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는 일마다 꼬이고 잘 안되고 어딘가가 계속 다치고 아프고....
잘 안풀리는 사람들은 뭔가 이유가 있을까요?
하는 일마다 꼬이고 잘 안되고 어딘가가 계속 다치고 아프고....
잘 안풀리는 사람들은 뭔가 이유가 있을까요?
힘들어서 어떡하지... 하는 생각들죠.
가까운 사람이면 속상하고 안쓰럽고요.
헛바람 들어 사고치는것만 아니면 힘든일이 계속되는데 무슨 이유가 있다고 생각한적 없어요.
헛바람 들어 사고치는것만 아니면 힘든일이 계속되는데 무슨 이유가 있다고 생각한적 없어요.222
그저 안쓰러울 뿐.
배우자든 어디가서 기도나 불공이라도 좀 드리지 싶은 생각은
한번 해본적 있어요
지인인데 안되도 너무 안돼요
노 관심. 내 일도 아닌데 뭐 생각을 하나요.
자기몫이구나 싶던데요
인생이 마음대로 안풀릴때가 있어요
열심히 노력했는데 외부 상황으로 한순간에 망하기도 하고
잘못했나.. 생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