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집에 살고 있음... 그래도... 이만하면 괜찮은거죠?
집이야 언제든 내 맘이 움직일때 고치고 인테리어 하면 되는거고. 어쨌든 곰팡이 결로 없고 층간소음도 없는 내돈내산 32평 국평 아파트. 감사하며 살면 되는 거겠죠?
집이 넘 드러워서 이 동네 새 아파트 가격 찾아 봤다가 식겁을 하고 다음생에 만나요 굿바이 했네요
잘하면 뭔가 대박이 터져 이번 생에 만날수 있음 좋겠지만
그래도 내집인데 이게 어디냐 감사하는 게 맞겠죠?
내집에 살고 있음... 그래도... 이만하면 괜찮은거죠?
집이야 언제든 내 맘이 움직일때 고치고 인테리어 하면 되는거고. 어쨌든 곰팡이 결로 없고 층간소음도 없는 내돈내산 32평 국평 아파트. 감사하며 살면 되는 거겠죠?
집이 넘 드러워서 이 동네 새 아파트 가격 찾아 봤다가 식겁을 하고 다음생에 만나요 굿바이 했네요
잘하면 뭔가 대박이 터져 이번 생에 만날수 있음 좋겠지만
그래도 내집인데 이게 어디냐 감사하는 게 맞겠죠?
최고에요.
사람들 써서 묵은때 한번 싹 청소하고 도배 새로 하면 되죠
그럼요. 눈치보지 않고 내맘대로 편하게 있을 수 있는 내집이 최고죠.
청소만 적당히 한다면 더 좋고요.
숨막히는 건물 숲에 살고 싶지 않아요. 그지 같아도 맘 편하고 편하게 사는 집이 최고요
아까 어떤 경제학자 글을 읽었는데, imputed rent를 3프로 쳐서 계산하면 가령 10억 집에 산다는 건 월 250만원의 사용가치를 누리는 거래요. 그러고도 죽을 때 그 집이 유산으로 남는다고..
그러니 그 집을 깨끗이 정돈하고 즐겁게 살면 실질 사용가치는 더 더 올라가겠죠
같은 마음의 집이 또 있군요.
구축이라 리모델링할려고 해도 짐들이...
곰팡이없고 결로없고 내 마음로도 펼쳐놓고 살아요.
미니멀?그런거몰라요.^^
우리나라보다 더열악한 환경이 얼마나많은대요 이정도면 굿
그래서 다 내집 내집 하는거죠.
어디를 가던 다시 내가 돌아와 맘편히 쉴곳이 있다
이 안도감 .
도배 페이트하면 새집되요. 내맘대로 액자도 걸고 내집이 좋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