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매일 입맛이 없다며 외식하는 지인이
있어요 정말 매일매일 종일 입맛이 없다며
뭘 먹으러 갈지 뭘 먹을지 종일 고민하던데
가면 입맛은 없지만 아깝다며 다 먹고
입이 짧아 많이 먹고 싶은데 더 못 먹는다는
이야기를 무한반복해요 박정수 최화정
나왔던 드라마 있었는데 그 박정수 같아요
그런 사람들은 왜 그런 건가요 정 입맛
없음 진짜 안 먹거나 요기만 하면 될텐데
맛있게.제대로 먹는 것만 찾던데 이해가
안 가는데 이런 분들 왜 그런가요 궁금하네요
매일매일 입맛이 없다며 외식하는 지인이
있어요 정말 매일매일 종일 입맛이 없다며
뭘 먹으러 갈지 뭘 먹을지 종일 고민하던데
가면 입맛은 없지만 아깝다며 다 먹고
입이 짧아 많이 먹고 싶은데 더 못 먹는다는
이야기를 무한반복해요 박정수 최화정
나왔던 드라마 있었는데 그 박정수 같아요
그런 사람들은 왜 그런 건가요 정 입맛
없음 진짜 안 먹거나 요기만 하면 될텐데
맛있게.제대로 먹는 것만 찾던데 이해가
안 가는데 이런 분들 왜 그런가요 궁금하네요
배고프니까 먹죠 ㅎㅎ
배고픈데 입맛에 맞는 건 없는 상태
헛헛해서 그래요
허기를 식기로 착각
식기가 제일 간편하고 싼 비용이잖아요
무반응
수시로 입맛이 없어요.늘 입맛있고 잘 먹는
사람이 부러워요.
그렇죠 배는 고픈데 입맛이 없을 뿐이죠
맛있게 먹고 싶은데 입맛이 없으니까 안타까운 거죠
그런데 맛있게 먹고 싶으면 활동을 많이 하면 되는데...
듣기 싫어서 앙만날래요 ㅎ
저도 평생 먹고 싶은게 없고
강박관념으로 먹어요
근데 그걸 뭘 어쩌라고 중계를 할까요
늘 그러니 오히려 새삼스러울 것도 아니고
노화가 자랑이나 흥미있는 주제도 아니잖아요
담엔 님이 좋아하는 메뉴로 딱 고르시고
섭섭다하명
아 그래 난 또 입맛 없대서 아무거나 상관없는 줄 알았지 라고 하세요