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장내 테이블에서 이것저것 먹고 안치우고 그냥 가고 -.-
야외테이블도 지들이 먹은거 그대로 두고 가고
아니 저걸 누구더러 치우라고 그냥 두고 가냐구요 ㅠㅠ
지금도 둘이 뭐 먹고 나갔는데 물건 가지러 들어갔다 나오니 그대로 두고 갔네요
여기가 무슨 식당도 아니고 ㅠㅠ
안내문 붙여도 소용없고 치워달라 말해도 소용없고
한두명이 아니라 개짜증나네요 진짜 ㅠㅠ
매장내 테이블에서 이것저것 먹고 안치우고 그냥 가고 -.-
야외테이블도 지들이 먹은거 그대로 두고 가고
아니 저걸 누구더러 치우라고 그냥 두고 가냐구요 ㅠㅠ
지금도 둘이 뭐 먹고 나갔는데 물건 가지러 들어갔다 나오니 그대로 두고 갔네요
여기가 무슨 식당도 아니고 ㅠㅠ
안내문 붙여도 소용없고 치워달라 말해도 소용없고
한두명이 아니라 개짜증나네요 진짜 ㅠㅠ
공중의식이 결여되는 거 같아요.
지가 쓴 자리는 좀 깨끗이ㅜ해야지…ㅉㅉ
원글님 짜증나는 거 이해해요.
깨끗하게난 먹으면 말을 안해요
온갖군데 다 흘려놓고 ㅠㅠ
자영업할때 인간이 싫어지더군요
몇년전에 편의점 운영했다 접었는데요.
말씀하신거 이외에도 한 99가지 정도 이유가 있더군요.
삼라만상 진상들 다 모인다고 하네요
휴지통이 있는데도 그냥 갔다는건 양심불량이네요
읽기만 해도 ㅠㅠ
제 남편이 식당에 가면 절말 드럽게 먹더라고요
반찬을 대충 집어가면서 흘리고 휴지도 막 꾸겨놓고
제가 십년 교육 시켰더니 이제 주변 정리 좀 하는데
가정교육이 안 된 것들이에요
어느 편의점 바깥 테이블마다
인간과 짐승의 차이점을 다 써붙여놨던데
그래서였나봐요.
안 치우고 가는 인간들이 많다니
힘드시겠습니다ㅜ
사람들이 점점 더 이상해지는듯. 기본 예절이 없다고 할까.
저 어릴때 편의점 라면같은거 먹으면 다 정리하고 나갔는데.
요샌 뭐 밖에 벤치에도 라면 먹다가 남은거 고대로 놓고 가는 애들 많은데
가정교육 안되서 그런거 맞는거 같아요.
우리 아파트 편의점 두 곳은 테이블을 치웠어요.
입주민들이 민원도 넣은 걸로 압니다.
사실 동네주민들은 편의점에서 뭘 사도 집에 가서 먹는데,
취객들, 인근 병원에서 탈출(?)하신 환자들, 인근 빌딩 직장인들, 어딘가에서 나타난 중국인 관광객부대가 거기 앉아서 술 마시고, 떠들고, 담배도 피고, 먹은 거 치우지 않고 가고... 해서 주민들이 불만이 많았거든요.
테이블 치운 후 취객, 흡연자, 중국인 모두 사라졌어요.
교육을 안 받는지 젊은애들이 특히나 그래요
그런애들이 커서 어른이 되면 그런 어른이 되는거고요
교육들 합시다 내 쓰레기는 셀프로 치우자
테이블을 치워버리세요.
국적불문하고 테이블에서 술마시고 담배피고..
진심 싫어요.
치우세요. 아파트 상가 편의점은 그런 거 읪어도 장사 되잖아요.
거기서 아재들 술 먹고 있음 들어가기 싫어요.
그냥 그것까지 비용이라 생각할 것 같아요
알바에게도 그리 교육하고요
제 정신 건강을 위해서요
물론 깨끗이 치우고 가면 좋겠지만요
치우세요. 아파트 상가 편의점은 그런 거 읪어도 장사 되잖아요.
거기서 아재들 술 먹고 있음 들어가기 싫어요.
우리는 애초부터 의자 치우는 추세예요.
노숙자들이 앉아있기도 하고요.
아무튼 테이블은 치우시구요.
근데 편의점에 테이블 없어도,
아파트 내 벤치에서 컵라면, 음료 먹고 고대로올려놓고 가는 애들도 꽤 있어서..
요새 애들 학교에서도 청소 안한다더니, 밖에서도 아예 치울 생각을 안하는 것도 맞는 듯함.
매장내엔 테이블이든 서서먹는 바 형태든 먹는공간 두게 돼있어서
기왕 드실거 편하게 드시라고 테이블 놓은거라
크게 의미 없구요.
매장엣 ㅓ음식냄새 난다고 본사에 항의하고 그런 사람들도 많아서
야외 데크에 날 좋을때만 테이블 놔요
그럼 음식냄새 항의 덜 들어와서
옛날 구멍가게 .
동네사람들 상대로 하는 장사인건 마찬가지
구멍가게 앞에도 일부러 평상을 만들어놓듯
매상 올리려면 허드렛일은 필수
구멍가게 앞에서도 먹은건 치우고 가지 누가 평상에 놓고 가나요? ㅋ
야외테이블은 그냥 치우심을 추천드려요
맥주와 오징어사서 먹고 있는 어른들 보면 한심해요. 울동네 편의점 바로앞에 중학교 후문이거든요
애들와서 바글거리며 라면먹고 군것질하는데인데 애들앞에 꼭 맥주 소주 마시는 어른들 있어요
ㅠㅠ 정말 고생많으십니다
알바하는데 처먹고 그냥 나가는 인간있어요
요즘 치워주는 카페가 어디있다고 그냥 나가는지
테이블이 있어 매상이 더 잘나온다면
저라면 제가 치우겠어요
그렇긴 해요..
근데 진상은 어디에나 있고, 내 마음 같지 않은 사람 어디에나 있는데 그런걸 짜증내는 업장은 오래 못가더라구요. 그런 행동 하지 않은 소비자 입장에서도 잠재적 진상 취급 받는 거 같거든요.
그런걸 묵묵히 치워주고 별 소리 안하고 짜증나는 티 안내고 웃는 얼굴..인 곳이 오래가요, 보통사람은 그래서 금방 그만두는 것 같아요...
테이블 없애버리세요. 거기서 술마시는 사람도 있던데 진짜 꼴불견이에요. 특히 할아버지들. 음식 냄새도 나고. 편의점에서 물건 사서 집에 가서 먹는게 평균적이죠. 앞으로 더 늘어날 것 같은데 없애버리세요.
이젠 도서관에서도 그러네요
도서관내 정수기 바로 옆에 쓰레기통 있는데
음료 커피 용기들 정수기위나 테이블에 그대로 두고 가더라구요
테이블 위 코앞에 쓰레기버리시라고
해도 테이블에 흩어놓고가요
치킨뼈같이 버리라고 해도요
진짜 홀손님 안받고싶어요ㅠㅠ
매장내 테이블에서 이것저것 먹고 안치우고 그냥 가고 -.-
야외테이블도 지들이 먹은거 그대로 두고 가고
아니 저걸 누구더러 치우라고 그냥 두고 가냐구요 ㅠㅠ
중국인들이 제일 심해요.
걔네는 정말 치료 불가일 정도로 매너 없고 일본에서 왜 돈쓰러라도 오지 말라고 하는지 이해가 될 정도죠.
요즘 한국 애들도 그런 애들도 있지만 그건 십대 위주라면
중국애들은 나이 불문 저래요.
저 카페하는데
음료주문하면서 이쑤시던 이쑤시게
카드리더기옆에 슬쩍 두고 갑니다
머 한 번 즘 겪은일 같죠???
아니오!!!!
남자 같죠??
아니오!!!
마찬가지요.
지 이 쑤시던 거 두고 가는 건 말할 것도 없고 이쑤시개 말고 플라스틱으로 된 작은 거
지 이빨에 쓰던 거 두고 가고요
다들 손에 들고 다니던 음료수 든 플라스틱 컵과 이제 여름 되면 그거 버리라고 두고 갑니다.
지 먹던 걸 식당이 무슨 지 쓰레기 치워 주는 곳으로 알아요.
요즘 우리나라 사람들
수준이 참 많이 떨어지는 것 같아요.
경제력은 올랐는지 몰라도
도덕성,배려심 등은
수준이하인 사람들이
남녀노소 할 것 없이
너무 많아요.
개념없는 잉여ㅇㄱ들이 넘쳐나요
씨씨카메라가 있으니
그나마 도둑질을 덜 할테구요
가정교육의 부재, 맞아요.
우리 아기들은 우리가 교육 잘 시킵시다.
윗님..
중국 사람들 먹고 안 치운다는 말..
중국에서는 그렇더라고요 치워주는 사람있어요.
패스트 푸드점도 카페도..
먹고 스스로 치우는 한국 사람을 신기하게 봄..
cctv가 보고 있습니다
이렇게 붙여놓으면 어떨까요?
먹고 그냥 가는 사람들 캡쳐해서
얼굴과 특정될만한 부분은 가리고
테이블에 붙여놓아 보세요.
그래도 안 버리고 가면 인간쓰레기들인 거죠.
야외테이블이 있는 한은 계속 반복될 것 같아요. 그냥 짜증도 아니고 개짜증날 정도면 치워버리는게 정신건강에 좋을듯해요
어차피 야외테이블 차려나봐야
비싼 것도 안 시키고 오래 앉아있고
이미지 해치는 사람들만 와서 앉아있지 않나요?
담배피고 침 뱉을 수도 있고.
별로 매출에 도움도 안될 듯.
그냥 치우세요.
여름 야외 테이블 맥주 많이 마셔서 잘된다더군요
정상적인 부류의 인갸군상은 30퍼센트도 안되는것 같아요. 끼리끼리 논다고 한명이라도 치워야지 똑같은 것들 정말 인간이 싫어요
중국에서는 일자리 창출을 위해 본인이 치우지 못하게 한대요. 그럼 치우는 사람 고용해야 하니까... 그래서 패스트푸드에서도 먹은 쓰레기 두고 나가는게 예의랍니다. 나름 배려라고나 할까... ㅎㅎ
댓글로 위로 좀 받으셨길 바랍니다.
이제 극 T 인 제가 말씀을 드리자면, 장사나 회사일이나 무슨 일이나 고정 마이너스 값이 있다고 생각하세요. 회사에서 진상 - 그냥 디폴트로 있구나! 생각해야지 저런 사람 왜 존재하냐? 생각할때부터 내가 더 스트레스 받는 것 처럼요
장사하면 진상이 따라오는 구나 라고 생각하셔야 오래 하실 수 있을 것 같아요.
치워주면 고맙다 생각하세요.
테이블 있는 편의점이 더 편해보이고 더 가게 되요. 내가 그 테이블 안쓰더라도.
그냥 테이블을 치우세요.
라면 팔아 많이 버는것도 아니고 다른 손님도 매장 와서 냄새나고 지저분하면 싫어해요
식당 입장에서 편의점에서 음식 팔면서 먹을 수 있게
한 것이 눈엣가시겠죠
정신나간 진상부터 별의별 사람들은 꼭있어요
곳곳에 다 있어요 사실 세상 전체에 다 있어요 그래서 사실 열받는 나를 다스리는게 더빠를것같아요
그릇만 치우면 다행이죠.
왜 맨날 라면국물 탄산음료 쏟아놓는지
화장실은 잠깐사이에 왜그렇게 더럽게 쓰는지
우리나라 사람들 안보이는데선
중국사람 저리가라임.
지꺼 아니라고 막쓰는거 진짜 극혐이네요
쭝국인들 욕할것도 없어요.
한국인 수준이 더하네/
왜요? 아무데서나 담배피고, 안치우는게 디폴트인 중국인이 한국와서 그러면 욕해도 되는거 아닌가요?
안치우는게 중국인 디폴트라는 생각은 편견입니다. 편견을 바로잡는것은 자신의 팔을 절개하는것만큼 어려운일입니다.
아 저는 한국인입니다. 중국에서 유학을 했었는데 저도 그때 알게되었어요
걔네나라 식당선 안치우는거 맞잖아요.
우리나라 식당에서도 담배피고, 안치우는게 중국인이 많더만, 뭘 또 아니라고.
매상이랑 비교해서 판단하세요
테이블 있는경우 매상이 유의미하게 높다면 어쩔수없고 아니면 치우는거죠
보는즉시 치우고 가라고 잔소리해야해요
몰래도망가면 할수없지만
예의주시하다 안치우고 자리뜨면 불러서 치우라고
그런 개망나니 손님은 안와도 된다는 마인드라~
중국 사람에게 편견 없음을 먼저 밝히고요,
근데 아래 댓글쓴 님은 솔직히 자기 의견을 얘기하시죠
딱 봐도 중국분이신데요.
글투며, 자신의 팔ㅇ을 절개하는 것만큼 어려운 일.
.? .한국어로 썼다고 다 한국말이 아닙니다.
ㅡㅡㅡ
안치우는게 중국인 디폴트라는 생각은 편견입니다. 편견을 바로잡는것은 자신의 팔을 절개하는것만큼 어려운일입니다.
'26.4.23 9:07 AM
아 저는 한국인입니다. 중국에서 유학을 했었는데 저도 그때 알게되었어요
ㅡㅡㅡㅡㅡㅡㅡㅡ
자신의 팔을 절개하는것만큼 어려운일입니다.
ㅡㅡ
이런 비유 처음 봐요
자영업하면 온갖 군상의 인간들을 다 접하게 되서
인간혐오 옵니다
지극히 평범한 자영업의 모습입니다.. 초탈 ㅋㅋㅋㅋ
치우고 의자만 놓는게 낫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