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집주인이 받으러 오나요?
아니면 인테리어 사장님이 오나요?
이사오는 앞집 아줌마구나 생각했는데
생각해보니 아닌가싶고...
요즘은 거주자가 직접 싸인받고 다니나요?
싸인받고 음쓰봉투도 하나 주고가길래
앞집 아줌마려니 했거든요
보통 집주인이 받으러 오나요?
아니면 인테리어 사장님이 오나요?
이사오는 앞집 아줌마구나 생각했는데
생각해보니 아닌가싶고...
요즘은 거주자가 직접 싸인받고 다니나요?
싸인받고 음쓰봉투도 하나 주고가길래
앞집 아줌마려니 했거든요
요즘엔 거의 인테리어 사장님이 받으러 오시더라구요.
그거 싸인받으러 다니는 알바구하는거도 올라와요
요즘은 인테리어 업체에서
다 해주지 않나요?
저는 어제 몇 호 공사한다면서
동의한다고 제 이름이랑 싸인해서 그대로 붙여두면
자기네가 떼어간다고 현관문에 붙여두었는데
은근 기분 나쁘네요.
이름 싸인할 칸 만들어두고요
그거 알바생이 하거나 아니면 인테리어 사장이 해요
다른곳에 살고있고 이사도 오기전이라 대부분업체가 하던데요
직접오는 경우 거의 없을껄요.
그 일까지 인테리어 비용에 포함일거에요
여러 가지 경우를 봤어요.
집주인 부부가 같이 돌아다니는 경우도 있었고, 인테리어 업자틱한 남자가 돌아다니는 경우도 있었고, 갓 대학 졸업했나 싶을 정도로 어린 여직원이 돌아다니는 경우도 있었어요.
남 맡기면 20만원쯤 되요.
작년에 인테리어 턴키로 맡기면서 동의서는 15만원으로 들어가있었네요. 맘카페보니 5만원에 알바구하는 글도 올라오던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