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instagram.com/p/DW8cotlkYaw/?igsh=bGc0bnl3d2lrNndz
우와 내가 효녀 부모가 될줄이야
요즘 이런 자녀들 천지인 거죠?
하기사 나가 살려면
집 얻을 돈이 있어야 하는데
그게 쉽지 않으니까요.
웃는게 웃는게 아녀
이제 비극이 싫어요ᆢ
인스타 안해서 ...
아마 같이 사는 자식 얘긴가봐요
제발 좀 나가 살면 좋겠어요
내용이 뭐예요?
링크로 들어가도 제목만 보이네요
말이 씨가 된...ㅜㅜ
근데 가만보면 엄마들이 끼고 있더라고요
주변 이혼 가정도 엄마가 아들 끼고 못 내보내던데...
20대 중반 남자애들도 엄마가 인생을 거의 관리하다시피 하던데...
안나가는 성인자녀들은 집에서 너무 잘해주고 집이 너무 쾌적하고 좋아서 안나가는거죠. 집에 있는게 불편하고 집이 싫으면 후딱 떠나겠죠.. 비서이며 집사이며 가사도우미역까지 부모가 다해주는데 왜 나가겠어요.
저도 사춘기 딸 빨리 독립해서 나가 살길 바라는 엄마인제요 뉴스나 다큐 보다 보면 ㅠㅠ 그 생각이 바뀌어요
( 물론 아이가 히키코모리 되면 또 다른 이야기죠 )
너무 세상이 험해서 집에서 다니는게 낫겠다 싶을때도 있어요 물론 돈이 엄청 많아서 강남에 비싼 아파트 얻어주면 또 안전할지도 모르지만
진짜 쉽지 않은 세상이에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