오늘 보고 귀가중입니다.
    결과 뻔히 아는데도 가슴을 졸이면서 봤습니다.
    국회로 가서 맞서 싸워주신 많은 분들, 정말 두고 두고 감사드립니다. 영화로 기록, 박제해주신 이명세 감독님과 제작자 김총수에게도 박수 보냅니다!
    엄청 스피디하게 전개되어서
    등장하는 인물들 이름, 얼굴 다 알고 그간의 세세한 내용을 알고 보니까 우리는 괜찮은데 외국사람들은 이해하기 어려울 것 같아서 그게 쬐끔 걱정.

  • 17. ....
    '26.4.22 9:55 PM (220.85.xxx.149)

    오늘 보고 왔어요. 사람 많진 않더라고요. 더 많이 봐야 되는데. 역사의 기록으로 남겠더라고요.... 거기 이름 박히신 분들
    만수무강하시길

    근데 보면서 드는 의문점이 날짜는 새로운 시작이라 12.3 장어 56kg 4가 비네 이런생각 들었어요. 죽을 4라 뺀건가 ㅋ

  • 18. 꼭보세요
    '26.4.23 6:44 AM (125.134.xxx.38)

    특히 저 정신나간 내란당 수괴 부부가

    뭘 했는진 후반부에 잘 정리해서 나와요

  • 19. ....
    '26.4.23 9:28 AM (49.165.xxx.38)

    군대 휴가 나온 아들이랑 남편이랑 오늘 보기로 했고..

    저는 고3 아들 중간고사 끝나면 같이 보러 갑니다...

    10~20대 아이들이랑 같이 보시면.. 좋을거 같아요. 백마디말보다.. 이런영화 한번 보여주는게 효과가 더 좋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8891 5월인데 20도 1 20:51:00 57
1808890 비가 와서인지 쌀쌀해요 2 20:48:02 131
1808889 모자무싸 완전 짜증 5 욕나옴 20:45:58 332
1808888 머그컵 수집하는 여자를 대하는 남편과 남친 3 .. 20:40:57 415
1808887 하늘로떠난 가수 노래 듣는데 슬프네요 2 .. 20:40:26 272
1808886 며느리한테 말실수한건가요? 이 사람 x도 하나봐요 1 20:40:10 415
1808885 나이 들었지만 ,,,, 20:36:43 157
1808884 20년 직장생할 정리하고 전업주부 7개월차인데요 2 크리미 20:34:43 559
1808883 오전만 일해서 160만원정도받는데 4 ㅇㅀㅇㄹㅇㄹ.. 20:32:20 1,085
1808882 저녁에 된장찌개 끓였는데 2 맛이없다 20:31:58 362
1808881 집팔아서 주식사는 바보는 설마 없겠죠 10 ㅌㅌ 20:31:40 621
1808880 아침에 상온에 깎아둔사과 내일 먹어도될까요? 2 사과 20:29:04 204
1808879 망막색소변성증 진단 받으신분 계실까요 3 망막색소변성.. 20:25:47 425
1808878 이런 정신질환 있는 분들이 꽤 많아요 5 ... 20:22:53 925
1808877 거대근종 여러개, 자궁내막(2.2cm) 조직검사 1 자궁내막 20:20:10 309
1808876 도박에 전재산을 탕진한 사람.jpg 2 그러게 20:19:43 850
1808875 패티큐어 ㅇㅇ 20:18:37 127
1808874 몰랐는데 마켓컬리가 엄청 비싸네요? 9 ㅇㅇ 20:16:50 1,079
1808873 내가 이번 주식으로 100억을 벌었다면 6 ㅏㅇㄹ 20:15:25 1,159
1808872 기본소득당, 용혜인, 생명안전기본법, 마침내 12년 만의 본회의.. ../.. 20:11:12 165
1808871 달려라 방탄 웬만한 예능보다 웃기네요 8 ㅋㅋ 20:10:50 483
1808870 미국주식 엄청 나네요 2 ㅗㅗㅎㅎㅎ 20:10:37 1,763
1808869 돈 없고 다정한 남자 vs. 돈 있고 다정하지 못한 남자 13 선택 20:10:12 691
1808868 서울로 간 아들 6 경상도 사나.. 20:10:03 835
1808867 지금 주식 팔아서 집 샀다는 글이 주작 같아요. 21 ㅎㅎ 20:06:02 1,0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