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ㅁㅁ
'26.4.19 9:26 PM
(112.187.xxx.63)
-
삭제된댓글
그나이면 허락이아닌
지르고 통보죠
2. 123
'26.4.19 9:27 PM
(120.142.xxx.210)
왠 허락과 포기.... 님 마인드부터 독립하셔야할듯요
3. 음
'26.4.19 9:28 PM
(14.63.xxx.193)
독립 하세요. 부모님의 불안이 원글님의 독립을 방해할 수 없습니다.
부모님은 아마 우울증이 심해질까봐 그러시는가본데,
좋은 공간 찾으셔서 안정감과 행복 누리시길 바래요.
4. ...
'26.4.19 9:28 PM
(39.117.xxx.28)
정상인 자녀야 독립하라고 하겠는데 우울증이니 더 안심이 안되시겠죠.
5. ..
'26.4.19 9:29 PM
(115.138.xxx.59)
제발 독립하세요.
일단 집을 단기월세로 구하세요.
모든 살림살이 다 있는 작은 원룸 3개월짜리로 구해서 평일이든 주말이든 며칠씩이라도 따로 사시면서 연습해보세요.
제딸이 자기방에 혼자 있어도 가족과 함께 사는건 에너지가 더 쓰인다고 하네요.
혼자 사는 연습해야지 부모님 돌아가시고 우울증 안온다고 부모님께 말씀드리세요.
6. . . .
'26.4.19 9:35 PM
(115.138.xxx.142)
44에 부모님 허락을 받아야 해요?
전 24살에 독립했어요.
그나이까지 부모님의 관리와 통제받으면 없던 우울증도 생기죠.
7. 44살에
'26.4.19 9:36 PM
(118.235.xxx.160)
허락은 ㅠㅠ
혼자 살면서 많은걸 해 보는것도 인생 경험이죠
우린 그 감각의 경험을 하러온 지구방문자니깐요
현대인들 중에 지병 한두개는 다 있고 복용하는 약들 하나개는 다 있고 주치의도 다 있어요
직장 생활도 잘 하시고 병원 다니며 약도 잘 복용하는데
독립하세요
병은 병이고 인생은 인생입니다
나로 온전한 나로 즐기세요
누구의 딸 직장인 그런거 말고
내가하고싶은걸로
내가 나아가고싶은데로요
8. 더
'26.4.19 9:41 PM
(183.99.xxx.54)
늦기전에 독립하세요.ㅜㅜ
미성년도 아니고 왜 부모허락을 받아야 하나요
9. 왜 허락이
'26.4.19 9:47 PM
(106.101.xxx.223)
필요한가요?
돈 있으면 독립하세요.
10. 그냥 나오세요
'26.4.19 9:50 PM
(223.38.xxx.58)
직장 생활도 하신다니 자립할 능력 되시겠네요
바로 독립하세요
11. ???
'26.4.19 9:54 PM
(118.219.xxx.136)
부모님이 평생 사실게 아닌데,
부모님 돌아가신뒤 독립하면
더 힘들것 같아요.
부모님 살아계실때 지금이라도 통보하시고 독립하세요.
사실 지금도 늦었네요
12. ㅇㅇ
'26.4.19 9:57 PM
(211.171.xxx.72)
안 볼 각오로 독립해서 하고 싶은거 하면서 사세요
저도 처음 독립때 난리 한바탕 치르고 벗어났어요
아빠가 괘씸하다며 도우미이모님한테 제 짐 치우라고해서
집안 한 번 뒤엎고
13. 그게
'26.4.19 10:13 PM
(58.29.xxx.96)
-
삭제된댓글
뭐가 어려워요
20살도 독립하는데요
부모가 슬슬 아픈 나이가 되니 놓아주기 싫을듯
님은 그러다 같이 그집이 무덤 되는거에요.
14. 아 ㅋㅋ
'26.4.19 10:19 PM
(211.218.xxx.115)
-
삭제된댓글
44살이 무슨 독립 이예요. 그냥 통보지..
다른 또래는 자녀 중고등 키우고 사는 나이잖아요.
부모님 과잉 보호 아니신지..
우울증 약은 현대 직장인들이나여기 82아줌마들 중고딩 학생들도 대부분 감기약처럼 먹고요.
폐쇄병동이면 무슨 자살 시도 있었나요. 그정도는 중증이고요.
15. 아 ㅋ
'26.4.19 10:20 PM
(211.218.xxx.115)
44살이 무슨 독립 이예요. 그냥 통보지..
다른 또래는 자녀 중고등 키우고 사는 나이잖아요.
중년인데요.
부모님 과잉 보호 아니신지..
우울증 약은 현대 직장인들이나여기 82아줌마들 중고딩 학생들도 대부분 감기약처럼 먹고요.
폐쇄병동이면 무슨 자살 시도 있었나요.
직장 생활못하고 그정도는 중증이고요.
16. ㄱㄴ
'26.4.19 10:21 PM
(121.142.xxx.174)
저지르고 통보하세요.
17. 뭔솔
'26.4.19 10:21 PM
(223.38.xxx.250)
부모님 신경안정제신가요?
18. ..
'26.4.19 10:26 PM
(211.178.xxx.174)
-
삭제된댓글
부모님 허락받고 독립할 나이는 아니에요.
우울증 약 먹을만 하네요
19. ..
'26.4.19 10:26 PM
(211.208.xxx.199)
경제적 자립이 가능하다면
허락을 받아야만 독립을 할 수있는 나이는 아니죠.
20. ..
'26.4.19 10:28 PM
(211.178.xxx.174)
부모님 허락받고 독립할 나이는 아니에요.
독립못하는 것은 부모님탓이 아니라 님 성격 때문이고.
나이 40넘어서도 독립적으로 결정을 못하고
남 눈치보고 사니 우울증 약 먹을만 하네요.
21. 아이구
'26.4.19 10:41 PM
(221.138.xxx.92)
-
삭제된댓글
그냥 질러요.
허락이 왜 필요한가요.
22. 그냥
'26.4.19 10:43 PM
(221.138.xxx.92)
-
삭제된댓글
님 경제력 되는 만큼 질러요.
설마 부모님 도움 받아야 하는건가요?허락이 왜 필요해요.
일단 나가서 살아보고 아니면 다시 들어올께요...라며 살살 달래시길.
23. 에이
'26.4.19 10:44 PM
(221.138.xxx.92)
그냥 님 경제력 되는 만큼 질러요.
설마 부모님 도움 받아야 하는건가요? 그나이에 허락이 왜 필요해요.
일단 나가서 살아보고 아니면 다시 들어올께요...라며 살살 달래시길.
24. ㅡㅡㅡ
'26.4.19 10:44 PM
(180.224.xxx.197)
심각하네요.. 님 도움이 좀 필요한듯. 심리상담이나 정신과에서 도움좀 얻으셔서 벗어나시죠. 혼자서 못하시는 상태인가봐요. 늙은에미들은 왜저렇게 자식을 깔고앉아서 자기불안을 해결하는지.
25. 그러면
'26.4.19 10:59 PM
(59.7.xxx.113)
처음엔 매일 안부 전화를 하겠다..그렇게 약속을 해보세요. 아마 우울증 때문에 혼자 있다가 나쁜 일이 생길까 걱정하시는게 아닌가 싶네요.
26. ㅡㅡ
'26.4.19 11:24 PM
(112.156.xxx.57)
-
삭제된댓글
그 나이에 허락 필요없어요.
통보하고 독립하세요.
27. 흠
'26.4.19 11:33 PM
(211.211.xxx.168)
https://youtu.be/SliDEXUlKcc?si=HC6O3FnjVEJ_Re1d
한번 보세요
28. ...
'26.4.20 12:08 AM
(121.159.xxx.192)
성인이라면 당장 독립하라고 하겠지만
우울증약 복용한다니 말리고 싶네요.
경제적으로 부모님이 의지해서 못나가게 하는거 아니라면 약 복용중엔 좀 미루셔요.
29. ...
'26.4.20 12:25 AM
(218.51.xxx.95)
방 구하고 이사하세요.
허락 받을 나이 아니고
통보하고 나오시길.
혼자 살면 스트레스가 줄어들 수도 있어요.
30. ㅇㅇ
'26.4.20 2:45 AM
(24.12.xxx.205)
-
삭제된댓글
딸 나이가 44세라면 부모는 70대 이상.
다시 자식하고 살고싶어지는 노년이죠.
갱년기에 사춘기 애들하고 살면 매일 전쟁이고
노인들하고 사면 매일 같이 처져요.
아무 일 없어도 갱년기 자체가 넘어야하는 큰 산.
집 하나 얻어놓고 왔다갔다한다고 하세요.
따로 거처가 하나 있어야 남자를 만나든말든
사고를 치든 어쩌든 할 거 아니냐고 말씀드리시구요.
지금 안나가면 영원히 못나가요.
31. ㅇㅇ
'26.4.20 2:46 AM
(24.12.xxx.205)
딸 나이가 44세라면 부모는 70대 이상.
다시 자식하고 살고싶어지는 노년이죠.
갱년기에 사춘기 애들하고 살면 매일 전쟁이고
노인들하고 사면 매일 같이 처져요.
아무 일 없어도 갱년기 자체가 넘어야하는 큰 산.
집 하나 얻어놓고 왔다갔다한다고 하세요.
따로 거처가 하나 있어야 남자를 만나든말든
사고를 치든 어쩌든 할 거 아니냐고 말씀드리시구요.
지금 안나가면 영원히 못나가요.
나중에 부모님 챙겨드리는 것도 왔다갔다하며 하세요.
매일 오가더라도 숨 쉴 곳이 따로 있는 게 좋아요.
32. ㅁㅁ
'26.4.20 5:48 AM
(112.187.xxx.63)
-
삭제된댓글
이런인물들은 아무것도 못함
글하나 그냥 심심해 띡 올려본거
이 많은이들이 말해주는데 반응댓하나없는
33. 하루
'26.4.20 7:06 AM
(211.234.xxx.176)
제가 계속 독립힌다고 하니 이번에 부모님이 그러면
같이 살고있는집을 제명의로 해줄테니 집 매매금액을
달라고 하시네요
34. 설득하세요
'26.4.20 7:08 AM
(203.128.xxx.74)
44년을 데리고 있다가 뚝 떨어뜨리기가 쉽지는 않을거에요
부모님도 연로하실거고..
더 나이들기전에 한번 스스로 살아보고 싶다
멀리 안간다 자주 올거다 믿어보셔라 등등
자꾸 설득 하시면 될거 같아요
35. 딸한테
'26.4.20 7:13 AM
(203.128.xxx.74)
집팔고 그돈으로 따로 나가신데요?
명의만 돌리고 같이사는건 내집인듯 내집아닌 내집같은 뭐
그런거라서
36. ...
'26.4.20 7:26 AM
(223.38.xxx.112)
지금 집 명의를 원글님으로 해주는 대신에
계속 같이 살면서 독립자금은 부모님 달라는거면
완전 올가미처럼 느껴져요.
따로 사는거면 굳이 그럴 이유가 뭔가 싶은데
37. ㅇㅇ
'26.4.20 7:37 AM
(96.92.xxx.109)
집을 딸에게 물려주는 게 아니라 팔겠단 얘기네요.
주택연금해서 편하게 돈 쓰시라고 하세요.
님은 따로 집 구매해요.
지금 시기를 놓치면 님은 앞으로 20년 노인들 세상에 갇혀서 살아요.
정신차려서 눈 떠보면 님 본인이 노인이 되어있을 겁니다.
그나마 님 부모님은 딸이라도 있지
님은 아무도 없을 거에요.
빨리 튀어요!!
38. ..
'26.4.20 7:57 AM
(110.15.xxx.91)
지금 독립 안하면 부모님들 더 연로해지는데 집에서 못나옵니다
이번 기회 꼭 독립하게요
39. ㅌㅂㅇ
'26.4.20 8:30 AM
(182.215.xxx.32)
그 정도 나이면 부모님의 허락이 필요하지 않습니다
부모님이 불안해하시는 건 부모님의 문제예요 부모님의 불안은 부모님 스스로가 감당하셔야 되는 거죠
어쩌면 님의 우울증의 일부 지분은 부모님의 그런 불안에서 오는 것일 수 있습니다
40. kk 11
'26.4.20 8:39 AM
(114.204.xxx.203)
그냥 저지르세요
자주 연락하고 집에 간다 하고요
41. 나도44
'26.4.20 8:58 AM
(122.150.xxx.12)
저랑 동갑이신데 뭔 허락을 하니 안해주니 하세요. 본인 인생 알아서 하세요.
제가 고등학교 졸업 하자 마자 저에 대한 모든 결정을 부모님 반대에도 다 밀어부친 경우인데 아직 인생 안망하고 멀쩡히 잘 삽니다.
그 엄청난 반대를 다 잊으셨는지 저보고 인생 잘 풀렸다 말씀하실때 마다 속으로 웃습니다.
42. 뭔소린지
'26.4.20 9:14 AM
(211.211.xxx.168)
원글님한테 더 나쁜거 아니에요?
그 집 원글님 명의로 하고 현금 쥐고 부모님은 거기 사시고
원글님은 이제 돈도 없고 부모님 쫒아낼 수도 없으니 영원히 못 벗어나고.
이건 올가미도 아니고 뭔일인지.
하루
'26.4.20 7:06 AM (211.234.xxx.176)
제가 계속 독립힌다고 하니 이번에 부모님이 그러면
같이 살고있는집을 제명의로 해줄테니 집 매매금액을
달라고 하시네요
설득하세요
43. 뭔소린지
'26.4.20 9:15 AM
(211.211.xxx.168)
-
삭제된댓글
이정도면 가까이가 아니라 하닛간 거리 이상 떨어지시길 추천합니다.
이호선 소장님 유튜브 보면
자식을 본인과 동일시 하고 자식한테 독립하지 못한 부모들 이야기 나오는데 딱 그쪽 같네요
44. 뭔소린지
'26.4.20 9:16 AM
(211.211.xxx.168)
이정도 집착이시면 가까이가 아니라 한시간 거리 이상 떨어지시길 추천합니다.
이호선 소장님 유튜브 보면
자식을 본인과 동일시 하고 자식한테 독립하지 못한 부모들 이야기 나오는데 딱 그쪽 같네요
45. ...
'26.4.20 10:19 AM
(1.239.xxx.210)
-
삭제된댓글
명의같은 소리하네. 족쇄지 그게..
명의 필요없다고 하시고 그냥 집 계약하고 이사날짜 통보만 하세요.
46. ㅡㅡ
'26.4.20 11:49 AM
(118.235.xxx.92)
-
삭제된댓글
집명의도 웃기네요.
다 무시하고,
그냥 둑립하세요.
글들 쭉 보니
부모랑 떨어져서 독립하면 우울증도 나아질거 같아요.
47. ...
'26.4.20 3:03 PM
(119.193.xxx.99)
왜 허락이 필요한가요?
돈 있으면 독립하세요.22222
48. 음
'26.4.20 3:04 PM
(118.235.xxx.248)
그 나이에도 삶의 주도권을 부모가 휘어잡고 흔들어 댄다면.... 만성우울이 있을거 같아요
49. 빨리
'26.4.20 3:07 PM
(59.16.xxx.97)
도망치세요.
부모님들이 님을 볼모로 잡고 있네요.
당신들이 필요해서요.
행동으로 옮기심이.
50. ...
'26.4.20 3:09 PM
(125.128.xxx.63)
그냥 통보하고 독립하세요.
51. …
'26.4.20 3:35 PM
(211.109.xxx.17)
제가 계속 독립힌다고 하니 이번에 부모님이 그러면
같이 살고있는집을 제명의로 해줄테니 집 매매금액을
달라고 하시네요
NONONONONO!!!! 절대로 안됩니다.
포기하고 눌러앉지 마시고 천천히 준비 하시고
독립하세요.
52. ....
'26.4.20 3:47 PM
(59.5.xxx.89)
그 나이에 부모님의 허락이 필요 한가요?
원글님 원하는 대로 하세요
부모님 연로 하심 독립 더 힘들어져요
지금이 기회입니다
53. ㅇㅇ
'26.4.20 3:50 PM
(211.36.xxx.183)
무조건 독립하세요
혼자 사시는 분들 얘기듣는데 너무 좋다고 하더라구요
독립응원합니다 ㅎ
54. sandy92
'26.4.20 3:58 PM
(61.79.xxx.95)
성인이라면 당장 독립하라고 하겠지만
우울증약 복용한다니 말리고 싶네요.
경제적으로 부모님이 의지해서 못나가게 하는거 아니라면 약 복용중엔 좀 미루셔요. 22222
55. ㅁㅁㅁ
'26.4.20 4:26 PM
(218.237.xxx.67)
원글님 ….
결혼하지 말고 독립 하지도 말고
노후 돌보라는 거에요
44살이면 70-80 되셨을 텐데 ….. 딸이 옆에서 돌봐주는데 독립 하라 하겠어요 ??
집 명의 변경하고 모시고 살면서 돈달라는건데 …….
원래 나이들면 이기적이게 됨요
…이혼하고 본가 들어온 자식 ..
재혼한다는거 트집잡으며 반대하는 부모 봤습니다
이번에 독립 못하면 평생 모시고 사셔야 할 듯
56. ...
'26.4.20 5:44 PM
(121.133.xxx.35)
44살이면 부모가 허락하지 않아도 독립해도 되는 나이죠
모아놓은 자산도 꽤 될텐데 일단 저질러야죠
그런데 부모님이 우울증약 먹는 딸이라 걱정해서 그런거 아닌가요?
57. ...
'26.4.20 5:58 PM
(218.48.xxx.188)
저 44살땐 자녀가 고등학생이었는데...
그 나이에 독립 허락을 못받아 힘들어하시다니...
참 세상은 다양하네요...
58. ....
'26.4.20 6:05 PM
(1.251.xxx.154)
우울증이 완전 심각한 수준 아니라면
독립 강행하시는거 추천합니다
제가 결혼하며 독립하고..형제의 죽음도 겪고하며 느낀건
자식이 어느정도 나이들면
결혼여부와 상관없이 독립해서 따로사는게
여러모로 낫다는 생각이에요
저 윗분 말처럼 부모님들 나이점점들며
본인들 노후와 병원 뒤치닥거리 걱정되서
독립이나 자식 늦은결혼 반대하는 부모들도 생각이상으로 많아요
59. ...
'26.4.20 6:28 PM
(222.121.xxx.33)
빨리 나오세요.
그집에 있어서 우울증이 생긴건 같아요.
60. ᆢ
'26.4.20 7:53 PM
(121.167.xxx.120)
빨리 나오세요
무남독녀 아니면 부모님 아프실 나이인데 부모님 돌아 가실때까지 독립 못해요
그 집 명의 이전 하지 마시고 부모님 집에서 차로 30분이상 떨어진 곳으로 가세요
동네 사시면 와라 가라하고 부모님 수시로 방문하고 완전 분리 독립이 아니예요
더 늦기전에 독립 하세요
원글님과 부모님도 서로 독립이 필요해요
61. 하
'26.4.20 8:45 PM
(70.106.xxx.210)
부모가 아니라 올가미 맞네요. 어서 나오세요.
62. ㅇㅇ
'26.4.20 8:53 PM
(1.228.xxx.195)
같이 살고있는집을 제명의로 해줄테니 집 매매금액을
달라고 하시네요
=>
집의 가장이신건가요?
그렇더라도 독립하겠다는 생각 접지 마세요.
방법을 찾고 꼭 독립하십시오.
응원합니다.
63. 혹시
'26.4.20 9:14 PM
(125.176.xxx.29)
부모님이 따님의 우울증 때문에 독립을 염려 하시는건 아닐까요?
원글님은 약 복용 하시면서 일상생활 가능하시다고 하셨지만
본인은 잘 몰라요.. 괜찮은거 같아서 약 복용 중단하다 증세 악화되고 또 병원 찾고 반복 되거든요...
64. ....
'26.4.20 9:14 PM
(211.201.xxx.112)
제가 계속 독립힌다고 하니 이번에 부모님이 그러면
같이 살고있는집을 제명의로 해줄테니 집 매매금액을
달라고 하시네요
-----------------
죄송하지만 너무 이상한 부모님들이시네요...
지금 집을 주택연금해서 생활비 하시라하고.
원글님은 당장 독립 하세요. 44살이 허락 받아야하는 나이가 아니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