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부터 아이가 열이나서 제가 잠을 못자 밤새 82쿡을 봤는데 대충 6시간만에 다시 들어와보니 5페이지가 안넘어가네요.
자정을 기점으로 6페이지..
요즘 진짜 많이 글들을 안 쓰시네요.
하긴 저도 예전만큼 안쓰긴해요.
댓글에 상처받고 귀찮기도 하구요.
그래도 생활정보는 82가 짱인데
어제부터 아이가 열이나서 제가 잠을 못자 밤새 82쿡을 봤는데 대충 6시간만에 다시 들어와보니 5페이지가 안넘어가네요.
자정을 기점으로 6페이지..
요즘 진짜 많이 글들을 안 쓰시네요.
하긴 저도 예전만큼 안쓰긴해요.
댓글에 상처받고 귀찮기도 하구요.
그래도 생활정보는 82가 짱인데
서서히 우리 나이처럼 저물어가는 사이트가 될거 같아요
게시글이 없긴 해요
툭하면 할머니 사이트란 소리도 넘 싫어요
스스로 비하하잖아요
아주 많이 줄었어요
정치글에 득달같이 달리는 댓글 수에 비하면 댓글도 엄청 줄었고요
댓글들이 너무 앙칼져요
상처받아서 지우는 사람들 많을거에요
저부터서도 그래요
글내용 분위기 고려도 못하고
첫댓부터 오타 지적질
일상 글에서도
오죽이나 훈계질, 조언을 가장한 충고
팩폭
윽 무서워서 글 못올립니다.
남녀가르는글 ㅠ
늘어나는 듯하더니 다시 확
줄었어요 ㅜ
자고나면 한참 봐야 했는데 이젠 그대로...ㅜ
열심히 악질 첫댓도 중요하다 봐요
저도 안보고 안달게 되더라는 ㅜ
물어보면 네이버가라 구글가라 챗지피티가라 ㅈㄹ하눈 댓글들땜에 피곤하죠
인터넷 커뮤 생리도 모르고 허구헌날 핑프 타령하며 무안주는 무식한 것들, 익게에서 굳이 고닉으로 바락바락대는 피곤한 인간들..기준없이 고압적인 관리자..심지어 어그로들도 예전보다 확 줄었죠
재미없으니까
저도 82 글 줄어드는거 섭해요ㅜ 뾰족댓글 넘 싫고요
긁어가지마라
몰라서 안하는게 아니다
인간의 위로와 공감을 바란다는
재미나이가 더나음요
비속어, 욕설 난무하며
자기 주장 강요하는 역겨운 정치 글
트라우마 때문에
82 안 오려고 무진장 애쓰는 중입니다.
그들과 글을 섞는다고 생각하면
솔직히 댓글 쓰는 것도 한 번씩 멈칫해요.
20년 넘게 드나들던 곳이라
금단 증상 때문에
안 올 수는 없지만요..
정치글도 줄었는데요.????
그냥..글쓸일이 별로 없기도 하고..커뮤 자체를 예전보다 덜 하는 것 같아요
연령대 높은분들이 많아 젊은사람들 공감이 안되는글
뾰족한 댓글에
주식에 돈벌었다고 자랑글에
본인은 수준높고 남은 떨어진다는식
점점 안들어오게 됩니다
예전같은 다양성이 없어요
너무 날서있더라구요.
그냥 궁금해서 묻는건데 굳이 글쓴이의 의도를 나쁘게 궁예해서 "당신 이런 생각으로 글올린거지요? 맘 곱게 쓰세요." 이런 식으로요.
왜 그러는지 모르겠어요.
신규가입안받은지 오래라 사람유입이 없고 기존 중추멤버들은 요양원 들어가셨고
지금 5.60대가 핵심이고 40대가 막내에요
시어머니 세대가 많아져서 고추달린 여자인지 남자편만 들어요
신규가입 안받는 건 다른 커뮤도 많이 그러더군요
단지 요즈음 기분이 다운 되어서
모든일에 흥미를 잃으니 글이 덜 써지긴 하네요
이러다 나아지겠죠 ㅎㅎ
물어보면 네이버가라 구글가라 챗지피티가라 ㅈㄹ하눈 댓글들땜에 피곤하죠
2222
신규가입 안받는 건 다른 커뮤도 많이 그러더군요 22222
여기만 그런게 아니고
유명 커뮤니티중 신규 막은곳 여러곳이던데요?
신규 회원 모집하는곳으로 가고 싶으면
새로운 커뮤니티로 가면 되구.
신규가입 안받는 건 다른 커뮤도 많이 그러더군요 22222
여기만 그런게 아니고
유명 커뮤니티중 신규 막은곳 여러곳이던데요?
신규 회원 모집하는곳으로 가고 싶으면
새로운 커뮤니티로 가면 되구요.
근데 AI나 유튜브에 정보 많아서 그쪽으로 이동하는건 시대적 추세니 어쩔수 없겠죠.
82쿡뿐 아니라
모든 커뮤가 다 글이 줄었어요.
시대흐름 아닐까 생각합니다.
관리자도 관리를 했으면 좋겠어요. 쌍욕해도 내비두면서 어떤것 기준없이 삭제
글 안쓴지 정말 오래 됐어요
단어 하나에 죽어라 물어뜯고...
서로 위로해주고 희망을 주는 따뜻한 마음들이 없고..
그저 내 스트레스를 남을 상처주기 위해서 글을 싸지르는 사람들만 있더라구요
작은것을 보면 큰 것을 알 수 있듯...
사회가 점점 망가지고 병들어가는것을 느껴요
자정에 보고 자고 일어나서 보니 1페이지도 안되고
오전 주식장 왔다갔다 하며 보는데 8시전부터 -9시사이에 1페이지
반정도?? 아마 펫지피티 제미나이 영향도 있을 거에요.
예전엔 파리에 많이 묻었는데 재미나이에 물어보니 대답닟 분석까지
넘 잘 해주더라고요.
게다가 아이카브 저장하고
아이피 저격하고
예전에 쓴 댓글 복사해서 스토킹하고.
지긋지굿해요.
짜증나서 글쓰기 싫어요.
익게에서 굳이 고닉으로 바락바락대는 피곤한 인간들..222
'척'을 무장하고 글쓰는 사람부터
꼬챙이 하나 입에 문 듯이 댓글 쓰는 사람
꽈배기 물고 글 쓰는 사람 등등 때문에
정나미 떨어질 때가 생기죠.
보편적인 인간성이 어떤지 파악이 되죠.
세상의 축소판으로 보면 맞아요.
직장내에서 이보다 살벌할거를 다 견디거나
남을 누르며 돈 벌고 먹고 사니
다들 독기가 드글드글해요.
좋게 넘어가기가 쉽지 않은 인간성을 가져서들...
날 선 글들도 많고 정치글들 서로 알바니 이러쿵 반말찍찍 싸우고
댓글 분위기가 그거 아니다 해도 내가 하고 싶은 말만 하고요.
82에도 많이 올라오는 글이
나이 드니 만사 귀찮다 흥미없다 재미없다..이거잖아요.
커뮤에 글 쓰는 것도 시들해지고 이러다 사라지는거겠죠.
다른 커뮤들도 비슷한 흐름이지 싶어요.
그래도 요리나 살림에 관한 연륜은 82만한 곳이 없어서 습관적으로 들어옵니다
한동안 안오다 오랫만에 오니 넘 촌스런 분위기
말도 안되는 태극기 단체톡방이나
작업용 댓글알바같은 글들만 수두룩
엄청 오래동안 82 잊고 지내다 온거 같은데 시간이 흘렀으니 당연하지만 연령대 높은 거 티 많이 나구요
가벼운 마음으로 어떤 주제에 대해 질문 글을 올렸는데 불과 몇개글 뒤에 여기에 제가 물은 그 주제를 언급하며 여기서 왜 묻냐며 엉뚱한 데서 정보찾는 무식한 사람 취급 ㅎㅎㅎ 심오한 주제도 아니고 흔히 올라오던 주제이고 정답이 있는 주제도 아닌데 제 글에서 댓글을 다시던가 ㅎㅎ 글고 요즘 어디든 익명 커뮤는 엄청 고인물화되고 날서 있더라구요 언제부터 이렇게 심해졌을까요...
비속어, 욕설 난무하며
자기 주장 강요하는 역겨운 정치 글
트라우마 때문에
82 안 오려고 무진장 애쓰는 중입니다.
그들과 글을 섞는다고 생각하면
솔직히 댓글 쓰는 것도 한 번씩 멈칫해요.
20년 넘게 드나들던 곳이라
금단 증상 때문에
안 올 수는 없지만요.. 22222222222
정치 글이 줄었나요?
일반 글에 비해 줄지 않아서 정치 글만 남은 것 같은 느낌인데ㅠ
쓸개코 같은 사람들 하루 댓글 수 제한해야 됨
악을 쓰고 바락바락
회원들 다 쫓아내고 세상에서 자기가 제일 잘난이 ㅋ
내 친구 중에도 있어요 전업 주부로 종일 82만 들여다보고 살면서 세상만사 통달한 이 ㅋㅋㅋㅋㅋ
정작 한 일은 아무것도 없어 내세울 것도 없고
근데 그냥 자기가 다 알고 자기가 제일 잘났고 아.....
예를 들면 hts가 뭔지도 모르면서 나한테 이렇게 해야한다 저렇게 해야 한다 가르침을 줌. 난 20년째 주식 억대로 굴리는데 ㅋㅋㅋㅋㅋ 아무튼 이런 사람들 여기 우글우글해서 회원 다 쫓아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